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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일까? 1~10 세트
식량/세계화/석유/자본주의/인공지능/언론/기후변화/동물원/법/종자 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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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일까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왜 식량이 문제일까?』
『왜 세계화가 문제일까?』
『왜 석유가 문제일까?』
『왜 자본주의가 문제일까?』
『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왜 언론이 문제일까?』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왜 동물원이 문제일까?』
『왜 법이 문제일까?』
『왜 종자가 문제일까?』

저자 소개6

연세대학교 전산과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전산학과에서 신경망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ATR 인간정보통신연구소 연구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방문교수,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소장, 한국데이터마이닝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인공지능대학원 원장을 맡고 있다. 2022년 대한민국정부 근정포장, 2021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 2017년 가헌학술상, 2005년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할 수 있을까?』(2021), 『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2017)가 있고,
연세대학교 전산과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전산학과에서 신경망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ATR 인간정보통신연구소 연구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방문교수,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소장, 한국데이터마이닝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인공지능대학원 원장을 맡고 있다. 2022년 대한민국정부 근정포장, 2021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 2017년 가헌학술상, 2005년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할 수 있을까?』(2021), 『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2017)가 있고, 공저로 『데이터 천재들은 어떻게 기획하고 분석할까?』(2022), 『혁신의 목격자들』(2019), 『미래과학』(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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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언론문화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언론을 비판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지만 언론을 향한 애정과 기대는 누구보다 크다. 디지털 기술과 사회 변동의 관계, 언론과 민주주의, 언론 윤리와 언론인의 노동, 한국의 인터넷 문화 등에 관심이 많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국 디지털 저널리즘의 사회적 형성〉을 주제로 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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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식물의 생태보전에 관한 사회적 현안에 관심이 많다. 지질시대 이래 최근까지의 기후변화에 따른 한반도의 식물분포와 생태계 변화, 자연사 복원, 식물다양성 관리가 연구분야이다. 지구온난화가 고산, 아고산, 풍혈, 습지, 섬, 해안 등 취약생태계와 극지고산식물, 고산식물, 유존종, 특산종, 희귀종 등 생태적 약자에 미치는 영향과 보전을 연구하기 위해 높은 산과 외딴 섬을 다닌다.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생물지리학을 가르치고 연구하였으며 올해 2월에 정년퇴임하였다. 경희대에서 대나무의 분포와 환경으로 석사학위를, 영국 University of Hull에서 고산식물의 다양성
기후변화와 식물의 생태보전에 관한 사회적 현안에 관심이 많다. 지질시대 이래 최근까지의 기후변화에 따른 한반도의 식물분포와 생태계 변화, 자연사 복원, 식물다양성 관리가 연구분야이다. 지구온난화가 고산, 아고산, 풍혈, 습지, 섬, 해안 등 취약생태계와 극지고산식물, 고산식물, 유존종, 특산종, 희귀종 등 생태적 약자에 미치는 영향과 보전을 연구하기 위해 높은 산과 외딴 섬을 다닌다.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생물지리학을 가르치고 연구하였으며 올해 2월에 정년퇴임하였다. 경희대에서 대나무의 분포와 환경으로 석사학위를, 영국 University of Hull에서 고산식물의 다양성과 분포와 기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 이젠 멈춰야 해, 기후변화 』 『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생태 』 『 바늘잎나무숲을 거닐며 』 『 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더 멀어지기 전에 』 『 우리 나무와 숲의 이력서 』 『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 침엽수 사이언스 』 『 변화하는 기후와 위기의 생태계 』 『 생물지리학으로 본 우리 식물의 지리와 생태 』 『 북한의 자연생태계 』 『 한반도 식생사 』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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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수의학 박사이며 ‘동물을 위한 행동’의 대표입니다. 건국대학교 수의과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동물 복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및 분당서울대병원 등 다수의 실험기관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외부위원이며, 수족관관리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왜 동물원이 문제일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51 동물원, 좋은 동물원은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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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로스쿨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1년 뉴욕주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2005년부터 성신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0년부터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형사법과 증거법 등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왜 법이 문제일까?』가 있으며, 이 책은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 『르네상스의 갈림길: 배심재판과 조서재판』, 『그리스인 이야기 1』,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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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 연구관. 식물자원연구과에서 식물보전을 연구하고 종자은행을 운영한다. 식물생리학을 공부하고 2001년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농촌진흥청에서 박사후연구원, 경북대학교 강사를 거쳐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 연구관 생활을 시작했다. 호주 킹스파크 식물원 종자과학(Seed Science)팀에서 방문과학자로 활동, 영국 밀레니엄 시드뱅크의 종자보존 교육과정(Seed Conservation Training Course)을 이수했다. 산림청 산림복지시설사업단에서 시드볼트의 운영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818쪽 | 3162g | 153*224*80mm

리뷰/한줄평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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