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코로나 이후 생존 도시
만능 백신은 없다
홍윤철
포르체 2021.04.21.
베스트
생명과학 top100 4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 도시는 바뀌어야 한다: 팬데믹을 예방하는 도시

1장 도시의 탄생, 질병의 전파
최초의 도시였던 우루크 | 도시가 문명을 이끌다 | 최초의 도시들이 발전하다 | 도시의 체계를 갖추다 | 계급과 직업이 탄생하다 | 무역과 전쟁으로 교류하다 | 의학과 의술의 탄생

2장 도시가 전염병의 온상이 되다
천연두의 시작과 전파 | 로마는 전염병에 취약했다 | 이탈리아의 항구도시와 페스트 | 산업혁명이 가져온 도시의 변화 | 도시의 위생이 개선되다 | 파리, 런던, 그리고 콜레라 | 결핵이 만연했던 뉴욕 | 대도시가 위험하다 | 신종 바이러스, 팬데믹이 되다

3장 도시가 만성질환의 온상이 되다
도시의 생활양식이 문제다 | 도시 생활과 심혈관질환의 증가 | 동맥경화증이 발생하는 이유 | 건강하지 못한 도시의 생활환경 | 당뇨병의 대유행 | 인슐린 시스템의 기능 마비

4장 생활환경이 질병을 일으킨다
암은 산업화 이후 증가했다 | 암은 유전병인가? | 암을 일으키는 생활환경 요인들 | 면역질환이 늘어나는 이유 | 오히려 깨끗한 환경이 질병을 초래한다 | 노화가 새로운 문제로 등장하다

5장 도시 삶의 기반이 변화하다
산업혁명 그리고 인터넷 | 문명은 기후변화를 초래하고 | 도시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피할 수 없다 | 우울증을 증가시키는 현대 도시의 생활 | 늘어나는 치매는 돌봄의 체계를 필요로 한다 | 삶과 건강을 책임지는 커뮤니티

6장 미래사회와 의료
의료의 눈부신 성과 | 미래 도시의 의료 | 건강은 기본권이다 | 건강 격차가 생기는 이유 | 의료서비스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미래 도시는 건강 불평등이 없어야

7장 도시를 계획하다
전원도시의 등장 | 도시 미화 운동 |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계획 | 미래 도시와 지속 가능한 교통 | 집에서 일하는 사회 | 미래사회를 위한 교육의 대전환

8장 건강한 신문명 도시
새로운 도시 모델들이 제안되다 | 주거지의 분리 정책, 문제점을 드러내다 | 고밀도 도시가 제안되다 |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의 계획 | 돌봄이 중심이 되는 도시 | 의료서비스 변화를 위한 세 가지 원칙 | 중앙집중형에서 분산형 도시로 | 지속 가능한 도시의 조건 | 신문명 도시는 신뢰 사회다

나오며 다음 팬데믹을 막기 위한 우리의 과제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1960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지은 책으로 ‘질병의 탄생’, ‘질병의 종식’, ‘팬데믹’, ‘코로나이후 생존도시’가 있다. 최근 출판된 책 ‘호모 커먼스’에서 인류의 빅히스토리를 통하여 공유와 공존에 대해 정리한 바가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정의학, 예방의학,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이면서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학생들에게 〔인간, 사회, 그리고 의료〕라는 학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질병의 탄생』, 『질병의 종식』이란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이는 각각 『The
1960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지은 책으로 ‘질병의 탄생’, ‘질병의 종식’, ‘팬데믹’, ‘코로나이후 생존도시’가 있다. 최근 출판된 책 ‘호모 커먼스’에서 인류의 빅히스토리를 통하여 공유와 공존에 대해 정리한 바가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정의학, 예방의학,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이면서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학생들에게 〔인간, 사회, 그리고 의료〕라는 학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질병의 탄생』, 『질병의 종식』이란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이는 각각 『The Origin of Diseases』와 『The Changing Era of Diseases』로 번역되어 해외 출간되기도 하였다. 국제학술지에 30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정회원 그리고 세계보건기구 WHO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 『펜데믹』, 『미래의 귀환』, 『코로나 이후 생존 도시』를 썼다.

홍윤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90g | 152*222*17mm
ISBN13
9791191393071

책 속으로

앞으로 도시는 인류의 대부분이 삶을 영위하는 장소가 될 곳이다. 따라서 도시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미래사회의 핵심적 과제다. 도시 공동체는 생활을 영위할 거주지 이상을 의미한다. 도시는 독특한 역사와 다양한 연령, 배경,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공통의 관심을 바탕으로 견고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는 곳이며, 그곳으로부터 사람들은 일과 휴식, 건강과 안전, 문화 생활, 그리고 적절한 주택에 대한 기회를 얻는다. 잘 만들어진 도시에서는 생명력이 있는 삶의 방식, 말하자면 자발적이고 기동성과 융통성이 있고, 쾌활하며, 무엇보다도 열려 있는 삶의 방식을 가질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가는 도시는 일상생활에 생기가 넘치고, 정의와 생태적 균형이 실현되는 조건이 될 것이며 진정으로 건강한 신문명 도시의 기반이 될 것이다.
--- p.10 「도시는 바뀌어야 한다: 팬데믹을 예방하는 도시」 중에서

미래 도시는 이와 같은 의료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건강 도시여야 한다. 건강이 중심이 되지
않은 스마트 도시는 신문명을 이끌어가는 도시일 수 없다. 스마트 도시의 개념이 사물이 자동화되는 도시의 개념에서 시민의 건강이 중심이 되는 활력 있는 도시의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 생산과 소비가 적정한 선에서 이루어지고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도록 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자족적이고 분산형 시스템을 갖춘 효율적인 도시, 취약 인구를 포용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민주적 도시, 그리고 모든 정책에서 건강이 중심이 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돌봄의 체계를 갖춘 도시가 스마트 건강 도시다. 새로운 문명을 이끌어가는 신문명 도시는 교통, 에너지, 상하수도 체계 등 도시 인프라를 분산형으로 새롭게 갖추어갈 뿐 아니라 도시민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체계와 프로그램, 즉 스마트 건강 도시를 위한 시스템을 갖춘 도시일 것이다.
--- p.16 「도시는 바뀌어야 한다: 팬데믹을 예방하는 도시」 중에서

현대인들이 겪는 만성 스트레스는 아마도 문명 전 수렵채집 시기에는 없었을 것이다. 갑자기 맹수가 나타나서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면서 달려드는 위험과 같은 급성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상황이 드물게 있기는 했겠지만, 오늘날의 현대인들처럼 일상생활에서 끊임없는 경쟁에 시달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은 사실 거리가 있어 보이는 관계다. 그러나 스트레스란 외부의 자극에 대한 대응 반응이고 염증 반응은 이러한 대응 반응에서 발전한 것이므로 같은 뿌리에서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염증 반응 물질과 염증 세포들을 증가시킬 수 있다. 염증 반응의 증가는 동맥경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현대인의 스트레스 증가는 심혈관질환 증가를 가져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p.103 「도시가 만성질환의 온상이 되다」 중에서

건강은 대개 자기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개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금연과 절주, 그리고 식이 관리와 운동으로 충분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건강은 소득이나 교육 수준과 같은 사회적 결정 요인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실제로, 이러한 사회적 결정 요인들이 각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들의 영향을 분리해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더 나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더 부유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 흡연할 가능성이 더 적기 때문에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람들에 비하여 보다 나은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소득이나 교육 수준의 차이에 의해서 생기는 건강 불평등은 생애 전체에 걸쳐 그리고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될 수 있어서 현재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p.180 「미래사회와 의료」 중에서

이와 같이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도시계획과 주거환경계획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계획들이 도시민의 건강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보행자들이 지역사회 안에 있는 기업, 학교, 병원, 그리고 녹지 공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조성한 주거환경은 도시민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시민의 건강, 그리고 여성,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같은 기본적인 사회의 건강과 안전 서비스와도 연결된다. 특히 녹지 공간이 도시의 주거지 근처에 있으면 정서행동발달, 기억력, 주의력이 좋아지고, 우울증과 같은 증상이 줄어든다. 아마도 공원과 같은 녹지 공간이 있으면 걷기와 조깅 등 신체활동이 많아지는 한편, 대기오염과 소음을 줄이는 효과와 함께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도시와 주변 지역 간 대중교통 연결, 적절한 보행 환경 조성, 자전거 이용의 편의성 등을 잘 계획하면 대기오염 및 소음공해를 저감하면서 도시민의 건강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결국, 도시화가 여러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지만 잘 계획된 건물배치와 주거환경은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이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 pp.201~202 「도시를 계획하다」 중에서

도시가 만들어내는 다양성은 무척 많은 사람들이 서로 가까운 거리에서 생활하며 서로 다른 취향과 기술, 욕구, 생각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의존한다. 다양하고 풍부한 상점들이 있는 도시지구에는 다양한 문화적 기회나 풍경, 사람들 간의 교류를 통해 다양성을 발견하기 쉽다. 도시가 다양성을 만들어내는 것은 다양한 용도를 효율적으로 모아놓기 때문이다. 다양한 용도를 만들어내는 바로 그 물리적?경제적 조건이 도시의 활력을 만들어낸다. 작은 지리적 범위에 집중된 인구, 즉 고밀도로 집중된 인구는 또 다른 활력의 원천이다. 다양성을 가진 고밀도 도시는 자발적이고, 융통성 있고, 쾌활하며 또한, 기동력 있는 삶의 방식을 가질 수 있다. 고밀도 인구와 복합주거단지는 일상생활이 자발적이고 쾌활해지는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적절하게 운영되고 관리된다면 개발에 의해 주변 자연환경이 훼손되지도 않기 때문에 생태적 균형이 실현되는 조건이 될 수도 있다.
--- p.225 「건강한 신문명 도시」 중에서

코로나 19 팬데믹을 통해서, 상호 신뢰와 협력에 기초한 거버넌스가 활성화된 도시는 그렇지 못한 도시에 비하여 재해나 재난과 같은 사회적 역경에 직면했을 때, 보다 탄력성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하여 대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도시의 거버넌스가 활성화되어 이러한 자원들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지역사회를 움직이는 효과적인 자본 기반이 되어 도시가 보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풀뿌리 차원으로 시민들이 참여하여 포용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서 건강한 환경과 활발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길이다.

--- p.249 「건강한 신문명 도시」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반복될 팬데믹을 막기 위한 우리의 과제는 무엇인가?
코로나 19 팬데믹은 인류를 혼란에 빠뜨렸지만, 백신과 치료제의 등장으로 조만간 통제될 것이다. 그러나 문명적인 전환이 없다면 이러한 팬데믹이 근원적으로 해결되지는 않고 또 다른 형태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나타나며 다시 인류는 혼란에 빠지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되는 변화는 현대 문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의 창을 열어주기도 한다. 코로나 19 팬데믹은 인류의 삶의 방식이 초래한 문명의 위기를 다른 각도에서 봐야 할 기회를 준 것이다. 이 책은 다시 올 팬데믹을 막기 위한 우리의 과제를 진단하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미래 도시를 제안한다.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 진흥원장인 홍윤철 교수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방의학 전문가로서 전염병을 예방하는 우리의 해답을 고찰하고 있다.

백신은 우리를 구원하지 않는다!
전염병의 위협, 두려워만 할 일인가? 예방할 것인가?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 19는 모두의 예상을 빗나간 채 1년이 넘게 우리의 일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은 치밀한 역학조사와 의료인들의 노력으로 다른 국가들보다 재빠른 대처를 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론 코로나 19를 종식할 수 없다. 코로나 19 관련 종사자들과 일반 시민들 모두 지쳐가고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발생했고 시민들의 생활은 여전히 불완전하다. 《코로나 이후 생존 도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특별한 변화가 필요함을 말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스마트 건강 도시 등의 제안을 통해 팬데믹을 예방하기 위한 도시 재건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지난 1년 넘게 코로나 19로 고생하고 있는 질병관리청과 의료진을 위해서라도 많은 정책 관계자들이 반드시 읽고 공공보건 의료 체계를 건설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 19는 다시 돌아온다!
팬데믹 루프를 막기 위한 서울대병원 홍윤철 교수의 해답
저자 홍윤철 교수는 홍콩 인플루엔자, 스페인 독감, 그리고 코로나 19와 같은 팬데믹 현상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이유가 도시에 있다고 제시한다. 그는 도시가 원인이라는 증거를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 질병들까지 되돌아봄으로써 문명의 발달로 인해 생긴 병들이 코로나 19로 이끄는 전조 현상이었음을 보여주고, 해결책을 의료 시스템의 수평화와 대도시의 분산화라는 두 갈래로 나누어 설명한다. 독자 중 대부분은 오랜 기간 외출을 하지 못하고 집에 갇혀 있어야만 했거나, 삶을 위해 불편한 마스크를 쓴 채 위험을 무릅쓰고 밖으로 나가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숨죽이고 있는 것 만으론 언젠가 다시 찾아올 팬데믹의 대책이 될 수 없다. 이제 우리는 새롭게 나타나는 질병에 대해 백신이 발명되길 기다리기보다 그 전에 예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함께 예방해야 한다.

추천평

인류 문명은 도시의 출현에서, 감염병 팬데믹은 도시의 밀집 생활에서 시작했다. COVID 19의 팬데믹 속에서 인류 문명의 기원인 도시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하는 탁월한 통찰의 세계가 펼쳐진다. - 이광형 (KAIST 총장)
우리는 팬데믹이 온 이유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 책은 코로나 이전부터 팬데믹이 우리 역사 속에 여러 차례 일어났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특히 20세기의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가 팬데믹을 빠르게 진행시켰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제 우리는 자연과 환경을 염두에 둔 도시화와 미래 사회 발전을 계획해야 한다. 팬데믹에 영향을 받은 이들과 또 팬데믹 해결 실마리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한다. -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리뷰/한줄평2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