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지혜로운 여자들
2. 정의롭고 용감한 젊은이들 3. 어리석은 악마와 괴물 4. 별난 동물 이야기 |
|
" 제가 바로 그 군인이랍니다. "
" 뭐요? 예끼, 여보슈.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늙은일 놀려? 그 부대는 2000년 전에 있었던 부대란 말야. 그리고 그 군인도 지금은 전설에나 나오는 인물이 된 지가 언젠데. ...... " 할아버지는 별 미친놈 다 보겠다는 듯 투덜거리며 사라졌습니다. 그는 너무 놀라 하마터면 말에서 떨어질 뻔 했답니다. " 이럴 수가 .... 그럼 지금 내 나이가 몇 살이란 말인가? " --- p.140~141 |
|
" 제가 바로 그 군인이랍니다. "
" 뭐요? 예끼, 여보슈.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늙은일 놀려? 그 부대는 2000년 전에 있었던 부대란 말야. 그리고 그 군인도 지금은 전설에나 나오는 인물이 된 지가 언젠데. ...... " 할아버지는 별 미친놈 다 보겠다는 듯 투덜거리며 사라졌습니다. 그는 너무 놀라 하마터면 말에서 떨어질 뻔 했답니다. " 이럴 수가 .... 그럼 지금 내 나이가 몇 살이란 말인가? " --- p.140~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