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부 창조세계의 증거 1장 위대성 2장 유일성 3장 지혜 4장 선하심 5장 임재 2부 인간 본성의 증거 6장 화인 맞은 양심 7장 고발하는 양심 8장 깨어난 양심 9장 선한 양심 에필로그 부록: 자연법에 관한 네 장의 편지 |
존 프레임의 다른 상품
손현선의 다른 상품
|
포스트 모던 시대에 어떻게 복음을 상황화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을 비춰주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양심 속에 숨길 수 없는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있음을 고백하게 되고 또한 믿지 않는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 고상섭 (그사랑교회 담임목사, CTCKorea 강사)
|
|
존 프레임은 이 책을 통해 성경적이며 개혁주의적인 자연신학을 멋지게 복권(復權)시킨다. 또한 이 책은 성경, 자연, 양심이 얼마나 서로서로를 견고하게 세워주는지 매우 쉽고도 정교하게 서술하고 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다 읽을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할 만큼 흥미로운 책이다. - 우병훈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기독교 윤리학』 저자)
|
|
우리가 주변 세상의 모든 영역에서 날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에 대한 증거를 발견할 뿐만 아니라 우리 내면의 조용한 양심의 증거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인식하도록 어떻게 성경이 우리를 인도하는지를 정확하게 제시하는, 한마디로 눈을 뜨게 해주는 책이다. - 웨인 A. 그루뎀 (피닉스신학교 신학/성경학 교수)
|
|
이 간명한 책은 모든 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하게는 그 지향점이 지극히 성경적이다. 프레임이 강조하는 바는 그 어느 때보다 완벽하게 시의적절하다. - K. 스코트 올리핀트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변증학/조직신학 교수)
|
|
프레임은 자연세계와 인간 양심 안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발견하는, 간명하고도 아름다운 필치의 성경적 논증을 펼쳐 보인다. 성경은 어떤 주장을 뒷받침하려면 둘 이상의 증인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프레임은 여기서 창조질서와 우리 자신이라는 증인들에게 새롭게 귀 기울이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 케빈 J. 밴후저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조직신학 연구교수)
|
|
자연이 어떻게 하나님을 증거하는가에 관한 탁월한 연구서다. 내용 그 자체로도 유익하지만, 성경과 독립적인 척하길 원하지 않는 이들이 어떻게 자연의 증거를 제대로 이용할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다. - 번 포이트레스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신약해석학 교수)
|
|
프레임이 분명하게 밝히는 바와 같이, 성경의 권위 없이는 자연세계의 증거를 취할 수 없지만, 성경의 권위 역시 자연세계의 계시 없이는 제대로 이해될 수 없다. 우리가 저자의 필치에서 익히 기대하는 바대로 이 책에 담긴 심오함은 간단명료함이라는 옷을 입고 있다. - 윌리엄 에드가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변증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