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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일을 못하는 직원들의 놀이터는 없다
PART 1 위기를 돌파하는 슬기로운 변화생활 변화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다 변화대응, 분석하지 말고 행동하라 팀장의 역할, 실적이 아니라 성과다 팀장의 신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다 PART 2 자발적으로 몰입하는 슬기로운 업무생활 본질에 집중하는 팀 만들기-Work Diet 자율적인 팀 만들기-Work Goal 갈등 없는 팀 만들기-Ground Rule 팀 행동원칙으로 잘나가는 팀 만들기 PART 3 모두가 즐거운 슬기로운 소통생활 MZ세대와 소통하기 팀원들과 소통하기 상사와 소통하기 동료와 소통하기 PART 4 성과를 창출하는 슬기로운 팀장생활 누구나 선망하는 팀 만들기 높은 목표를 가진 팀 만들기 두려움 없는 팀 만들기 실행력이 강한 팀 만들기 Epilogue 추운 겨울, 사자를 바위에 올라가게 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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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실패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계획이 실패했을 때 그대로 얼어붙어 꼼짝달싹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풀어내는 능력을 가진 최고의 팀을 만들어야 합니다.
--- p.24 변화된 업무 상황에서 야근과 주말 근무를 못한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일하는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의미하는 것이죠. --- p.39 많은 팀장들은 리더십이란 구성원들을 잘 이끄는 것이라고 생각들을 하시죠. 오랫동안 이어져 온 리더십에 대한 오해입니다. 리더십은 주장하는 게 아니라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리더십은 입체적이 되어야 합니다. 팀장은 팀원을 통해 목표와 과업을 달성해야 하고, 다른 팀과 원활히 협업해야 하며, 상사인 임원의 성과에도 집중해야 합니다. --- p.57 요즘 기업의 구성원들은 공정함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인사평가는 중요한데요. 우리 직원들은 인사평가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까요? --- p.68 팀워크 다이어트 영역에는 대표적으로 6가지가 있습니다. 회의, 보고, 지시, 결재, 문서작성, 근태입니다. 이 영역들에서 업무 관행 중 제거해야 할 요소는 무엇이 있는지와 감소시켜야 할 요소는 무엇이 있는지를 찾는 것입니다. --- p.90 팀원들이 엉뚱한 일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팀장의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제대로 이해를 못했거나 역량이 부족한 경우 팀장은 지적할 수도 있고 개선을 위한 코칭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은 노력해서 이를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는 팀장이 지시를 잘못하는 경우 팀장 외에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 p.107 구성원 간 예의를 지키는 것이 팀의 성과 보다 우선순위에 있지는 않습니다. 서로 예의 있어 보이는 태도들이 업무 성과에 시너지를 내지 못하는 요인이라면 개선해야 할 사항인 것입니다. --- p.122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은 ‘불만’이라는 부정적 감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청소년기에도 영원한 사춘기가 없듯이 어느 시기가 지나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은 잘 관리되어야 합니다. --- p.149 MZ 세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그들을 이끌지 못하면 누가 가장 피해를 볼까요? 조직 차원에서는 성과 저하의 문제가 있을 것이고 팀장을 포함한 리더들 역시 성과에 대한 압박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피해는 젊은 직원들이 입게 됩니다. 왜냐하면 리더인 기성세대들에 비해 그들은 한참 성장해야 하는 시기인데 그 기회를 잃기 때문입니다 --- p.164 리더십을 발휘하는 입장에서 아래 구성원들과의 소통만 신경 써서는 목표를 달성할 수가 없습니다. 상하좌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치인 것입니다. 위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우리는 팔로워십이라고 합니다. 훌륭한 팀장은 팔로워십에도 능한 팀장이라는 것은 상식이 되어버렸죠. 생임원에게 먼저 다가가서 허심탄회하게 고민들을 함께 나누는 것이 필요합니다. --- p.190 우리는 경영목표, 경영전략, 전략목표에 따른 추진과제를 진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션, 비전, 핵심가치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업의 궁극적인 존재목적이나 앞으로 어떤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 또 직원들의 업무원칙과 기준도 정하지 않고 경영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기업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 고유의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기준으로 경영 목표나 전략이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 p.218 우리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은 결국 아무것도 안하는 것과 같습니다.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실행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 p.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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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진정이 되고 포스트코로나의 시대가 오겠지만 우리가 뉴노멀이라고 부른 새로운 기준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새로운 기준은 우리가 흔하게 이야기하는 기준을 뜻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정형화 되지 않고, 불확실성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이 될지도 모릅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고 이렇게 빠르게 다가올 줄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새롭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조직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더욱 공격적인 전략으로 시장을 지배하는 반면, 잘못된 선택과 판단에 의해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시장에서의 패배를 맛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팀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초인적인 한사람의 리더가 결정하고 행동에 옮기는 시대는 아닙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팀이 말그대로의 팀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팀이 팀답게 되기 위한 방법을 적었습니다. 리더로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우리 팀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가치'라는 단어를 소중하게 여기는 만큼 저자는 가치중심적 철학과 철학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다룹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 요즘, 리더 혼자 외롭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이 아니라, 팀이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