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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과학 이론 중에 다중 우주 이론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 이론입니다. “미로와 모니 멀티버스 달 탐험”은 다중 우주 이론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SF 그림책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집집마다 가족처럼 지내는 미래는 바로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과학적 상상력’으로 끌어올리고, 상상을 ‘직접 확인하러 가는’ 적극적인 모험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미로와 모니는 지식을 향한 욕구와 친구와의 협동, 위기의 순간에 나누는 유쾌한 농담까지, 아이들이 현실에서도 발휘할 수 있는 상상력과 용기의 모델이 됩니다. 거대한 괴물의 정체가 ‘토끼 + 거북이 = 토북이’라는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를 동시에 선사하며, 과학적 개념인 ‘멀티버스’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만듭니다. 판타지적 상상력과 섬세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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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저 너머, 상상도 못한 세계들이 펼쳐지는 멀티버스로 출발!
이 책은 뚝딱뚝딱 발명가 미로와 반짝반짝 인공지능 로봇 모니가 달나라로 떠나는 짜릿한 멀티버스 모험 이야기예요. 멀티버스에는 뭐가 있을까요? 달콤한 솜사탕 달, 공룡이 사는 용 달, 거꾸로 말하는 거꾸로 달까지 있을까요? 이번에는 어떤 달 탐험을 할지, 페이지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귀여운 상상이 가득하답니다. 그림을 그린 작가님은 원래 기계공학자였대요. 그래서 로봇은 진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생생하고 기계 부품 하나하나에도 사랑이 뚝뚝 묻어나요. SF와 판타지가 만난 이 그림책은 호기심과 상상력에 불을 붙여 줄 멋진 선물이에요! 멀티버스 속 달나라에서 만나요!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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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주는 달 여행!
미로와 모니는 코코아 한 잔과 함께 멀티버스 모험을 시작합니다. 익숙한 달에서 출발해 전혀 새로운 다른 우주로 뛰어드는 여정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동시에 선물합니다. 이 책은 낯선 세계를 향한 호기심, 도전, 상상력이 만나 만들어 낸 유쾌한 우주 이야기입니다. 달에서 만난 치즈 나무, 꼬마 외계인, 코코아 한 잔까지, “미로와 모니 멀티버스 달 탐험” 은 과학과 상상이 얼마나 멋지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우주의 문을 열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탐험의 첫 지도로 추천합니다. - 문경수 (과학탐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