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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길벗스쿨 그림책-18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18건 | 판매지수 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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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10g | 170*230*12mm
ISBN13 9791164062249
ISBN10 11640622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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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멋진 어른을 꿈꾸는 모든 아이들과
완벽함에 지친 어른들에게
사실, 어른이 된다는 건 말이야…

“그거 알아?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어른들은 무슨 일이든 의젓하게 잘해요. 장난감을 갖고 싶어 하지도 않고, 신나서 소리치는 일도 없지요.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꾹 참고 기다릴 줄 안다고… 누가 그랬나요? 어른들은 다 큰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완벽한 척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어른들도 아이처럼 떼쓰고 싶고, 마음껏 즐거워하고 싶고, 가끔은 아무 데서나 엉엉 울어 버리고 싶답니다. 사실은, 어른들 안에 여전히 아이가 살고 있거든요!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는 어른들이 마음속 깊이 숨기고 있는 솔직한 감정을 내면 아이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어른들 안에 묘사된 아이를 보며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줄 알았던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지요. 또 어른스러워야 해서, 완벽한 모습만 보여 줘야 해서 힘겨웠던 어른들은 내 안에 살고 있는 어린 시절의 나를 마주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 어른이 되었다는 것은 뭘까요? 어서 자라서 멋진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가이드북이, 천진난만했던 어린 시절이 그리운 어른들에게는 위로가 되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그거 알아?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어른들이 춤출 때, 갖고 싶은 게 생겼을 때,
사랑한다고 말할 때… 어른들을 살펴봐. 얼마나 유치하고 웃긴지, 꼭 애들 같거든.
어른들은 이런 모습을 숨기려고 해. 하지만 생각해 봐.
안에 분명히 살고 있는 아이를 어떻게 꼭꼭 숨길 수만 있겠어?
이 아이들은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튀어나온다고!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가끔은 아이처럼 살고 싶은 어른과
멋진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가 서로 공감하는 책


말 잘 듣던 아이도 몸과 생각이 자라면서 부모님에게 할 말이 많아집니다. 스마트폰은 자주 보면 안 된다면서 아빠는 왜 이렇게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지, 밤에는 일찍 자야 한다면서 엄마, 아빠는 왜 늦게까지 드라마를 보는지요. 대체 왜 그럴까요? 늘 크게 보이고 멋있어 보이는 전능할 것 같은 엄마, 아빠도 사실은 완벽하지 않거든요. 어른이어도 마음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어린 아이가 살고 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처럼 마음껏 놀고, 군것질하고, 때로는 소리 내어 울고, 웃고 싶지요. 정말 대단해 보이는 우리 엄마, 아빠도 진짜 모습은 나랑 크게 다르지 않다니… 뭔가 위로와 용기가 되는 것 같지 않나요?

반대로 아이의 질문 공세에 지친 엄마, 아빠는 가끔은 어린 아이처럼 살고 싶습니다. 하루 종일 아이와 붙어 씨름하다 보니 체력은 떨어지고 마음은 마음대로 지쳐 가지요. 점잖은 엄마, 아빠, 어른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속 깊이 숨겨 둔 감정들을 꺼내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는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공감하고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 아빠는 내 안의 아이를 다독이며 위로를 받고, 아이는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부모님의 모습에 용기와 위로를 얻지요. 아이와 부모 사이에,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 작은 공감과 웃음을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진짜 ‘나’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

어른답지 못하다, 아이답지 못하다는 말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부담을 줍니다. 나이에 맞는 책임과 역할만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부담감이 생겨 무슨 일을 할 때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는 어른다운 나와 아이 다운 나를 넘어서서 진짜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합니다.

칭찬할 만한 어른, 일곱 살, 학생이라는 사회가 정해둔 기준을 따르려면 해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이 진짜 누구인지 깨닫는 것이지요. 나의 가치를 알고 존중할 줄 알아야 내면을 잘 돌보는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는 것이니까요. 스스로 가치를 잊고 사는 어른들에게, 어쩌면 사회의 기준에 맞추어 자라면서 나의 가치는 잊어버릴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나’를 찾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멋진 어른이 되고 싶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세상을 배우고 나를 만드는 어린 시절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면 감정을 잘 다스리고 성숙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어릴 적, 자라면서 마음속에 남아 있는 성숙하지 못한 감정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부모가 되어서도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스스로를 괴롭히곤 하지요.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마음속 감정을 ‘내면 아이’라고 표현합니다. 어린 시절에 겪는 감정들이 내면에 아이로 남아 심리 상태를 결정하고, 나아가 성격을 만든다는 것이지요.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는 이 내면 아이가 형성되는 어린 시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합니다. 한창 세상을 배우며 다양한 감정을 겪을 아이들이 유년기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것이지요. 한편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받은 상처와 꽁꽁 숨기고 있던 내 안에 아이를 마주보게 합니다. 슬픔을, 무서움을, 어쩌면 기쁨을 매일같이 참아 왔던 스스로의 진짜 감정을 돌아보고, 그 과정을 통해 진짜 내면의 성숙을 생각하게끔 하지요. 책을 읽고, 오랫동안 외면했던 마음속 깊은 감정들을 잠시 꺼내 보면 어떨까요? 또 건강하고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선 내 마음을 어떻게 돌보면 좋을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최고최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s****y | 2021.01.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리뷰 잘 안씁니다.그러나 이 책은 쓰고 싶어요.제가 벌써 여러 어른들에게 읽어줬어요.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을 위한 책이에요. 어머! 이건 나를 위한 책이야 싶어요. 문장하나하나 다 보석같아서 베껴 쓰기도 했어요.그림책 좋아하시는 어른들 꼭 사세요.참고로 서남희 번역가님, 옮기신 책 골라서 사는 1인 입니다.번역가님 고르신 책 마다 재미있어요. 저의 최애;
리뷰제목
리뷰 잘 안씁니다.
그러나 이 책은 쓰고 싶어요.
제가 벌써 여러 어른들에게 읽어줬어요.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을 위한 책이에요. 어머! 이건 나를 위한 책이야 싶어요. 문장하나하나 다 보석같아서 베껴 쓰기도 했어요.
그림책 좋아하시는 어른들 꼭 사세요.

참고로 서남희 번역가님, 옮기신 책 골라서 사는 1인 입니다.
번역가님 고르신 책 마다 재미있어요. 저의 최애는 '연필은 밤마다..'이고요 저희 집 6세 최애는 '머거버거해치즈버거' 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 2020.06.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러분 안에는 어떤 아이가 살고 있나요??<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어른이 되었지만 지금도 내 안에는 아이가 살고 있다. 평소엔 철이 든 척, 세상을 잘 아는 척 하지만 어느 순간 툭 내 안의 아이가 나타난다.  그래서 어린 시절은아주 아주 중요해.안에 사는 아이가평생 잊지 못할 것들을배우는 시기거든.-본문 중에서- 어른이 되고 나서 나타나는 내 안의 아이;
리뷰제목

여러분 안에는 어떤 아이가 살고 있나요??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어른이 되었지만 지금도 내 안에는 아이가 살고 있다. 평소엔 철이 든 척, 세상을 잘 아는 척 하지만 어느 순간 툭 내 안의 아이가 나타난다.
 

그래서 어린 시절은
아주 아주 중요해.
안에 사는 아이가
평생 잊지 못할 것들을
배우는 시기거든.
-본문 중에서-
 
어른이 되고 나서 나타나는 내 안의 아이는 어린시절의 발랄한 모습이기도 하고, 어릴 적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 이기도 하다.
(둘 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못된 아이가 아니라면......)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고 즐거운 어린시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은 평생 잊지 못할 것들을 배우는 시기니까.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안고 행복한 내 안의 아이와 함께 힘든 순간들도 잘 이겨낼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길 바란다.
 
문장마다 공감되서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 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깔깔 웃으며 "엄마도 정말 이래?" 하고 물어본다.
내 안의 아이가 궁금하거나 순수한 아이의 모습으로 살아가고픈 어른들 그리고 어른들안엔 어떤 아이가 있을까 궁금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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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냥**로 | 2020.05.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이가 들고 이제는 아이가 둘인데도 '난 아직 생각이 어리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다. 아이와 함께 놀 때, 힘이 들 때,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등 내 안의 아이 같은 면이 튀어나온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예전에 언니와 내가 엄마를 보고 '어린 아이 같은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때의 엄마도 지금의 나와 비슷했을 거라;
리뷰제목

나이가 들고 이제는 아이가 둘인데도 '난 아직 생각이 어리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다.

아이와 함께 놀 때, 힘이 들 때,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등 내 안의 아이 같은 면이 튀어나온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예전에 언니와 내가 엄마를 보고 '어린 아이 같은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때의 엄마도 지금의 나와 비슷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표지를 보았을 때,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다.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라는 제목과 표지 그림이 어른과 아이를 이어주는 느낌이 들었고, 내가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가 나를 이해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정장을 차려입은 아저씨의 모습안에 신난 아이의 모습.

재미있기도 하면서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거 알아?' 라는 말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이 첫 소절부터 아이가 잘 집중하는 게 느껴졌다.


멋진 신사도, 운동을 열심히 한 듯한 근육맨도, 우아한 중년 여성도 모두 그 안에는 아이가 살고 있다.

나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어른들이 하는 아이같은 모습들에서 나의 모습을 찾아보았다.

책에서 나오는 일상 생활 속 아이같은 모습들이 분명 나에게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도 공감하는지 그림과 글을 잘 살펴보았다. 아이들이 튀어나오는 부분은 꽤 재미있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어린 시절은 아주아주 중요해.

안에 사는 아이가 평생 잊지 못할 것들을 배우는 시기거든"

 

이 부분에서 나의 어릴 적 좋았던 일, 속상했던 일들도 생각나면서, 또 얼마나 내가 아이를 양육할 때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대해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다.

내가 지금 내 어린 시절을 기억하고, 품고 있는 것처럼 내 아이도 지금의 어린 시절을 나중에 커서도 기억을 할 것이다.

기억은 정확하지 않아서, 나중이 되면 잊혀지더라도 감정과 느낌은 살아있다.

그게 나중에 커가면서 아이에게 좋은 감정이 되고, 즐거운 추억이 되고, 바른 인성과 사는데 좋은 양분이 되도록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요즘 아이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나도 새로운 지식이나 감정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는데, 이 책도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 그림책이었다.

부록처럼 종이 한 장이 있는데, 뒤에 메모를 적어 카드로 활용할 수도 있고, 실을 연결해서 책갈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림이 예뻤는데 좋은 문구 뒤에 적어서 책갈피로 쓰면 좋을 것 같다.

그림도 감각적인 느낌에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도 재미있고 좋았다.

내 마음속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다.

이야기를 다 읽고 아이에게 어른이 되고 싶냐고 물었다.

우리 아이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다음에 또 함께 읽는다면 아이도 나도, 또 다른 생각이 날 것 같아 종종 꺼내보고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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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너무나 좋은 챗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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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3 | 2021.08.24
구매 평점5점
어른들도 아이가 되고 싶을 때가 있답니다. 위안을 주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 2021.02.11
구매 평점5점
나를 돌아보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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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t***a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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