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모든 요일의 여행 + 기록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모든 요일의 여행 + 기록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전 2권 ]
리뷰 총점9.2 리뷰 395건
정가
27,000
판매가
24,300 (10% 할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구매 시 참고사항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564쪽 | 780g | 140*205*35mm

이 상품의 태그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 사소한 것들

12,420 (10%)

'이처럼 사소한 것들' 상세페이지 이동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14,400 (10%)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상세페이지 이동

여행의 이유

여행의 이유

15,120 (10%)

'여행의 이유' 상세페이지 이동

인생은 순간이다

인생은 순간이다

16,200 (10%)

'인생은 순간이다' 상세페이지 이동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17,550 (10%)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상세페이지 이동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11,970 (10%)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상세페이지 이동

죽이고 싶은 아이

죽이고 싶은 아이

11,250 (10%)

'죽이고 싶은 아이' 상세페이지 이동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3,050 (10%)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상세페이지 이동

작별하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

12,600 (10%)

'작별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다 하지 못한 말

다 하지 못한 말

16,200 (10%)

'다 하지 못한 말'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예스리커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12,600 (10%)

'[예스리커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10,800 (10%)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상세페이지 이동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15,300 (10%)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상세페이지 이동

밝은 밤

밝은 밤

13,950 (10%)

'밝은 밤' 상세페이지 이동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13,500 (10%)

'소년이 온다' 상세페이지 이동

기후위기인간

기후위기인간

17,550 (10%)

'기후위기인간' 상세페이지 이동

지구 끝의 온실

지구 끝의 온실

13,500 (10%)

'지구 끝의 온실' 상세페이지 이동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10,800 (10%)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상세페이지 이동

듄 신장판 전집 세트

듄 신장판 전집 세트

108,000 (10%)

'듄 신장판 전집 세트' 상세페이지 이동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13,500 (10%)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모든 요일의 기록』

나는 계속해서 소설을 읽는다. 소설을 읽으며,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막연하게나마 인간을 배운다. 감정을 배운다. 왜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것인지, 왜 그런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는 것인지, 왜 분노하지 않는 것인지, 왜 그렇게 격한 반응을 보이는 것인지, 왜 나와는 다른지, 왜 나와는 다른 선택으로 다른 삶을 살 수밖에 없는지 짚어간다. 현실 속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는 희박한 이해의 가능성을 소설을 통해서 약간이나마 늘릴 수 있지 않을까 소망하면서 읽는다. 어쨌거나 나는 카피라이터니까.
--- p. 49, 「각자의 진실」 중에서

그러나 나의 일상은, 지금, 이곳에, 있다. 그러니 나는 잠시 짬을 내어 마시는 커피에 한숨을 돌리고, 학원에 가는 길에서 새벽이슬에 젖은 나무들에 감사하고, 회사 난간에 서서 저녁노을에 먹먹해진 가슴을 느껴야 한다. 누군가가 내 아이디어가 좋다고 말해줄 때 진심으로 웃을 수 있어야 하며, 내가 쓴 글이 아니다 싶을 땐 다시 쓸 열정을 가져야만 한다. 바람의 서늘함에 옷깃을 여미며 가을을 느껴야 하고,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지긋지긋하지만 여름을 만끽해야만 한다. 나란히 앉아서 그 사람과 마시는 맥주에 행복을 느끼고, 그 사람의 눈빛 속에서 다시 나를 찾아, 다시 일상을 꾸려나갈 힘을 얻어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그것이 나의 일상이기 때문이다. 여행은 일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꿈꾸는 그곳은 이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지금,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그곳에서도, 그때, 불만족스러울 것이다.
--- p. 73, 「일상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중에서

여행은 감각을 왜곡한다. 귀뿐만 아니라 눈과 입과 모든 감각을 왜곡한다. 그리고 우리는 기꺼이 그 왜곡에 열광한다. 그 왜곡을 찾아 더 새로운 곳으로, 누구도 못 가본 곳으로, 나만 알고 싶은 곳으로 끊임없이 떠난다. 그렇게 떠난 그곳에선 골목마다 프리마돈나가 노래를 한다. 이름 모를 클럽마다 라디오헤드가 연주를 한다. 나뭇잎까지도 사각사각 잊지 못할 소리를 들려준다. 햇빛은 또 어떻고. 들어본 적 없는 음악들로 세상이 넘쳐난다. 그 왜곡의 음악을 듣기 위해 오늘도 여행 계획을 세운다. 그 미세한 음악까지 놓치지 않을 정도로 귀가 열린, 마음이 열린 나를 만나기 위해 오늘도 어쩔 수 없이 여행을 꿈꾼다.
--- p. 130~131, 「감각의 왜곡, 왜곡의 음악」 중에서

60이 되고 싶었다. 그게 꿈이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저 늙어가는 것이 꿈이 될 수 있는 건가. 그냥 늙고 싶은 건가. 그건 아니지 않은가. 60살이 된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았다. 고요한 얼굴이고 싶었다. 세상의 어떤 풍파도 감히 박살낼 수 없는 깊고 따뜻한 얼굴이면 좋겠다 싶었다. 그렇다면 그저 늙는 것이 아니라 잘 늙어야 했다. 그때면 얼굴에 모든 것이 다 새겨져 있을 텐데. 지금까지의 시간과 만남과 선택과 마음이 모두 새겨져 있을 텐데, 그 얼굴에 책임을 지고 싶었다.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괜찮은 인생이란 생각이 들었다.
--- p. 181, 「시간의 색깔」 중에서

강백호에게 농구를 잘할 수밖에 없었던 기본기가 있었던 것처럼, 나에게 인생을 잘 살 수밖에 없는 기본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다. 그 기본기를 키우기 위해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여행을 다니고, 뭔가 끊임없이 하고 있다. 그렇게 비옥하게 가꿔진 토양이 있어야 회사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도 내고, 새로운 카피도 쓰고, 새로운 뭔가도 시도할 수 있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내가 비옥한 토양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여기에서 어떤 나무가 자라날지는 모르겠지만 그 나무가 튼튼했으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물론 이미 카피라이터라는 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있다. 그 나무를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p. 199, 「배우다」 중에서

쓴다는 것은 나에게 무슨 의미일까. 아빠의 장례식장에 가면서 본능적으로 가방에 일기장을 챙겨 넣은 건 무슨 이유였을까. 남들 다 받는 초등학교 백일장 상도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는 내가 어쩌다가 ‘쓴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쓰고 있는 걸까. 어쩌다가 쓰는 것으로 밥을 벌어먹고 살게 되었을까.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하고, 지금까지 말한 그 모든 행위가 마지막에 ‘쓰다’에 도착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점일지도 모른다. 나는 읽고서 쓰고, 보고서 쓰고, 듣고서 쓰고, 경험하고서 쓴다.
--- p. 259, 「쓰기 위해 산다」 중에서

카피라이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내게 팀장님이 처음 한 충고는 “쓰고 나서 소리 내서 읽어봐.”였다. 그 충고는 내가 건너온 이 세상에 대한 명확한 정리였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읽혀야 한다, 조사 하나라도 덜그럭거려선 안 된다,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모호한 구석은 사라져야 한다, 군더더기가 남아 있어선 안 된다, 이것은 광고 카피다. 그 모든 의미를 그 충고 하나가 품고 있었다.
‘입으로 읽으면서 써라.’
--- p.268, 「살기 위해 쓴다」 중에서


『모든 요일의 여행』

일상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떠나온 여행에서 나는 또 뭔가를 해야만 한다는, 어딘가에 가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고 있었다. 머리를 양쪽으로 흔들어 그 생각을 떨쳐냈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줬다. 괜찮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여기는 서울이 아니라고. 오롯이 너의 시간이라고.
--- p.24, 「일상을 떠나, 일상에 도착하는 여행」 중에서

예전 책에 ‘여기서 행복할 것’이라는 말을 써두었더니 누군가 나에게 일러주었다. ‘여기서 행복할 것’의 줄임말이 ‘여행’이라고. 나는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 p.27, 「일상을 떠나, 일상에 도착하는 여행」 중에서

좋은 숙소는 중요하다. 좋은 식사만큼이나 여행에서 중요하다. 다만 좋은 숙소가 꼭 비싼 숙소는 아니다. 지금 내게 좋은 공간. 내가 편안해지는 공간. 샤워기는 좀 불편해도, 화장실이 좀 좁아도, 컵들은 하나같이 짝이 안 맞아도, 나무 바닥이 삐걱거려도, 매트리스가 좀 딱딱해도, 나에게 좋은 숙소란 나의 일상 같은 숙소였다. 완벽해 보이진 않지만, 내 몸을 구겨 넣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는 숙소. 지금 막 도착했지만, 며칠은 산 것처럼 순식간에 익숙해지는 숙소. 긴 하루를 끝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편안하게 한숨을 내쉴 수 있는 숙소.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겐 완벽한 숙소. 수많은 집들이 떠오른다. 어쩌면 그 집들에 도착하기 위해 다시 여행을 떠날지도 모르겠다고 종종 생각한다.
--- p.30, 「숙소와 여행」 중에서

별들을 지나쳐 뒷골목으로 접어들었다. 관광객이 결코 찾아들 리 없는 동네 실비 집으로 들어갔다. 영어 메뉴판도 없는 곳에서 도박하는 심정으로 주문을 마치고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마침내 블랙홀을 빠져나온 것이다. 내게 필요한 것은 남의 은하수가 아니었다. 나만의 견고한 별 하나였다.
--- p.137, 「사랑스러운 결점으로 가득 찬 여행」 중에서

그 가운데 아저씨가 앉아 있었다. 그 아저씨를 내가 보고 있었다. 시간이 흘러가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목적도 없고, 방향도 필요 없는 시간이었다. 텅 빈 시간이었다. 문득 깨달았다. 아, 내가 이 순간을 정말로 그리워하겠구나. (…) 아무것도 아닌 이 카페가, 지금 이 기분이, 나른함이, 이 속도가, 저 멍한 시선이, 이름조차 붙일 수 없는 이 모든 무용한 시간이 그 무엇보다 그리워지는 순간이 오겠구나.
--- p.164, 「유용한 여행 무용한 여행」 중에서

오래 기다려 천천히 먹는다. 서로 이야기하고 웃는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것은 맛있는 시간이다. 문득, 이렇게 살아야겠다 생각한다. 천천히. 음미하며. 같이. 여행이 아니더라도 순간순간을 천천히. 음미하며. 같이. 여행이 내게 일상의 리듬을 가르친다.
--- p.187, 「나의 무능한 여행 짝꿍」 중에서

우리 이야기에 빨갛게 상기되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나는 놀랐다. 정말로 자기가 가진 보석을 모르는 표정이었다. 이십 대의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던 표정. 작은 칭찬에도 화들짝 놀라고, 세상 그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가장 모자란 표정. 내게 그런 재능이 있을 리가 없다는 표정. 보석을 가득 안고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던 표정. 그런 표정을 그녀가 짓고 있었다.
--- p.216, 「청춘에 답장을 보내는 여행」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69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226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4점 9.4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4,3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