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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리뷰 총점9.6 리뷰 19건 | 판매지수 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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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19위 |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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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휴머니스트 20주년 브랜드전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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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466g | 165*245*30mm
ISBN13 9791160802672
ISBN10 11608026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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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늘 품위를 잃지 말고, 네 스스로에게 정직하도록 해라.”
자유롭고자 하는 이들의 필독 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

이란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오스트리아에서 유학한 후 다시 이란으로 돌아와 결혼과 이혼을 한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노블.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과 전쟁을 겪고 이란과 유럽 사회에서 방황하면서도 유머와 존엄을 잃지 않으며 성장하는 주인공 마르지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2000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그래픽노블의 고전으로, 정체성과 자유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만화가 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을 휩쓴 최고의 그래픽노블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의 추천을 받는 만화가 있을까?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페르세폴리스』는 2000년 프랑스에서 첫 책이 출간된 후 줄곧 수많은 언론, 비평가, 독자 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그래픽노블의 고전이다. 출간된 지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아마존 그래픽노블 분야 베스트셀러 순위를 유지하는 등,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타임〉 2003년 최고의 만화,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알프-아르상, 미국 하비 만화상 등 만화가 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을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 이란 소녀의 이야기를 이토록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권위주의와 여성 차별에 저항하는 좌충우돌 성장기
1980년, 열 살이 된 마르지. 전에는 종교와 상관없는 프랑스계 학교에서 남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었지만, 1979년 ‘이슬람 혁명(이란 혁명)’ 이후 히잡 착용이 의무가 되었고 남학생들과도 떨어져 수업을 받는다. 마르지는 최후의 선지자가 되고 싶을 정도로 신앙심이 두텁지만, 부모님께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교육을 받았기에 히잡 착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한다. 계급 사회에서 가정부 메흐리가 차별받기 때문에 샤(페르시아의 왕)를 탄핵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이란-이라크 전쟁 중 폭격으로 옆집 친구를 잃는 등 이란의 혼란스러운 정치·외교 상황 속에서 마르지는 점차 성장한다. 이후 열네 살이 된 마르지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지내기를 원하는 부모님의 바람에 따라 오스트리아로 유학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환경, 이란을 바라보는 유럽인들의 차별적 시선에 의해 또 다른 성장통을 겪는다. 열여덟 살이 되어 다시 이란으로 돌아온 마르지. 그사이 이란 사회는 점점 보수화되었고, 특히 여성에게 가해지는 억압과 차별은 더욱 심해졌다. 유럽 사회를 경험한 마르지는 자신이 이란 여자도, 서양 여자도 아니라는 생각에 혼란스럽지만, 결코 폭력적인 사회 분위기에 순응하지 않는다.
아홉 살부터 스물네 살까지 이어지는 마르지의 좌충우돌 성장기는 진지한 동시에 명랑하고 흥미진진하다. 권위주의적·근본주의적·가부장적 억압이 만연한 이란 사회에서 그녀는 특이하고 불순한 존재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녀는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여학생의 옷차림을 규제하는 강연에 반발하고, 남자친구와 섹스하는 것이 왜 정숙지 못하냐며 언쟁을 벌이고,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예술 활동을 펼친다. 이렇듯 마르지는 그녀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부모님과 할머니, 그녀와 같이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친구들의 사랑 속에서 유머와 존엄을 잃지 않는 특별한 어른으로 자란다. 지은이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적 이야기이기에 더욱 진솔하게 느껴지는 이 성장기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사람이 되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된다.

그래픽노블의 고전 『페르세폴리스』를 완전판으로 만나다
『페르세폴리스』 완전판의 특징
- 기존 한국어판 1~2권을 한 권으로 합본
- 원서에 충실하고, 오류를 바로잡은 새로운 번역
-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견고한 각양장 제본
- 본문 만화의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는 큰 판형(165×245mm)
- 원서 표지를 그대로 살린 디자인
- 뛰어난 인쇄 품질과 고급스러운 종이

『페르세폴리스』 기존 한국어판 1~2권은 2005년과 2008년에 각각 출간되었다. 다른 나라에서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출간 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나, 출판사의 폐업으로 인해 지난 몇 년 동안 절판이 되었다. 절판 후 뒤늦게 책을 구하려는 독자들이 늘어나면서 정가보다 더 높은 가격에 중고책이 팔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휴머니스트에서 출간하는 『페르세폴리스』 완전판은 프랑스 아소시아시옹(L’ASSOCIATION)에서 2017년에 출간된 책을 번역했다. 기존 한국어판 기준으로는 1~2권을 한 권으로 묶은 합본이다. 소장본으로서 가치를 높이고, 새롭게 편집한 『페르세폴리스』를 통해 독자들은 패기 넘치는 소녀 마르지의 이야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영원히 변치 않을 나의 인생책, 이토록 감정이입을 하며 읽었던 책이 과연 있었을까. 권위주의와 근본주의, 가부장적 억압에 온몸으로 저항하며 자유와 존엄, 그리고 고유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한 그녀의 분투는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비추는 거울이다.
_임경선(작가)

동시대의 그 어떤 작품도 『페르세폴리스』만큼 충격적으로 나의 시야를 넓혀놓지는 못했다. 구체와 상징, 자유와 억압, 의미와 허무, 이곳과 저곳을 강렬하게 넘나드는 이 작품은 당신의 머릿속을 온통 뒤흔들 것이다.
_김하나(작가)

우리는 마르지의 젊은 눈과 마음을 통해 역사에서 격동의 순간이 펼쳐지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세계적인 사건들과 정치가 개인적 삶의 가장 사적인 순간에까지 미칠 수 있는 엄청난 영향을 목격한다.
_엠마 왓슨(배우)

전쟁과 혁명의 시기에 이란의 감수성 많은 한 소녀로서 사트라피가 기록한 이 성장 보고서에 대해 나는 어떻게 찬사를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 『페르세폴리스』는 다정함과 웃음만으로 우리의 편견을 산산이 부숴놓는다.
_조 사코(만화가, 『팔레스타인』 지은이)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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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페르세폴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3 | 2021.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란이 배경인 이야기 페르세폴리스 책이 가격이 좀 나간다 하지만 이런 책은 소장할 가치가 있기에 사보았다. 깔끔한 그림체의 그래픽 노블이다 그래픽 노블을 사모으시는분들은 꼭 사야될 명작중에 하나이다.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괜찮은 만화책이다 인간에게 자유라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건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것에 다시한번 감사하게되는 그런 책;
리뷰제목

이란이 배경인 이야기 페르세폴리스 책이 가격이 좀 나간다

하지만 이런 책은 소장할 가치가 있기에 사보았다.

깔끔한 그림체의 그래픽 노블이다 그래픽 노블을 사모으시는분들은 꼭 사야될 명작중에 하나이다.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괜찮은 만화책이다

인간에게 자유라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건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것에 다시한번 감사하게되는 그런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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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페르세폴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뽀*맘 | 2021.07.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종이가 빳빳해서 넘기는 맛이 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를  아파트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읽었습니다.     저자 마르잔은 이란에서 태어났습니다.  1980년에 10살이면 1970년 생이라고 짐작이 됩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이 있은 후부터 여자들은 히잡 착용이 의무화되고,  남학생과 분리해서 수업을 하는;
리뷰제목

 

 

 


 

종이가 빳빳해서 넘기는 맛이 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를 

아파트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읽었습니다.

 


 

저자 마르잔은 이란에서 태어났습니다. 

1980년에 10살이면 1970년 생이라고 짐작이 됩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이 있은 후부터 여자들은 히잡 착용이 의무화되고, 

남학생과 분리해서 수업을 하는 '문화혁명'이 실시되었습니다. 

거리마다 히잡 반대 시위와 찬성 시위가 벌어졌어요. 

나는 6살부터 자신이 최후의 선지자라 믿고 

혁명이 있던 날 가만히 있을 순 없었대요. 

부모님이 사준 책을 통해 세계를 배우게 되었지만 

엄마 아빠가 참여하는 시위에 참가하지 못해 불만인 꼬맹이었습니다. 

난 학교에서 배운 대로 왕은 신이 선택한 사람이라 좋다고 말하자, 

부모님은 진실을 들려줍니다. 

그제야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고 

읽을 수 있는 책은 찾아 읽었습니다. 

왕인 샤가 퇴진하는 날, 모두 축제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수감되었던 정치범들이 석방되었고, 

삼촌 아누쉬 역시 부모님 집에 왔습니다. 

상황이 좋아질 거라 믿었지만 많은 이들이 이란을 떠났고 

아버지의 친구 모흐센이 죽은 채로 발견되었으며 

삼촌도 다시 감옥에 들어가 마지막을 맞이했습니다.

 


 

이란은 점점 원리주의가 팽배해지고, 이란 원리주의자들이 이라크로 들어가 

이라크 내 시아파들이 사담 후세인에 반대하게 부추겨 

후세인에게 전쟁의 구실을 제공했습니다. 

두 번째 아랍 침공이 시작되고 폭탄이 터지고, 

전투기가 날아다니는 일이 일상이 된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하루에 두 번, 아이들을 줄 세워 놓고 

전사자들에 대해 애도를 표하게 했습니다. 

가난한 동네 아이들에게 천국을 약속하게 하고 

노래를 불러 최면 상태에 빠지게 합니다. 

그렇게 광신도처럼 만들어 전투에 투입시키는데 그냥 사지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쇠는 결국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것이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약속받은 수많은 젊은이들이 

천국의 열쇠를 목에 건 채, 지뢰밭에서 폭사했습니다. 

사람들은 지인과 친척의 안부를 물으며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병원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못 받고 죽은 고모부를 보고, 

국경이 개방되자마자 부모님은 여권을 만들어 나를 오스트리아로 유학 보냈습니다.

난 그곳에서 엄마 친구 집에서 지내다 수녀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낯선 곳에서 겨우 적응을 했고, 4살 많은 줄리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기숙사에서 퇴사당해 줄리 집에서 지냈고, 

줄리 친구들과 친해지려 그들과 비슷해지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나를 잃어버리게 되고, 

나를 품에 안고 다독여줄 부모님을 찾으며 방황했습니다. 

따지고 보면 울 일이 아님을 깨닫고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빈자리는 채워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대학에 입학했으나 2년간 만난 애인의 바람에 충격받아 

거리에서 한 달을 살다가, 병원에 실려가서 엄마 친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은 아무것도 묻지 않을 테니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이란으로 돌아왔습니다.

 


 

적응해야 할 것은 많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있어서 좋았던 날들, 

미술 대학에 입학했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꿨으나 각자의 삶을 살게 되고, 

결국 사회적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혼을 합니다.

이제 다시 프랑스로 갑니다.

 

 

 

1969년 이란에서 태어나 테헤란에서 자란 저자의 이야기를 그린 그래픽노블입니다.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요, 

저자가 직접 연출하고 각본 작업에 참여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은 

2007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상을 수상했습니다. 

<페르세폴리스>의 이야기는 1994년 9월 이란을 떠나는 

그녀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말한 대로 영영 이란을 떠나 부모님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자유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랐다.'란 글을 절실히 느낀 삶을 산 그녀입니다. 

업적을 세운 것도 아니고, 큰 성공한 것도 아니고, 

방황하고 반항한 10대와 20대 초반을 보냈지만 

살아내고 버티며,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해야 할 것을 알게 된 저자의 삶을 응원합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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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페르세폴리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언****픔 | 2021.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쥐' 보고 그래픽 '노블'에 빠져서 충동적으로 지른건데 뭔가 실망스러웠음 작가가 쥐에 영향받았다고 했는데 그건 아주 잘알겠음 근데 문제가...약간 보는내내 언짢은느낌이 가시질않는거ㅋㅋㅋㅋ   특히 그 작가가 남친(후에 남편될사람)영화관인가 거기 앞에서 기다리다가 순찰댄가 지나간다고 자기 잡혀갈까봐 너무 당연하게 남 팔아넘기는거 보고 진짜 웃음도 안나;
리뷰제목

내가 '쥐' 보고 그래픽 '노블'에 빠져서 충동적으로 지른건데

뭔가 실망스러웠음

작가가 쥐에 영향받았다고 했는데 그건 아주 잘알겠음

근데 문제가...약간 보는내내 언짢은느낌이 가시질않는거ㅋㅋㅋㅋ

 

특히 그 작가가 남친(후에 남편될사람)영화관인가 거기 앞에서 기다리다가

순찰댄가 지나간다고 자기 잡혀갈까봐 너무 당연하게 남 팔아넘기는거 보고

진짜 웃음도 안나왔고

그걸 웃긴다면서 할머니한테 전하는데 중점은 물론 할머니의 반응이겠지만

너무 철없는 행동이라 황당했음

아니 내가 꼰댄건가

 

책 뒷부분읽는내내 그남자가 잘 풀려났을까 그게 너무 걱정돼서ㅋㅋㅋㅋ

진짜 작가한테 몹쓸짓한샊이면 그래도 싸지만

그냥 지나가던 행인이었잖아

그리고 이란은 한국이나 미국처럼 그런식으로 잡혀간다고 집행유예로 풀려날수있는 국가도 아니고(이건 작가도 언급한다)

그 이후에 뭐 깨달은게 있다~이런식으로 언급하는데

...

아 그냥 할말없음

그냥 작가는 부모님 참 잘만난것같다...하는 생각만 든 책

읽는내내 기분희한했음

3대 르포만화로 꼽히는 이유는 아주 잘알겠는데

 

그냥 나는 너무 아쉬웠음 쥐읽고 읽어서 그랬나 아님 너무 기대해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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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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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베 | 2021.12.29
평점5점
스스로 존엄을 지키는 자의 고귀함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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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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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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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픔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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