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이상교 저 김재홍 그림
봄봄출판사 2013.07.30.
가격
11,000원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그림김재홍

관심작가 알림신청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다. 홍익대 서양화과에서 공부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상을, 『영이의 비닐 우산』으로 BIB어린이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 등이 있다.

김재홍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25*225*15mm
ISBN13
9788991742475

줄거리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른 봄, 아빠는 먼바다로 고기잡이를 나갔고 엄마는 아직 어린 동이를 집에 홀로 놔두고 굴을 따러 바다로 갑니다. 동이는 집에 홀로 남아 엄마를 기다립니다. 강아지랑 놀다가, 아기 고양이랑 조개껍질 동산을 만들며 놀다가, 소라 껍데기를 귀에 대고 놀다가 잠이 듭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이 동이를 보듬어 주고, 철썩 처얼썩 파도가 잔조롭게 자장가를 불러 줍니다. 바다로 나간 엄마는 굴을 따느라 바쁘지만, 엄마 대신 바다가 동이를 돌보아 줍니다.

출판사 리뷰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구슬픈 곡조의 노래 속에는 일하러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기와 그런 아기를 걱정하는 엄마의 애틋한 마음이 바닷가 마을 사람들의 삶을 통해 표현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동시 작가였던 한인현은 한국전쟁 중에 부산에서 피난살이를 할 때 작은 섬에 갔다가 오두막에서 홀로 잠자는 아기를 보고 이 시를 지었답니다. 그러고는 고향 선배이자 모교인 원산 광명학교 교사였던 이흥렬에게 의뢰하여 곡을 붙였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동요 ‘섬집 아기’는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이 동요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그림책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은 섬마을 외딴집에서 사는 동이와 엄마의 소박하고 자연의 품 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동화 작가이자 동시 작가인 이상교 작가는 마치 시처럼 아름답고 함축적으로 장면을 묘사하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 더욱 길게 여운을 남겨 줍니다.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재홍 작가의 그림은 가난하고 소탈한 일상도 자연과 어우러져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9,900원
총 1개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