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는 좋다
양장
채인선김선진 그림
한울림어린이 2020.05.08.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MD 한마디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 나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은 엄마의 일기를 읽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엄마는 좋다』는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딸의 시선에서 쓰여진, 아름답고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가장 행복한 속으로 이끌어 주며,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기는 채인선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유아 MD 김현주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蔡仁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나오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림책과 동화책, 논픽션 교양물 등 60여 권의 어린이책을 출판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원숭이 오누이』 등이 있다.

그림책 글쓰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뉴질랜드 어린이책의 대모 격인 조이 카울리와의 만남과 테사 듀더의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이 계기가 되었다. 2004년, 출판 관계자들과 우 리책 사랑모임을 조직해 활동했고 2009년에는 한국 그림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한국 그림책 연구회’를 열어 활동했다. 또한 수년간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을 열었으며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강사로 참여했고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에서 그림책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일주일 그림책 수업』은 그간의 워크숍 내용을 엮은 것으로 그림책에 대한 각별한 시선과 풍부한 예시, 창작 경험이 담겨 있어 그림책 예비 작가뿐 아니라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유쾌한 지식과 창작의 비밀을 전한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채인선의 다른 상품

그림김선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농부 달력》, 《버섯 소녀》, 《나의 작은 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 줄래?》 등이 있습니다.

김선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40g | 240*220*10mm
ISBN13
979116393023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나의 처음을 알고 있는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 엄마


단 두 글자로 우리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고 가슴을 저리게 하는 말은 바로 ‘엄마’일 것입니다. 그만큼 엄마는 따뜻하고, 왠지 모르게 그립고,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세상에 나왔는지 어젯밤 일처럼 기억하는 사람, 내가 하는 이야기를 다 들어 주는 사람, 내가 딴청을 해도 늘 나를 보고 있는 사람, 한없이 용서를 하는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바로 엄마, 엄마뿐이죠. 이 책은 딸의 목소리를 빌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 ‘엄마’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도 엄마, 기쁘고 행복한 일이 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엄마입니다. 엄마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사랑 고백 《엄마는 좋다》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또 내 엄마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인 나를 돌아보며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기원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세상에 태어나 살고 있음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 「작가의 말 」 중에서

켜켜이 쌓인 시간을 차근차근 꺼내어 보여주는 글
마음속 고이 간직된 따뜻한 기억을 불러오는 그림


채인선 작가는 ‘나’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어느덧 엄마보다 걸음이 빨라진 현재까지, 켜켜이 쌓인 시간을 차근차근 꺼내어 보여주며 엄마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을 시적인 텍스트로 담아냈습니다. 또 그림을 그린 김선진 작가는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마음속에 고이 간직된 따뜻한 기억들을 불러 왔지요. 장면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그때 그 시절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천천히 음미하다 보면 어느덧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독자들을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이끌어 주고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기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1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