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좋아하는 것 찾는 법
양장
북뱅크 2021.02.20.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다카이 요시카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스로 행복한 창작자라고 밝힌 작가는 1961년 3월 5일,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태어났어요. 별자리는 물고기자리예요. 오사카 예술대학 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 (주)교다크리에이션에 입사하였습니다. 2001년, 2003년, 2006년, 2011년에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서 입상했어요. 메이지의 ‘마블 초콜릿’ 캐릭터인 마블 완짱과 효고현 니시미야시 관광 캐릭터 미야탄 등 많은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한편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마네키네코와 달마를 결합한, 세계에서 가장 축복받은 캐릭터 ‘네코 달마 월드’도 선보였어요. 작품으로 「괴담 레스토랑」 시리즈의 장정과 삽
스스로 행복한 창작자라고 밝힌 작가는 1961년 3월 5일,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태어났어요. 별자리는 물고기자리예요. 오사카 예술대학 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 (주)교다크리에이션에 입사하였습니다. 2001년, 2003년, 2006년, 2011년에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서 입상했어요. 메이지의 ‘마블 초콜릿’ 캐릭터인 마블 완짱과 효고현 니시미야시 관광 캐릭터 미야탄 등 많은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한편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마네키네코와 달마를 결합한, 세계에서 가장 축복받은 캐릭터 ‘네코 달마 월드’도 선보였어요. 작품으로 「괴담 레스토랑」 시리즈의 장정과 삽화를 맡았으며, 「이야기· 까만 곰」 시리즈, 「두근두근 까만 곰」 시리즈, 『새 친구 사귀는 법』 『좋아하는 것 찾는 법』과 에세이집 『캐릭터-디자인의 일』 등이 있습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이 솟아나게 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카이 요시카즈의 다른 상품

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김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6g | 216*258*9mm
ISBN13
97889663511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나는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해서 그림만 그리고 싶었어. 그런데 자세히 모르는 건 잘 그릴 수가 없더라고.
그런데 도감을 보고 있자니 그것에 대해 이 있다면 훨씬 잘 그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 p.6~7

“뭐? 그래서 너 지금부터 공부하겠다고?”
하며 눈을 크게 뜨고 말하는 너. 그런 네 마음 나도 너무나 잘 알아. 나도 똑같은 마음이었으니까.
“공부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공부가 정말로 필요한 걸까… 늘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말이야, ‘지식’이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보다 잘 그릴 수 있더라니까.
--- p.9~10

나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해. 하지만 ‘진짜 축구선수들은 어떻게 연습을 할까?’라는 ‘호기심’과 ‘연습하는 걸 흉내 내 보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모두 함께 연습하는 ‘궁리’를 해 봤더니 정말 시합에서 이겼어!
--- p.18~19

‘호기심’과 ‘상상’ 그리고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궁리’를 더해서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면 새로운 것이 생겨나기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 p.20

공부도 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

--- p.27

출판사 리뷰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까요?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과 함께 차근차근 답을 찾아가는 선생님처럼 이 그림책이 구체적인 글과 알기 쉬운 그림으로 친절하고도 다정하게 알려 줍니다.

왜 다들 공부를 싫어하는 걸까요? 그런데 공부는 왜 하는 걸까요?
아이들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지면 대부분의 대답은 ‘어른들이 하라고 하니까 하는 거지.’ ‘공부 안 하면 혼나니까’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공부란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어른들에게도 공부는 꽤 어려운 일이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해야 하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놀이하듯 즐겁고 쉽게 공부하는 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뭔가 배워서 몸에 밴 게 지식이기 때문에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호기심’이 일어야 하고, 그러고 나서는 ‘상상’을 하고 ‘궁리’를 하다 보면 새로운 것이 생깁니다.
공부도 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그림책은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 공부가 하기 싫은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직접 써 넣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림책을 참고로 해서 아이들에게 놀이하듯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한번 써 보게 합시다. 써 보는 동안 자신도 몰랐던 재능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작가의 말〉

- 이 책으로 전하고 싶은 것


초등학교에 강연하러 갔을 때 아이들에게서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늘 생각했습니다.
나도 어릴 때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떠밀려서 하는 기분이라 조금도 즐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 담임선생님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과 공작에 대해 칭찬하며 복돋워 주었습니다. 그 일이 계기가 되어 더 열심히 했습니다. 나는 선생님 마음에 들고 싶어 그 수업 시간뿐 아니라 ‘책 한 권을 읽으면 한 칸을 메우는 표’도 꽉 채우고 싶어 도서실에서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덕분에 나는 여러 가지를 체험하게 되어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아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 체험과 그림책 작가가 된 지금의 나는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 여러분도 자녀가 어릴 때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체험하게 하는 일이 어렵다면 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아이들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놓아 주세요. 그 체험이나 경험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하게 하고 상상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상상력’이라는 말에는 두 가지 뜻이 들어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조력’, 즉 ‘생각하는 힘’과 ‘만드는 힘’이지요. 이 두 가지가 있다면 다가올 시대에 ‘살아가는 힘’이 저절로 몸에 배게 될 것입니다.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답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다카이 요시카즈

리뷰/한줄평2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