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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아담 치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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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치치오는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뉴햄프셔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공부하고, 살렘 주립 대학교에서 심리 상담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매사추세츠 주 마블헤드에서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정신 건강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기의 발달 과정과 자신감에 초점을 맞춘 동화를 주로 쓰고, 작품으로는 『메이시의 거울』, 『불안한 앤디』, 『곰 날씨』 등이 있다.

아담 치치오의 다른 상품

그림임마누엘 볼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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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볼란트는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연극 학교를 졸업하고 10년 간 연극배우, 인형극 제작, 연출가로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 후 독학으로 그림 공부를 했고, 현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살면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으로는 『행복의 역사』, 『분노의 역사』, 『버나드 씨의 여정』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영국 레스터대학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과 워릭대학교에서 성인교육을 공부하고, 런던에 있는 광고 회사에서 3년 동안 근무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오랫동안 무역 일을 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어른들도 그림책을 통해 동심으로 돌아가 일상의 피곤함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음을 깨닫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샤의 자전거 세계 일주』, 『훈데르트바서의 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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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4g | 250*260*9mm
ISBN13
97911879144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픈 엄마를 향한 코리의 진심
엄마가 좋아하는 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오는 것이 아픈 엄마를 응원하는 것이라 믿는 코리와 이런 코리의 마음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순수한 아이들의 진심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에게 말을 건넨 호기심 많은 아이의 용기
매일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오는 코리와 그런 코리를 괴롭히는 빌리의 연결고리를 끊는 역할을 한 것은 호기심 많은 아이의 용기였다. 그는 코리에게 말을 건네고 코리의 진심을 알았으며 행동으로 그를 응원했다. 먼저 다가와 말을 건네고 친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따뜻한 배려가 관계를 개선하고 상황을 정리하게 된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심술쟁이 빌리의 진심 어린 반성
코리의 망토를 뺏고 코리를 괴롭히던 빌리는 학교에서 자신이 외톨이가 되는 심정을 겪고 나서야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코리에게 사과한다. 빌리의 심술궂은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지만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자세는 칭찬할 만하다. 물론 그런 빌리를 용서하고 보듬어 주는 코리의 포용력이 단연 돋보인다. 용기 있는 자가 용서할 수 있다.

친구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함
아이들은 순수하다. 가장 아이답고 귀여운 방식으로 코리를 응원하며 저마다 각양각색의 망토를 두른다. 엄마를 응원하며 코리가 망토를 두른 것처럼. 백 마디 말보다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기쁨을 배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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