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글라이더 문고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구불구불 물결 머리, 오엽주_(김현주)
오엽주는 이렇게 살았어요
청결 점수 빵점/ 어쩐지 귀염성 있어 보여/ 부모님의 바람대로/ 눈물이 쏙 빠지도록/ 조선 1호 미용인/ 불길에 휩싸인 화신미용실/ 영원한 미용인으로

2. 찰칵! 진심을 찍는 이홍경_(김현주)
이홍경은 이렇게 살았어요
영혼을 빼앗는 사진기/ 3년을 틀어박혀/ 조선 최초의 ‘부인사진관’/ 무라카미의 ‘촌상사진관’/ 아버지와 딸/ 포마드 신사의 이중성/ 박살난 유리 천장/ 순간의 진심을 담는 사진/ 신여성, 이홍경으로 우뚝 서다

3. 진짜 가수, 왕수복_(이정호)
왕수복은 이렇게 살았어요
너 노래 참 잘하는구나/ 월사금이 없어서/ 새로운 학교는 어떨까?/ 갑자기 찾아온 행운/ 인기투표 1위, 10대 가수왕/ 자유로운 진짜 가수

4. 조선의 여배우, 이월화_(김보경)
이월화는 이렇게 살았어요
내 별명은 말괄량이/ 활동사진이 미치도록 좋아/ 이화학당을 그만 두고/ 여주인공이라고?/ 어느 날 갑자기/ 스타덤에 올라/ 오양단 단원이 되어

5. 똑단발 아나운서, 이옥경_(박윤우)
이옥경은 이렇게 살았어요
똑단발 남장 소녀/ 특별한 인연/ 줄 없는 전화/ 최초의 아나운서가 되다/ 음악 방송의 안주인/ 끔찍한 사고

6. 당당한 여기자, 최은희_(문성희)
최은희는 이렇게 살았어요
마음을 울리는 글을 쓰자/ 넓은 세상에 나가 발로 뛰자/ 억울한 목소리를 담다/ 특종을 잡아라/ 최은희 여기자상

작가 소개 : 김현주, 이정호, 김보경, 박윤우, 문성희

저자 소개 5

꼬마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 일찍 안경을 썼지만 지금도 좋은 책을 만 나면 푹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요즘은 독서와 더불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책과 여행을 통해 얻은 것들을 동화로 재미있게 엮어볼 생각이에요. 상상 속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즐겁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우리 이야기를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추천을 받아 동화작가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쓴 책으로 『행운당고의 비밀』, 『친구계산기』(공저), 『1920 알파걸』(공저) 등이 있습니다.

김현주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국어국문학, 문예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2015년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아 동화작가가 된 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달려라 불량감자』(공저), 『리얼 항공 승무원』, 『리얼 셰프』, 『조선에서 온 내 친구 사임당』,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여기는 경성 모던 방송국』, 『어린이를 위한 공동체 수업』, 『바나나 천원』,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수업』, 『1920 알파걸』(공저), 『그해, 강화 섬의 소년들』, 『어린이를 위한 미래 수업』, 『알아 두면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국어국문학, 문예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2015년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아 동화작가가 된 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달려라 불량감자』(공저), 『리얼 항공 승무원』, 『리얼 셰프』, 『조선에서 온 내 친구 사임당』,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여기는 경성 모던 방송국』, 『어린이를 위한 공동체 수업』, 『바나나 천원』,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수업』, 『1920 알파걸』(공저), 『그해, 강화 섬의 소년들』, 『어린이를 위한 미래 수업』, 『알아 두면 세상이 보이는 선거와 정치 30』, 『어린이를 위한 안전 수업』, 『구렁이똥』 등이 있습니다.

이정호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어린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글쓰기 수업을 했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하면서 동화를 쓰게 되었지요. 지금은 날마다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는 데만 힘쓰고 있습니다. 제13회 한국 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119 문화상을 수상하였어요. 지은 책으로는 《빨간 모자 탐정 클럽》, 《외계인을 잡아라!》, 《1920 알파걸》(공저), 《미래에서 내 짝꿍이 왔다》가 있습니다.

김보경의 다른 상품

읽고 쓰는 일이 가장 좋아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읽었던 멋진 이야기들 덕에 넘어지고 깨지면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고 삶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 <어사용>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명왕성에게>가 각각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책을 펴내기 시작했어요. 어린 시절 써놨던 단편들이 조금씩 알이 굵어지고 커다란 서사로 여물어가는 것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는 중입니다. 한 계절이 가면 전혀 다른 계절이 오듯 나에게도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그럴 때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혀 다른 색깔로 다가옵니다. 인생의 구비마다 길이 되어줄 이야기를 빚고 싶습니다.
읽고 쓰는 일이 가장 좋아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읽었던 멋진 이야기들 덕에 넘어지고 깨지면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고 삶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 <어사용>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명왕성에게>가 각각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책을 펴내기 시작했어요. 어린 시절 써놨던 단편들이 조금씩 알이 굵어지고 커다란 서사로 여물어가는 것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는 중입니다. 한 계절이 가면 전혀 다른 계절이 오듯 나에게도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그럴 때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혀 다른 색깔로 다가옵니다. 인생의 구비마다 길이 되어줄 이야기를 빚고 싶습니다.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어게인 별똥별》, 《편순이 알바 보고서》, 《달려라 소년 물장수》, 동화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 《아홉시 신데렐라》, 《초록이 끓는 점》(공저), 역사기획 《역사가 된 노래들》(공저), 《1920 알파걸》(공저)이 있습니다.

박윤우의 다른 상품

숙명여대 한국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사를 공부해 역사에 관심이 많아요. 과거를 의미있게 살다 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 주어진 시간을 힘차게 잘 살아가도록 힘을 주는 역사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또한 아이만의 천진한 빛을 보여주는 동화도 쓰고 싶습니다. 2009년 「푸른 목각 인형」으로 제7회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날 좀 내버려 둬』(공저) 『무덤가의 비밀』, 『우리 반은 못 말려!』이 있습니다.

문성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90g | 150*210*10mm
ISBN13
97911704106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1. 구불구불 물결머리 오엽주
오엽주는 조선인들의 위생이 향상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본에서 미용기술을 배워 조선 1호 미용인이 되어 미용실을 연다. 미용실의 화재 등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여성 스스로 주체적인 삶과 아름다움을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기는 영원한 미용인이다.

2. 찰칵! 기념품을 찍는 이홍경
독학으로 사진 공부를 하여 경성에 ‘부인사진관’을 연다. 신여성의 모델로 근화여학교(덕성여대)에 개설된 사진과에 초대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근대 문물의 꽃이라 불리는 사진 분야에서 당당한 여성 사진사로 활약한다.

3. 진짜 가수 왕수복
기생 출신이라는 신분 차별을 뛰어넘어 1930년대 레코드 전성시대에 유명가수로 등극한다. 그러나 여전히 남아있는 신분 차별, 레코드 회사의 갑질을 경험한 뒤 자유로운, 진짜 가수가 되기 위해 기생과 레코드 가수를 그만둔다.

4. 조선의 여배우, 이월화
신파극과 신극, 영화가 등장하던 1920년대, 여자는 현모양처가 되어야 한다고 여기던 때였다. 여성의 배역을 남성이 하던 시대에 이월화는 남성들과 나란히 무대에 올라 여성 역할을 직접 해낸다. 조선 최초의 여배우가 된다.

5. 똑단발 아나운서 이옥경
어려서부터 단발과 남장을 하면서 양성평등 의식을 키워온 이옥경은 1920년대 조선에 방송국이 처음 생길 때 첫 여성 아나운서로 발탁된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으로 여러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려고 노력한다.

6. 당당한 여기자 최은희
어린 시절부터 가슴이 뛰는 글을 쓰기로 다짐한 최은희는 조선일보의 첫 여기자가 된다. 넓은 세상에 나가 발로 뛰며 억울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기자의 정체성을 찾아간다.

출판사 리뷰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간 알파걸

조선 시대 신분제 사회에서 남성은 항상 여성보다 우월했습니다. 여성은 전통 관습에 따라 혼인하고 한 남편만 섬기며 평생 집안일을 해야 했지요. 그러다가 1920년대 일제를 통해 들어온 서양의 근대 문명은 그동안 갇혀 살았던 여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젖어온 남녀 불평등 의식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그만큼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깨려는 여성들의 노력은 치열하게 이뤄졌습니다. 그들의 꿈을 향한 도전과 식지 않은 열정이 마침내 결실을 보았지요.
이 책 《1920 알파걸》에는 1920~30년대 처음으로 ‘유리 천장’을 깨려고 한 여성들의 치열한 삶이 담겨 있어요.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다시 일어서면서 자신의 꿈을 일궈 나간 위대한 여성들의 희로애락이 스며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들이 힘과 용기를 얻으면 좋겠어요. ‘성 감수성’과 ‘성평등’ 인식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는 시대에,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맞서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간 알파걸을 통해 새롭게 배우길 기대합니다.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