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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고 싶어

: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해본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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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7 리뷰 9건 | 판매지수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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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258g | 150*210*9mm
ISBN13 9791196746605
ISBN10 119674660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마음속에는 어렸을 때의 자신이 존재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이너 차일드(Inner Child, 내면아이)’라고 한다. 어린 시절 받았던 큰 상처는 이 내면아이가 짊어지고 있으며, 이 아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 아이가 받은 상처는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준다. 이너 차일드 치유법은 이 어린아이와 대화를 하는 것이다. 와타나베 폰은 어머니의 도가 넘는 강압적인 교육방식으로 인하여 우울한 유년 시절을 보냈고, 그 여파는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됐다. 자존감이 바닥을 쳤고 즐거운 일이 생겨도 금세 우울해졌다. 이 책은 그런 작가가 조금씩이라도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과정을 기록한 만화이다.

『나를 사랑하고 싶어』은 와타나베 폰 자신이 어떻게 내면아이와 대화하여 아픔을 치유하는지 보여준다. 이 만화책은 심리학 전문 책은 아니지만, 이너 차일드 치유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 많은 심리 상담사들이 공감했던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가엽게 여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나아지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천천히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이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면서 공감과 희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스마트폰은 나의 무기]
들어가며
제 1 화 아픈 기억
제 2 화 이제라도 달라질 수 있을까
제 3 화 어렸을 때 하지 못 했던 것
제 4 화 금색 손목시계의 추억
제 5 화 어렸을 때 하고 싶었던 것
제 6 화 ‘어른이 된 후,’ 철봉 뒤로 돌기
제 7 화 칭찬을 믿어보자
제 8 화 첫 라이브
제 9 화 유행을 따르지 않는 이유
제 10 화 누군가를 용서해야만 행복할 수 있나요
제 11 화 ‘좋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에필로그 [나를 사랑한다는 것]
마치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가는 어머니의 도가 넘는 강압적인 교육방식으로 인하여 우울한 유년 시절을 보냈고, 그 여파는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됐다. 자존감이 바닥을 쳤고 즐거운 일이 생겨도 금세 우울해졌다. 이 책은 그런 작가가 조금씩이라도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과정을 기록한 만화이다.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여서 가장 슬프고도 희망이 있는
모든 작가는 결국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이 책은 ‘이렇게까지 고백할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본인이 왜 자존감과 자신감이 부족한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어머니와 관련된 부분이 특히 그렇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읽다가 지치면 한 번쯤 책을 덮고 쉬어가며 읽어주세요”라고 적혀있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감정적인 공감만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작가가 겪어야 했던 고통은 무겁고 어둡지만, 그림체는 예쁘고, 단순하고, 귀엽고 밝다. 이런 괴리감은 독자에게 책의 주인공이 겪은 일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게 한다.
작가 본인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가엽게 여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나아지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천천히 행동으로 옮긴다. 독자들은 주인공이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희망을 만날 수 있다.

이너 차일드(Inner Child) 치유법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마음속에는 어렸을 때의 자신이 존재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이너 차일드(Inner Child, 내면아이)’라고 한다. 어린 시절 받았던 큰 상처는 이 내면아이가 짊어지고 있으며, 이 아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 아이가 받은 상처는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준다. 이너 차일드 치유법은 이 어린아이와 대화를 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고 싶어〉는 와타나베 폰 자신이 어떻게 내면아이와 대화하여 아픔을 치유하는지 보여준다.
이 만화책은 심리학 전문 책이 아닌 자기개발 및 에세이로 분류되지만, 이너 차일드 치유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 많은 심리 상담사들이 공감했던 책이기도 하다. 또한 심리 상담사들에 따르면, 이 치유법이 어린 시절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드물 것이므로 유아 시절 아픔이 없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하고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다.)

용서와 행복
일반적으로 용서는 어느 문화에서나 종교에서나 미덕이고, 용서해야지만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주인공도 용서가 미덕이라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용서하지 않는다고 해서 불행할 이유는 없다고 항변한다.
남을 용서하는 것도 개인의 능력과 상황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무조건 용서를 해야 하는 거야? 엄마를 용서하지 못하는 내가 나쁜 아이야!?” 그래서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불행하게 살 필요는 없다. 오히려 남을 용서 못 하는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용서이자 행복의 시작이 될 수 있다. “나는 ‘엄마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를 용서할 수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중략) 언젠가는 엄마를 진정으로 용서할 수 있는 날이 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내가 나 자신과 나의 인생을 스스로 행복하게 만들 거라는 결심이 선 느낌이 들어서 왠지 마음속 어딘가 깊은 곳에서 새로운 문이 열린 것 같은 긍정적인 기분이 듭니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나를 사랑하고 싶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g | 2021.09.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낮은 자존감으로 고민하는 사랑하는 친구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고 저도 참 많은 위안을 받았어요. 만화책이라 읽는 데에 부담은 없고, 귀엽고 재밌으면서도 내용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참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이 책을 그렸구나 싶더라구요.  우연한 계기였지만 이 책을 읽어서 좋았고, 선물한 친구에게도 이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제목

낮은 자존감으로 고민하는 사랑하는 친구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고 저도 참 많은 위안을 받았어요. 만화책이라 읽는 데에 부담은 없고, 귀엽고 재밌으면서도 내용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참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이 책을 그렸구나 싶더라구요. 

우연한 계기였지만 이 책을 읽어서 좋았고, 선물한 친구에게도 이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스스로 아끼고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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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해본 일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수*니 | 2020.1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는 어머니의 도가 넘는 강압적인 교육방식으로 인하여 우울한 유년 시절을 보냈고 그 여파는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됐다 자존감이 바닥을 쳤고 즐거운 일이 생겨도 금세우울해졌다 이 책은 그런 작가가 조금씩이라도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과정을 기록한 만화이다 모든 작가는 결국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이 책은 이렇게까지 고백할 필요가 있나 라고;
리뷰제목

작가는 어머니의 도가 넘는 강압적인 교육방식으로 인하여 우울한 유년 시절을 보냈고 그 여파는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됐다 자존감이 바닥을 쳤고 즐거운 일이 생겨도 금세우울해졌다 이 책은 그런 작가가 조금씩이라도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과정을 기록한 만화이다

 

모든 작가는 결국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이 책은 이렇게까지 고백할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본인인 왜 자존감과 자신감이 부족한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어머니와 관련된 부분이 특히 그렇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읽다가 지치면 한 번쯤 책을 덮고 쉬어가며 읽어주세요라고 적혀있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감정적인 공감만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작가가 겪어야 했던 고통은 무겁고 어둡지만 그림체는 예쁘고 단순하고 귀엽고 밝다 이런 괴리감은 독자에게 책의 주인공이 겪은 일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게 한다

작가 본인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가엽게 여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나아지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천천히 행동으로 옮긴다 독자들은 주인공이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희망을 만날 수 있다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마음속에는 어렸을 때의 자신이 존재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이너 차일드라고 한다 어린 시절 받았던 큰 상처는 이 내면아이가 짊어지고 있으며 이 아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 아이가 받은 상처는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준다 이너 차일드 치유법은 이 어린아이와 대화를 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고 싶어는 와타나베 폰 자신이 어떻게 내면아이와 대화하여 아픔을 치유하는지 보여준다

이 만화책은 심리학 전문 책이 아닌 자기개발 및 에세이로 분류되지만 이너 차일드 치유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 많은 심리 상담사들이 공감했던 책이기도 하다 또한 심리 상담사들에 따르면 이 치유법이 어린 시절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드물 것이므로 유아 시절 아픔이 없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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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제일 중요한 일! 나를 사랑하고 싶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h******e | 2020.11.19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그만두어 보았습니다!>,<집이 깨끗해졌어요>의 저자 와타나베 폰 최신작으로 20만 부 돌파를 했다고 하는 책사실 저자의 전작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내가 이 책이 끌렸던 이유는 책대에 적혀져 있던 문구 때문"나 같은 게 뭘 하겠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 본 11가지 나 역시도 '나 같은 게 뭘 하겠어'라는 생각을 자주 해보았고, 지금도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리뷰제목

<그만두어 보았습니다!>,<집이 깨끗해졌어요>의 저자 와타나베 폰 최신작으로 20만 부 돌파를 했다고 하는 책

사실 저자의 전작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내가 이 책이 끌렸던 이유는 책대에 적혀져 있던 문구 때문

"나 같은 게 뭘 하겠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 본 11가지

나 역시도 '나 같은 게 뭘 하겠어'라는 생각을 자주 해보았고, 지금도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한 저자는 저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해보았을까 궁금했기 때문

그리고 안에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는데 부담이 없어서 더 끌렸던 거 같다



대부분의 이런 생각은 어린 시절과 많이 연계가 되어 있는 거 같다.

저자 또한 어린 시절 부모님과 좋지 않은 관계로 인해서 자존감이 낮아졌고 그 후로 줄곧 자신을 미워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는 거 같다.

나 또한 자존감이 높은 성향이 아니어서 자주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전에 비해서 높아졌고, 높아져 가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사실 만화 형식이라서 가볍게 볼 생각이었다. 별생각 없이 하지만 들어가며를 읽고 난 후 이 책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조금 무거운 내용도 있으므로 읽다가 지치면 한 번쯤 책을 덮고 쉬어가며 읽어주세요'

정말로 누군가에게는 많이 무거운 내용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왠지 모른 무거움이 느껴져서 잠시 쉬어가며 읽기도 했다.



첫 편부터 와닿았던 에피소드

누구나 이러한 경험이 있지 않을까?! 아는척하기에는 상대방이 나를 알까? 싶어서 휴대폰을 꺼낸 경험

나 또한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그런 생각이 들면서 왜 이렇게까지 했을까 했던 ..

두 가지 감정을 가지고 보았던 에피소드



그리고 마음이 조금 무거웠던 에피소드

'너 같은 걸 낳은 내가 잘못이지 필요 없으니까 집에서 나가!'라는 대사

저 대사를 나는 들은 적은 없지만 눈이 엄청 내려서 쌓인 날 쫓겨난 적이 있다.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모르지만

그 와중에도 잘못을 인정 안 하고 신발을 달라고 했던 나 ...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엄마는 왜 이렇게 했을까 싶었다.

아이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보았던 걸까? 아니면 성격이 그런 걸까? 혹은 대하는 법을 잘 몰라서 그런 걸까?

이 편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과연 나는 내 아이들의 자존감을 지켜주고 있는 걸까? 모르는 사이에 지우고 있는 걸까?




여러 사건들로 인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지만 그래도 그걸 탈피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어렸을 때 못 했던 것들을 해보기도 하고, 못 입었던 스타일로 옷을 입어보기도 하고

작은 나에게 말을 걸어보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로 해본 것

그게 '나 같은 게 뭘 하겠어...'라는 생각을 안 하게 되는 첫 번째 발걸음이 아닐까 ?!



중간중간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 나를 미워하지 않게 되자 이런 일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부분이 있는데

저자가 자존감을 많이 높였고, 높여가고 있구나 그러한 느낌이 들었다.

나 또한 변화된 부분에서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고


왠지 저자가 점점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과거의 나와 다르게 현재의 나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도 이렇게 될 수 있겠지 그런 느낌이 들 수 있을 것도 같다.

스스로 움직일 때 비로소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겨

자신만의 인생을 되찾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는 말처럼

자존감을 높이고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내 틀을 깨고,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하는 거 같다.

웹툰 형식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책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가볍지 않은 듯한 느낌

지금도 나 자신을 거부하고 사랑하지 않는 많은 이들이 그 틀을 깨고 나와서

나 자신을 사랑하면 좋겠다.

물론 나 또한 말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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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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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책 내용이 공감갔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연* | 2021.10.20
구매 평점5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g | 2021.09.16
구매 평점4점
자존감 높이기해야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7 |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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