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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 1~5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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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질문하는 한국사 1 고대 - 삼국은 왜 틈만 나면 전쟁을 벌였을까?』

prologue 논쟁도 전쟁도 많았던 우리 고대사에서 배우는 지혜

1장 선사 시대, 기록 이전의 역사

1 기록이 없는 고대사는 어떻게 연구해?
2 인류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온 계기는?
3 토기에 무슨 음식을 담아 먹었을까?
4 반구대 바위그림에는 왜 동물이 많을까?
5 탁자식 고인돌은 누구의 무덤일까?

2장 고대 국가가 탄생하다

6 비파형 동검이 발견된 지역과 고조선은 무슨 관계일까?
7 고조선의 도읍은 과연 어디였을까?
8 한사군도 우리 역사로 봐야 할까?
9 형이 죽으면 형수와 결혼했다고?

3장 네 나라가 서다

10 나라를 세운 사람들은 왜 알에서 태어날까?
11 백제의 건국 신화가 두 가지로 전하는 이유는?
12 왕의 성이 바뀌어도 계속 신라였다고?
13 금관가야가 ‘쇠’ 나라였다고?
14 이차돈의 목에서 정말 흰 젖이 흘렀을까?
15 법으로 옷 입는 것까지 정했다고?
16 화백 회의가 민주적인 제도라고?
17 삼국 시대가 아니라 사국 시대?

4장 영토를 놓고 치열한 전쟁을 벌이다

18 삼국이 지치지 않고 전쟁을 한 이유는?
19 백제는 왜 수도를 자주 옮겼을까?
20 삼국은 전쟁에서 어떤 무기로 싸웠을까?
21 진흥왕 순수비에서 ‘순수’는 무슨 뜻일까?
22 우리 땅에 일본 식민지가 있었다고?

5장 삼국 시대 사람들의 삶과 교류

23 삼국 사람들끼리 말이 통했을까?
24 고구려 사람들은 왜 무덤에 벽화를 그렸을까?
25 주차장을 만들다가 보물을 발견했다고?
26 서동 설화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27 첨성대에서 점을 봤다고?
28 고대에도 한류가 있었다고?
29 지중해 유리병이 어떻게 신라까지 왔을까?

6장 북쪽에는 발해, 남쪽에는 신라

30 김춘추와 김유신이 나라를 팔았다고?
31 의자왕 때문에 백제가 망한 걸까?
32 우리 땅에 있으면 우리 역사?
33 여왕 때문에 신라가 망했다고?
34 견훤과 궁예가 실패한 이유는?

7장 문화의 꽃을 피우다

35 골품제에는 집 크기까지 정해져 있어?
36 염불만 외우면 된다고?
37 경주 불국사에는 무슨 뜻이 있을까?
38 신라가 그릇 이름이라고?
39 수석 합격은 신라 사람이 차지했다고?
40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불렀을까?

『질문하는 한국사 2 고려 - 고려 사람들은 일찍 세계화를 경험했다고?』

prologue 역동적인 역사의 무대, 고려

1장 고려의 건국과 왕권을 말하다

1 ‘고려’ 하면 떠오르는 게 별로 없다고?
2 왕건은 황제였을까, 제후였을까?
3 왕건의 부인은 왜 29명일까?
4 도선이 왕건의 스승이었을까?
5 고려 왕조가 평양을 우대한 이유는?
6 광종은 어떻게 왕권을 강화했을까?

2장 고려는 나라를 어떻게 운영하였을까?

7 최승로가 나라에 건의한 내용은?
8 성종은 왜 이혼한 남성에게 표창을 줬을까?
9 거란의 소손녕이 서희에게 땅을 양보한 까닭은?
10 향리가 국왕에게 큰소리를 쳤다고?
11 향, 부곡, 소란 무엇을 하던 곳일까?
12 고려의 공무원은 인기가 있었을까?
13 이슬람 상인이 ‘코리아’를 널리 알렸다고?

3장 전쟁의 영웅과 귀족의 생활

14 강감찬은 낙성대와 무슨 관계일까?
15 고려는 여진에게 9성을 왜 돌려주었을까?
16 귀족은 어떤 취미 생활을 하였을까?
17 이자겸은 어떻게 최고의 가문이 되었을까?
18 상속할 때 재산을 어떻게 나누었을까?

4장 귀족 사회의 위기와 무신 정변

19 김부식과 묘청, 누구의 주장이 옳을까?
20 공사장 인부의 부인이 머리를 자른 이유는?
21 무신들이 새로운 국왕을 뽑은 이유는?
22 천민 출신 이의민이 어떻게 최고 권력자가 됐을까?
23 최씨 집안은 어떻게 60년 동안 권력을 유지했을까?
24 이규보가 최씨 정권에서 출세한 까닭은?
25 만적이 노비를 없애자고 외친 까닭은?

5장 몽골의 침입과 정치적 간섭

26 팔만대장경은 몽골의 침략을 막는 데 도움이 되었을까?
27 수도를 강화도로 옮긴 것이 효과가 있었나?
28 삼별초는 정말 몽골에 맞서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나?
29 원과 고려는 왜 일본까지 원정을 갔을까?
30 충렬왕이 부인에게 몽둥이로 얻어맞은 이유는?
31 충혜왕은 왜 직접 상점을 차렸을까?

6장 불교문화와 개혁

32 금속 활자를 어떻게 발명했을까?
33 『삼국유사』에서 처음 단군이 나온 이유는?
34 성리학자들이 불교를 비판한 논리는?

7장 고려의 개혁과 왕조의 종말

35 공민왕이 반원 개혁을 실시한 이유는?
36 공민왕은 왜 신돈을 등용했을까?
37 최무선이 화포를 만든 이유는?
38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린 까닭은?
39 정도전과 정몽주, 어떻게 생각이 달랐을까?
40 고려 왕조는 왜 망했을까?

『질문하는 한국사 3 조선 - 조선의 최고 권력자는 왕이었을까?』

prologue 낯설고도 가까운 조선에 다가가는 법

1장 나라를 세우다

1 새 나라를 꼭 세워야 했을까?
2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고 지은 까닭은?
3 책봉-조공과 사대주의는 다르다고?
4 나라를 세우자마자 천문도부터 만든 까닭은?
5 이성계는 왜 개경을 떠나고 싶어 했을까?
6 왜 전국을 8‘’도로 나눴을까?

2장 조선은 어떻게 다스려졌나

7 양인 갑동이는 세금을 얼마나 냈을까?
8 과거 급제가 고시 합격보다 힘들었다고?
9 25년 동안 하루 세 번씩 경연에 참석한 왕은?
10 책벌레 세종은 실록을 읽었을까?
11 영의정은 힘이 얼마나 셌을까?
12 ‘조선’을 지탱한 책 두 권은?

3장 사림의 시대가 열리다

13 조선 시대에도 쿠데타가 있었을까?
14 조광조는 왜 실패했을까?
15 ‘4대 사화’가 일제 때 만들어진 말이라고?
16 서원을 경치 좋은 곳에 세운 이유는?

4장 조선, 위기에 빠지다

17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속 조선은 왜 클까?
18 ‘무데뽀’는 임진왜란 때 나온 말이라고?
19 백성들은 왜 궁궐에 불을 질렀을까?
20 임진왜란으로 혜택을 본 나라는?
21 인조는 왜 남한산성으로 갔을까?
22 윤리 도덕은 조선만이 지킬 수 있다고?

5장 나라를 정비하다

23 왜 일본과 서둘러 관계를 회복했을까?
24 실학의 반대는 성리학일까?
25 공물을 쌀로 내는 게 왜 개혁일까?
26 갓난아이에게도 세금을 거뒀다고?
27 상복 입는 기간 때문에 당파가 갈렸다고?
28 영조와 정조의 탕평책, 어떻게 달랐을까?
29 정약용이 500권 넘게 책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6장 새로운 시대를 요구하다

30 탕평이 실패하고 세도 정치가 들어선 이유는?
31 왜 서북 지역에서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을까?
32 성리학자들이 천주교에 주목한 이유는?
33 흥선 대원군은 왜 경복궁을 다시 지었을까?
34 김정호에 관한 틀린 이야기가 전하는 이유는?

7장 익숙하고도 낯선 조선

35 정조가 외숙모에게 한글로 편지를 썼다고?
36 양반가 여성들은 집안의 CEO라고?
37 연애결혼을 하면 처벌받았다고?
38 신사임당은 왜 친정에서 살았을까?
39 빨간 배추김치를 먹은 지 얼마 안 된다고?
40 흥부는 왜 가난했을까?

『질문하는 한국사 4 근대 - 근대는 아픈 역사일까?』

prologue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정말 미래가 없을까? 4

1장 근대의 시작

1 제국은 뭐고 식민지는 뭘까?
2 김옥균은 왜 실패했을까?
3 1894년, 농민들은 무엇을 위해 싸웠을까?
4 열강의 힘겨루기 중에 독립문을 세운 까닭은?
5 손병희가 일진회를 탈퇴한 이유는?
6 1910년 8월 29일은 왜 그렇게 조용했을까?

2장 무단 통치와 저항

7 선생님이 칼을 차고 있었다고?
8 조선 총독부는 왜 경복궁 안에 있었을까?
9 조선인과 명태는 때려야 제맛이라고?
10 농민들은 왜 기차에 돌을 던졌을까?
11 윤동주가 태어난 북간도는 어디일까?
12 3·1 운동은 어떤 미래를 꿈꿨을까?

3장 문화 통치 시대

13 일제 강점기 때도 선거가 있었을까?
14 군산항에 쌀이 쌓인 이유는?
15 서대문 형무소는 왜 탁 트인 곳에 지어졌을까?
16 조선인은 왜 몰래 일본으로 가는 배를 탔을까?
17 조선인은 왜 대학을 세우려고 했을까?
18 토막민은 왜 쫓겨났을까?

4장 자본주의와 근대

19 조선인에게 빵을 줘야 한다고?
20 강주룡이 지붕 위로 올라간 이유는?
21 서울에는 언제 백화점이 생겼을까?
22 조선인은 왜 중국인을 죽였을까?
23 〈조선일보〉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24 노동자와 농민은 왜 조합을 만들었을까?

5장 전쟁에 동원되다

25 아침마다 황국 신민의 맹세를 했다고?
26 개새끼로 성을 바꾸려 한 사람이 있었다고?
27 ‘좋은’ 전쟁이라고?
28 조선인 남성은 왜 군대에 가게 되었을까?
29 조선인 이학래는 왜 전범이 되었을까?
30 송신도 할머니는 왜 기차에서 뛰어내렸을까?

6장 일제 강점기의 생활과 문화

31 쇠말뚝은 진짜 있었을까?
32 조선에서 일본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33 여보가 욕이었다고?
34 박람회에 사람들을 동원했다고?
35 가회동에는 왜 한옥이 많을까?

7장 일제 강점기를 살아간 사람들

36 나혜석은 왜 이혼했을까?
37 후세 다쓰지가 ‘우리 변호사’가 된 이유는?
38 물 수 없다면 짖지도 말라고?
39 김일성은 독립운동가일까?
40 김원봉은 왜 남에서도 북에서도 인정받지 못했을까?

epilogue 신채호는 왜 아나키스트가 되었을까?

『질문하는 한국사 5 현대 - 독재와 혁명 속에서 시민이 성장했다고?』

prologue

1장 대한민국의 수립

1) 8·15 광복이 미국과 소련 덕분이라고?
2) 신탁 통치 신문 기사가 오보였다고?
3) 최초의 국회 의원 선거는 언제였나?
4) 정부에는 어떤 사람들이 등용되었을까?
5) 친일파 청산이 흐지부지된 이유는?
6) 농지 개혁법은 왜 누더기가 되었을까?
7) 6·25 전쟁으로 혜택을 본 나라는?

2장 헌법의 변천사

8) 이승만 대통령은 왜 자유당을 만들었을까?
9) 사사오입이 헌법 개정에 사용됐다고?
10) 제2 공화국이 내각 책임제를 채택한 이유는?
11) 박정희는 왜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을까?
12) 대통령을 또 하려고 헌법을 바꾸었다고?

3장 민주주의 발전 과정

13) 4월 혁명이 대구에서 시작되었다고?
14) 5·18 민주화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
15) 6월 항쟁의 주요 이슈가 대통령 직선제였다고?
16) 금융 실명제는 민주주의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17) 가족법 개정을 위해 여성들이 거리로 나갔다고?

4장 산업화는 어떻게 이루어졌나?

18) 1, 2차 경제 개발 계획은 성공했을까?
19) 나라에서 아이 낳는 것을 제한했다고?
20) 베트남 전쟁에 군인을 파견한 이유는?
21) 간호사와 광부가 독일로 간 이유는?
22) 가장 빨리, 가장 싸게 건설된 고속 도로는?
23) 전태일은 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을까?
24) IMF 위기는 왜 일어났을까?

5장 학교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25) 국민 교육 헌장을 달달달 외웠다고?
26) 중학교 입시 때문에 잠 안 오는 약을 먹었다고?
27) 고등학교들이 강남으로 옮겨 간 까닭은?
28) 의무 교육은 왜 실시할까?
29)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은 언제부터 봤을까?

6장 다채로운 사회 · 문화

30) 새마을 운동이 잘살기 운동이라고?
31) 한국인은 홍콩 독감을 무사히 이겨 냈다고?
32) 짜장면은 어떻게 인기 음식이 되었나?
33) 머리카락 길이와 치마 길이도 단속했다고?
34) 88 올림픽이 한국을 세계에 알렸다고?
35)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은 이유는?

7장 북한과 이웃 나라와의 관계는?

36) 한일 협정으로 배상 문제가 끝났을까?
37) 독도는 누가 지켜 왔을까?
38) 닉슨 독트린이 한국에 끼친 영향은?
39) 7·4 남북 공동 성명을 발표하게 된 까닭은?
40) 금강산 관광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저자 소개5

全德在

강원도 양구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문학석사 및 문학박사). 서울대학교와 서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사 및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 경주대학교 교양과정부와 문화재학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역사연구회 연구위원회 위원장, 한국사연구회 연구이사, 한국고대사학회 총무이사와 회장,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신라육부체제연구』(1996), 『한국고대사회의 왕경인과 지방민』 (2002),『한국고대사회경제사』(2006), 『신라 왕
강원도 양구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문학석사 및 문학박사). 서울대학교와 서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사 및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 경주대학교 교양과정부와 문화재학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역사연구회 연구위원회 위원장, 한국사연구회 연구이사, 한국고대사학회 총무이사와 회장,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신라육부체제연구』(1996), 『한국고대사회의 왕경인과 지방민』 (2002),『한국고대사회경제사』(2006), 『신라 왕경의 역사』(2009), 『삼국사기 본기의 원전과 편찬』(2018), 『이슈와 쟁점으로 읽는 한국고대사』(2018), 『한국 고대 음악과 고려악』(2020), 『삼국사기 잡지·열전의 원전과 편찬』(2021), 『신라지방통치제도사』(2023) 등이 있고, 한국고대사 관련 논문 180여 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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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고려시대 지식인들의 국가개혁론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시절부터 동학들과 함께 조선초기의 법전인 『경제육전』 에 대한 연구 등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심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옛 사람들의 내면세계가 역사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려는 것이다. 2002년부터 2년 반 동안 KBS KOREA의 「시간여행 역사 속으로」의 진행과 자문을 맡았다. 현재 ‘한국역사고전연구소’ 연구원이며, 광운대학교 교양학부의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2』외 다수가 있으며, 주요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고려시대 지식인들의 국가개혁론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시절부터 동학들과 함께 조선초기의 법전인 『경제육전』 에 대한 연구 등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심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옛 사람들의 내면세계가 역사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려는 것이다. 2002년부터 2년 반 동안 KBS KOREA의 「시간여행 역사 속으로」의 진행과 자문을 맡았다. 현재 ‘한국역사고전연구소’ 연구원이며, 광운대학교 교양학부의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2』외 다수가 있으며, 주요 논저로 「고려후기 가문보존 의식과 방식」, 「정몽주 숭배의 변화와 위인상」,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공저), 『경제육전과 육전 체제의 성립』(공저), 『고려후기 사대부의 경세론 연구』, 『조선의 9급 관원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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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공부하며 〈여말선초 천도논의와 한양 및 개경의 도성계획〉으로 석사학위를, 〈고려, 조선 국도풍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원,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는 대전대학교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역사문화학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조선의 한양과 고려의 개경을 중심으로 궁궐을 비롯한 수도 계획 전반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언어와 의례, 이념을 통해 공간의 역사성을 살피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려 황도 개경》(공저, 2002), 《고려?조선 국도풍수론과 정치이념》(2015), 《경복궁 시대를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공부하며 〈여말선초 천도논의와 한양 및 개경의 도성계획〉으로 석사학위를, 〈고려, 조선 국도풍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원,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는 대전대학교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역사문화학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조선의 한양과 고려의 개경을 중심으로 궁궐을 비롯한 수도 계획 전반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언어와 의례, 이념을 통해 공간의 역사성을 살피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려 황도 개경》(공저, 2002), 《고려?조선 국도풍수론과 정치이념》(2015), 《경복궁 시대를 세우다》(2018)가 있으며, 유본예의 저서를 역해한 《한경지략》(2020)이 있다. 이 밖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5》(2010), 《질문하는 한국사 3 조선》(2020),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여행》(2021) 등의 책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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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국사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지금은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근대사와 현대사 논문을 여러 편 썼고, 식민지 때의 법과 정치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은 책으로 『한뼘 한국사』(공저)가 있으며, 예술가와 함께 『물과 불의 대화 1』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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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사 및 여성사 전공,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부교수, 여성사박물관 건립추진협의회 추진위원. 주요 저서로 《대한민국 여성 국회의원의 탄생》, 《이승만의 집권초기 권력기반 연구》, 《근대지식과 ‘역사’의 발견》, 《한국정치의 이념과 사상》(공저), 《현대정치사상의 파노라마》(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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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41*217*69mm
ISBN13
97911902753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질문하는 한국사 1 고대 - 삼국은 왜 틈만 나면 전쟁을 벌였을까?』

70만 년 전 이 땅에 처음으로 인류가 살기 시작한 구석기 시대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가 힘을 겨루던 삼국 시대를 거쳐 남쪽에 신라, 북쪽에 발해가 문화를 꽃피우던 시기까지를 다룬다. 이 책에서는 사료나 유물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쟁들을 논리적 해석과 고고학 발굴을 바탕으로 풀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역사란 단순히 사실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해석의 과정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한 고대에 쉼 없이 벌어졌던 영토 전쟁과 이를 통해 우리 민족 형성의 기틀이 마련되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질문하는 한국사 2 고려 - 고려 사람들은 일찍 세계화를 경험했다고?』

고려의 건국부터 문벌 귀족의 등장, 무신 정변과 몽골의 침입, 신진 사대부의 진출과 왕조의 종말에 이르기까지를 다룬다. ‘조선’ 하면 양반이나 풍속화 등 여러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고려’ 하면 떠오르는 게 별로 없는 청소년들에게 자유롭고 개방적이고 찬란했던 고려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 눈길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질문 40개로 고려사의 정치적인 흐름뿐 아니라 고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시련에 어떻게 대응해 나갔는지도 알 수 있게 해 준다.

『질문하는 한국사 3 조선 - 조선의 최고 권력자는 왕이었을까?』

이성계의 조선 건국에서부터 중앙 집권적 나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두 번의 큰 전쟁, 이후 변화하는 조선 사회의 모습을 조선의 눈으로 생생하게 다룬다. 조선은 성리학을 바탕으로 법과 제도, 안정된 조세 체계를 갖춰 긴 평화 시대를 열어 나간다. 하지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 사회는 경직되어 세계의 변화하는 물결을 따라가지 못한 채 근대를 맞이한다. 지금과 가까운 시대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한없이 낯설기만 한 조선을 당시의 눈으로 읽어 나간다.

『질문하는 한국사 4 근대 - 근대는 아픈 역사일까?』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국권을 지키려 한 개항부터 끝내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일제 강점기까지를 다룬다. 시대를 읽지 못한 흥선 대원군, 불평등하게 맺은 강화도 조약, 농민군의 패배로 끝난 동학 농민 운동을 비롯해 끊임없이 이어진 열강의 힘겨루기 속에서 혼란을 겪다 끝내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이후 끊임없는 억압과 약탈로 힘겹게 살아간 시기이다. 이 책에는 근대적 시간 개념을 가져온 기차 같은 교통수단에서부터 백화점으로 모습을 드러낸 자본주의까지 물밀 듯이 들어오는 서양 문물과 일제의 무자비한 수탈 속에서도 치열하게 삶을 살아 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질문하는 한국사 5 현대 - 독재와 혁명 속에서 시민이 성장했다고?』

8·15 광복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를 다룬다. ‘현대’ 하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 정권이 떠오르고, 독재 정권에 맞서 싸운 4월 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하지만 시민 혁명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한 정치사가 우리 역사의 전부는 아니다. 조국과 가족에 보탬이 되고자 서독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이 있었고, 16시간 노동을 감내해야 했던 여공들이 있었다. 장발과 미니스커트로 정권에 대항했던 젊은이들이 있었고, 국민교육헌장을 달달달 외워야만 했던 어린이들이 있었다. 지붕을 고치고, 마을길을 넓히는 데 참여한 농민들이 있었고, IMF 위기 때는 금 모으기 운동에 동참한 시민들이 있었다. 이 책은 굵직한 정치·경제사는 물론 생생하고 감동적인 서민들의 삶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역사는 외울 게 넘 많은 과목? 흐름을 잡으면 돼!

청소년들은 역사를 어려워한다. 역사는 외울 게 너무 많아서 지루하고 힘든 과목이라고 느낀다. 사실 재미도 없는 고려, 조선의 정치 제도 등을 달달 외우는 게 쉬울 리가 없다. 역사 과목은 구체적인 사실, 지엽적인 정보에 매달릴 필요가 없으며 흐름을 잡는 게 중요하다. 흐름을 잡아서 전체적인 상을 꿰뚫고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며, 자신감을 가져야 앞으로도 더욱 재미나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5천 년 역사의 흐름을 꿸 수 있도록 시기별로 굵직한 사건들을 배치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는 지루한 과목?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가득!

이 시리즈는 총 200개의 질문과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을 지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지식과 정보는 기억에서 사라지기 쉽지만, 극적인 스토리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차례대로 읽을 필요가 없으며, 더 관심이 가는 시대부터, 눈길이 가는 흥미로운 질문부터 먼저 뽑아서 읽으면 된다. 청소년들의 머릿속에 다양한 스토리가 질문과 함께 오래 남게 될 것이다.

역사는 다 똑같은 거 아냐? 전문가의 디테일을 믿어 봐!

중요한 역사적 사실은 물론 똑같다.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루고, 왕건이 고려를 세우고,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한 사실이 다를 수는 없다. 하지만 전문가가 집필을 하였기에 훨씬 더 디테일이 뛰어나며, 역사학자의 관점도 명확히 드러난다. 이 시리즈에는 전문가만이 쓸 수 있는 참신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이 보아도 새롭고 흥미롭다.

외워도 자꾸만 까먹는데? 그래서 “왜?”가 중요해!

객관적인 사실도 중요하지만, 맥락을 살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윤관이 쌓은 동북 9성을 여진족에게 돌려주었다는 사실만을 암기하면 지루한 역사 공부가 된다. 게다가 단순 암기는 금방 잊어버리기 쉽다. 윤관이 힘들게 쌓은 동북 9성을 왜 돌려주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 경험이 세종 대왕 시대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를 알게 되면 이 지식은 자신의 것으로 체화된다. 동북 9성의 위치를 현재 알 수 있는지 팁으로 다뤄 주면 더욱 흥미로운 지식으로 남게 된다. 청소년들이 단순 사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왜?”에 대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명쾌한 해답을 준다.

과거 일을 왜 알아야 해?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역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청소년들의 입장에서는 실제로 왜 공부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과목이기도 하다. 과거의 일을 현재를 살아가는 내가 왜 낱낱이 알아야 하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고, 시련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잘 알아야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다. 과거를 배운다는 것은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힌다는 뜻이다. 이 시리즈는 특히 현재와의 연관성을 중요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하였으며, 어떤 미래를 꿈꾸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실적인 그림은 별로라고? 상상력이 풍부한 재미난 그림

이 시리즈는 질문과 함께 상상력이 풍부한 재미난 그림이 등장한다. 독자는 그림을 통해 질문의 답을 유추해 볼 수 있고, 본문 내용을 그림 이미지와 함께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또 각각의 장마다 역사의 주요 사건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입을 구성하여,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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