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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나의 뜨락 나의 독백 나의 추억 친구를 보내고 폭풍의 언덕 나의 뜨락 오늘도 하루를 보내며 시심 마지막 달력을 넘기며 죽음 앞에서 사색의 창 오월의 눈물 시의 숨소리 유년의 추억 시인의 하루 어머니 나의 유월 나의 병상 일기 계절의 길목 시 창작 9월이 오면 시월을 보내며 제2부 그리움 짝사랑 그때는 몰랐어요 그대 내 곁에 있어 그대 떠난 후 연가 향수·1 향수·2 허무 사랑 어쩌면 좋아 다시는 건널 수 없는 강 고독 어떤 사랑 비나리 당신 앞에서 불망 그리우면 황혼 자화상 반추 그리움·1 그리움·2 당신은 모르실 거야 제3부 자연 별곡 가을 별곡 자연 가을이면 봄이 오면 초여름 언덕 12월 중턱에서 나목·1 나목·2 연꽃 선인장 해바라기 연가 나팔꽃 장미 능소화 다육이 설연화 달맞이꽃 제4부 강가에 앉아 황무지 들꽃처럼 마지막 잎새 가시나무새 바람 낙엽 파도 안경 겨울 엽서 감기몸살 눈물 치매 빈 둥지 지하철에서 육이오 요양원 강가 향일암 홍천 공작산 산사 단상 남이섬 유달산 조각공원 강가에 앉아 해설_박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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