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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세상 따위

: The End of the Fxxxing World

리뷰 총점7.0 리뷰 4건 | 판매지수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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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top20 2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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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보니 띵작이로다 : MD추천 히든만화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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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68g | 172*235*15mm
ISBN13 9791196155643
ISBN10 11961556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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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8년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그 감동을 원작 만화로 만나다

“삶에 대한 불안을 다룬 모던 발라드” -[가디언]

주요 8개국 번역 출간
10대의 예민한 정서를 가장 잘 포착한 책.


여기 한 기묘한 10대 커플이 있다. 남자아이는 어릴 적 트라우마 때문에 감정을 억압하는 것이 습관이 된 나머지 이제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여자아이는 자신을 다람쥐나 외계인이라고 몽상하며, 때로 스스로의 화를 주체하지 못한다. 제임스와 앨리사, 세상에 적응이 잘 안 되는 이 기묘한 커플은 험난한 길 위의 세계로 그들만의 여정을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당혹스러운 청춘의 시간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넷플릭스 드라마 『빌어먹을 세상 따위』(일명 ‘빌세따’)의 동명 원작만화가 한국에 출간되었다. 2018년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인 이 작품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아트와 오마주의 대상이 되었다. 오늘날 10대들의 예민한 정서를 정확히 반영하는 두 주인공, 제임스와 앨리사는 영미권에서 ‘희망 없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속히 떠올랐다. 루저 혹은 왕따, 사이코패스 혹은 분노조절장애를 지닌 이들의 이야기가 내면의 공감을 통해 보편적인 울림을 갖게 된 것이다.

“청춘과 좌절을 잘 포착해낸 만화다. 나이가 더 들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다크한 정서가 작품 속에 흐른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어느 시대에나 청춘의 초상을 슬프고도 아름답게 그린 작품이 늘 있었다. 멀리는 『이유 없는 반항』부터 가까이는 『트레인스포팅』과 『비트』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세대는 기성의 질서와 만나 묵직하고도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곤 했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는 이러한 청춘물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서, 현재를 단단하게 규정하는 답답한 현실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다소 과장되고 과격한 이야기 전개는 그만큼 이 작품의 현실 인식이 급진적임을 나타낸다.

주인공 제임스와 앨리사는 “좀 이상한 아이들”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며 느닷없이 분노와 폭력성을 내보이는가 하면 상실감과 그리움에 괴로워한다. 부모에게서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해 결핍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극단의 캐릭터는 예외적인 사례라기보다는, 오늘날 젊은이들이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어떤 정서의 단면을 날카롭게 체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그들의 성격과 행동에 기묘한 충격을 받으면서도, 험난한 로드 무비에 자신을 기꺼이 동일시하고 열광하는 것일 테다.

“진실함, 솔직함, 순수함, 『빌어먹을 세상 따위』를 읽고 내가 마음속으로 떠올린 단어들이다. 이 작품은 단순하고 간결한 플롯 속에 인간애를 품고 있다.” -아마존 독자, Jared M.

작가 찰스 포스먼은 『빌어먹을 세상 따위』로 미국 인디만화 씬에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미국 중서부에서 8페이지짜리 시리즈로 시작된 이 작품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억될 줄은 아마 작가 본인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원작만화와 넷플릭스 드라마를 서로 비교하며 보는 것도 좋지만, 만화 자체를 그대로 음미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어울리기 힘든
2장 길 위의 불길
3장 집
4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5장 친한 친구
6장 아마도 더 나쁜
7장 엄마
8장 굿바이 털사
9장 보호자
10장 영원히
11장 더 깊이 물에 빠진
12장 아빠, 아버지
13장 아빠와 산다는 것
14장 빌어먹을 아빠
15장 강요된 느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가끔 하늘을 보다가 나 자신을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가만히 구름과 파란색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게 다르다는 느낌이 찾아오죠. 나는 인간이나 뭐 그런 게 아니다. 나는 개나 다람쥐 또는 외계인 같은 것이다. 몸이 없는 외계인, 단지 느낌만 있는 외계인. 지나간 시간에 대한 느낌만 있는….” ---p.23~25

“그것은 단순한 간지러움 같은 것이었어요. 긁어버리고 싶은 그냥 단순한 간지러움. 다만 걱정되는 것은… 멈출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는 것.“ ---p.54

“저는 아마 그때 뭔가를 느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못 느끼는 게 아니라, 뭔가를 느낀 거죠.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p.80

“아빠에 관해선 쓰레기 같은 기억이 정말 많아요. 대개 소리를 지르는 거였죠. 아빠가 떠난 뒤로는 더 좋아졌죠. 조용해졌거든요. 하지만 전 아빠를 항상 그리워했던 것 같아요.” ---p.123~124

“저는 열여덟 살쯤 됐어요. 그래서 그 정도는 이해한다고 생각하죠.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가 하는 것.”
---p.153~154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넷플릭스 드라마 원작. 빌어먹을 세상 따위 리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책*레 | 2021.05.25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THE END OF THE F***ING WORLD 책벌레 리뷰   이 책을 처음으로 알게 된 건, 넷플릭스 드라마를 통해서 이다. 이름하여 '빌어먹을 세상따위' 드라마로 볼 때, 캐릭터의 개성과 독창성. 그리고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는 교훈들을 알 수 있었는데, 책으로 보니.... 음, 확실히 다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드라마를 보고, 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
리뷰제목

THE END OF THE F***ING WORLD 책벌레 리뷰

 

  • 이 책을 처음으로 알게 된 건, 넷플릭스 드라마를 통해서 이다. 이름하여 '빌어먹을 세상따위' 드라마로 볼 때, 캐릭터의 개성과 독창성. 그리고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는 교훈들을 알 수 있었는데, 책으로 보니.... 음, 확실히 다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 드라마를 보고, 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느낀점

  • 느낀 것은 그리 많다고 할 수 없다.
  • 이번에 읽은 이 책은 쉬어가면서 읽은 만큼, 책의 교훈이나 내용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 내용의 스토리와 구성 요소를 이해하기만 한 것이다.
  • 처음에 이 작품의 원문 제목을 보고 조금 놀랐다.
  • 한편으로는 이 작가는 두려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구나.
  • 라는 생각도 들었다.

 

책벌레 씀.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e******g | 2020.06.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보고원작이 있다 해서 샀어요넷플릭스에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너무 좋아서 책으로 간직 하고 싶었는데책은 큰 줄거리만 가져오고제가 좋아하는 대사는 막상 얼마 없네요카툰이라길래 걱정은 했지만기대가 커서 실망이 큰거같아요기대없이 봤다면 별세개보단 더 줄듯합니다150자 이상 써야 리뷰가 저장이 되나보네요이정도면 충분히 150자가 넘은거 같은데요?;
리뷰제목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보고
원작이 있다 해서 샀어요
넷플릭스에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좋아서 책으로 간직 하고 싶었는데
책은 큰 줄거리만 가져오고
제가 좋아하는 대사는 막상 얼마 없네요
카툰이라길래 걱정은 했지만
기대가 커서 실망이 큰거같아요
기대없이 봤다면 별세개보단 더 줄듯합니다

150자 이상 써야 리뷰가 저장이 되나보네요
이정도면 충분히 150자가 넘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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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빌어먹을 세상 따위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W*J | 2020.01.1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외국 그래픽 노블(만화)은 책이 쓸데 없이 크고 고급 종이에 찍는걸까.이 책은 넷플릭스 드라마가 됐다는데그냥 우울하고음침하다드라마로 본다면 좀 잔인할 것 같고...솔직히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데베스트셀러 목록에 있는 건순전히 넷플릭스원작이라는 것 때문일 것이다.드라마는 좀 더 재밌으려나 모르겠는데책은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한 번 읽고 되팔았는데남는게 없다;
리뷰제목

외국 그래픽 노블(만화)은 책이 쓸데 없이 크고 고급 종이에 찍는걸까.

이 책은 넷플릭스 드라마가 됐다는데

그냥 우울하고

음침하다

드라마로 본다면 좀 잔인할 것 같고...

솔직히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데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는 건

순전히 넷플릭스원작이라는 것 때문일 것이다.

드라마는 좀 더 재밌으려나 모르겠는데

책은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한 번 읽고 되팔았는데

남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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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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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드라마에서 비하면 아쉬워요. 드라마의 연출이나 사운드트랙이 너무 좋았던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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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 2021.01.20
구매 평점5점
드라마를 인상 깊게 봐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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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 2020.10.20
구매 평점4점
드라마가 너무 좋아서 샀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n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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