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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찐빵
양장
문채빈 글그림
미래엔아이세움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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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차 생쥐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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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문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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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온갖 방해 공작에도 꿋꿋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청순한 작업실'을 운영하며 고양이 털과 그림으로 가득한 일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얄라차 생쥐 형제」 시리즈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일곱 마리 생쥐 형제가 만든 낭만 찐빵의 따끈한 온기가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 일과 삶에 지쳐 청소할 힘도 남아 있지 않을 때, 누군가 내 공간 청소를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청소 특공대 다람단’ 캐릭터를 떠올렸습니다. 일상이 힘들 때는 집도 작업실도 엉망진창이었지만, 정리와 청소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엉망이 된 제 일상도
고양이의 온갖 방해 공작에도 꿋꿋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청순한 작업실'을 운영하며 고양이 털과 그림으로 가득한 일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얄라차 생쥐 형제」 시리즈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일곱 마리 생쥐 형제가 만든 낭만 찐빵의 따끈한 온기가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

일과 삶에 지쳐 청소할 힘도 남아 있지 않을 때, 누군가 내 공간 청소를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청소 특공대 다람단’ 캐릭터를 떠올렸습니다. 일상이 힘들 때는 집도 작업실도 엉망진창이었지만, 정리와 청소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엉망이 된 제 일상도 제자리를 찾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청소와 정리 정돈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전하고 싶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문채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90g | 216*217*9mm
ISBN13
979116413738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얄라차!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온 세상이 눈으로 새하얗게 덮인 겨울날, 일곱 마리 생쥐 형제는 꽝꽝 얼어붙은 낭만 마을 호수로 향해요. 호수에는 이미 수많은 동물들이 북적북적 모여 놀고 있었어요. 대장 도롱, 독서왕 레레, 먹보 미미, 예술가 파랑, 잠꾸러기 솔솔, 개구쟁이 라라, 겁쟁이 시롱까지 모두 왁자지껄한 낭만 마을 호수에서 신나게 겨울 놀이를 즐깁니다. 일곱 생쥐 형제를 꼭 닮은 눈사람도 만들고, 눈 천사도 새기고, 겨울 놀이 하면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썰매와 스키도 탔지요.
얄라차 생쥐 형제는 드디어 고대하던 얼음낚시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어쩐지 물고기는 한 마리도 잡히지 않았어요. 정말 이렇게 물고기를 하나도 낚지 못한 채 얼음낚시를 끝내야 하는 걸까요?
그때 “얄라차!” 소리와 함께 모두의 머릿속에 아주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요. 고대하던 얼음낚시를 나선 생쥐 형제는 과연 어떤 물고기를 낚았을까요?

출판사 리뷰

어떤 것을 신기하게 여길 때 내는 순우리말 표현, ‘얄라차!’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찬바람이 쌩쌩 부는 한겨울,
천방지축 일곱 생쥐 형제가 낭만 마을 호수로 떠납니다.
따끈 말랑 찐빵이 함께하는 얼음낚시를 즐겨 보세요!


‘얄라차’는 순우리말 표현입니다. 어떤 것을 신기하게 여길 때 내는 소리지요. 이 책은 일곱 마리 생쥐 형제인 대장 도롱, 독서왕 레레, 먹보 미미, 예술가 파랑, 잠꾸러기 솔솔, 개구쟁이 라라, 겁쟁이 시롱이의 평범한 일상이 ‘얄라차!’라는 마법 주문 같은 말과 함께 특별하고 행복한 하루로 바뀌는 과정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발랄한 이야기로 녹여 낸 그림책입니다. 낭만 마을에 찾아온 새하얀 겨울, 얄라차 생쥐 형제와 낭만 마을 친구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찐빵을 한 입 가득 맛보세요!

작가 문채빈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일곱 캐릭터, ‘도롱, 레레, 미미, 파랑, 솔솔, 라라, 시롱’ 이
설렘 가득한 겨울날 추억을 선사합니다.


문채빈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귀여운 일곱 생쥐 형제 캐릭터에는 각각의 개성이 숨어 있습니다.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얼음낚시에 앞장서는 대장 도롱이, 고민할 때 책부터 펼쳐 드는 레레, 낚싯대 대신 뜰채를 든 미미, 뺨에 눈사람을 그린 파랑과 눈 속에서도 애착 베개를 꼭 끌어안고 다니는 솔솔, 겨울 놀이를 하며 누구보다 신난 개구쟁이 라라와 썰매를 타고 내려가며 눈물을 찔끔 흘리고 마는 시롱까지. 얄라차 생쥐 형제의 표정과 의상에는 겨울이 선사하는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설렘 가득한 음식들을 떠올리며 이 시리즈를 쓰고 그렸습니다. 이번 《얄라차 생쥐 형제 4. 겨울: 낭만 찐빵》에서는 겨울날 온 세상에 소복하게 쌓인 눈과 반짝반짝 얼어붙은 호수, 그곳에서 겨울을 완벽하게 즐기는 낭만 마을 친구들의 모습, 그리고 아름다운 오로라가 펼쳐지는 환상적인 밤하늘 풍경이 또 다른 감동을 전합니다.
한겨울, 찬바람에 와들와들 추위를 느낄 때까지 신나게 눈밭에서 뛰어 놀다 들어와 한 입 가득 먹었던 찐빵의 달콤 포근한 맛을 떠올려 보세요. 입에서 김이 후후 절로 새어 나오는 따끈한 찐빵의 맛! 추위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팥과 어우러진 쫄깃한 식감은 결코 놓칠 수 없는 행복을 전해 주었지요.
작가는 떠올리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어린 시절의 설렘을, 호호 불어 친구와 나누어 먹던 찐빵의 맛을 독자들과 나누길 바라고 있습니다. 새하얗게 변한 눈 쌓인 세상에 발자국을 새기던 그 겨울의 신나는 맛, 새하얀 맛을 통해 겨울날의 따뜻했던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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