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 닭볏부터 닭발까지, 본격 치킨 TMI

[ 반양장 ]
리뷰 총점9.4 리뷰 43건 | 판매지수 888
베스트
생명과학 top100 5주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50g | 128*188*20mm
ISBN13 9788931021530
ISBN10 893102153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조류학계의 빌 브라이슨, 인류를 대표하여
치킨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파헤치다!


닭발은 왜 단풍잎 모양일까? 새는 왜 목을 앞뒤로 흔들며 걸을까? 조류의 조상이 1억 5,000만 년 전 티라노사우루스라고? 재치 있고 유머 넘치는 글쓰기로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일본의 대표 조류학자 가와카미 가즈토(2018년 겨울 책따세 추천 도서 『조류학자 무모하게도 공룡을 말하다』 저자)가 새 책을 내놓았다. 일상에서 누구나 관찰할 수 있는 닭고기를 통해 조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물을 예로 들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진화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더불어 닭가슴살, 날개, 넓적다리, 심장과 모래주머니에 이르기까지 닭의 전 부위를 구석구석 살펴보며 조류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을 무한히 펼쳐놓는다. 위트 있고 통통 튀는 감각적인 글솜씨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조류에 관해 알고 싶다면 입문서적으로서 손색이 없는 훌륭한 읽을거리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1. 날개를 주세요 
닭가슴살은 날고 싶다
안심의 사명
윗날개의 길이로 본 새의 마초지수
맛있는 날개에는 뼈가 있다
날개끝이 없다면 새가 아니다

2. 다리는 입만큼 말을 한다
넓적다리에 대하여
종아릿살을 맛있게 먹는 법
닭발은 왜 단풍잎 모양일까

3. 이래 봬도 절반은 내장  
살코기가 있으면 뼈다귀도 있는 법
때로는 간을 빼 먹는 요괴처럼
하늘을 날 때 새의 심장은
위도 입만큼 씹을 줄 안다

4. 누가 새의 맨살을 보았나  
엉덩이는 감추고 꽁지는 내놓고
닭살이라 놀리지 말 것
새는 왜 목을 앞뒤로 흔들까
닭볏부터 혓바닥까지

에필로그|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주요 참고문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가령 돼지고기는 닭의 2배, 소고기는 3배가 더 맛있다고 해보자. 하지만 가격이 높으면 맛도 더 좋은 게 당연한 법. 그래서 닭고기가 1엔당 얼마나 맛있는지를 ‘1닭’으로 놓고 계산해보면 돼지고기와 소고기의 맛은 각각 약 0.77닭과 0.7닭이다. 즉 단위가격당 맛은 닭고기가 훨씬 뛰어나다. 닭 2연승.
--- p.28, 「닭가슴살은 날고 싶다」 중에서

뒤꿈치 아래로는 인간과 새가 완전히 다르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뒤꿈치를 포함한 발바닥 전체가 땅에 닿게 걷는 척행성(蹠行性)인 데 반해 새는 뒤꿈치가 땅에 닿지 않은 상태에서 발가락으로 걷는 지행성(趾行性)이다. 이는 인간과 새를 구분해주는 지점이기도 하니 구분이 되지 않으면 주목하기 바란다. 하지만 하이힐을 신으면 까치발이 되어, 척행성보다는 오히려 지행성에 가까워진다. 그렇다, 이 점에서 하이힐 미녀는 새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내가 그녀들을 힐끔힐끔 쳐다보는 것은 어디까지나 조류학자로서 관찰하는 것이니 절대 신고는 하지 말기 바란다.
--- p.128, 「다리는 입만큼 말을 한다」 중에서

새의 걸음걸이에는 주로 호핑과 워킹이라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호핑은 두 다리를 모으고 이동하는 방식이고, 워킹은 두 다리를 번갈아 내딛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참새는 호핑을, 비둘기는 워킹을 하는 경우가 많고 두 가지 방식을 다 취하는 까마귀 같은 새도 있다. 워킹은 인간에게도 위화감이 없는 운동이다. 한편 호핑은 예전에 야구부가 계단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내려올 때 이용했던 것 외에는 그다지 이용되지 않는다.
--- p.129~130, 「다리는 입만큼 말을 한다」 중에서

맛있게 먹고 있자니 접시 위에 누워 있는 오리의 허망한 시선이 느껴진다. 원인은 녀석들의 눈이 머리 바로 양옆에 붙어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피식자는 눈이 옆을 향함으로써 시야를 넓게 확보해 포식자의 습격을 재빨리 감지한다. 눈이 머리 양옆에 붙어 있는 오리와 내가 시선이 마주칠 수 있는 것은 생물 간 상호작용이 만들어낸 진화의 선물이다.
--- p.238~239, 「누가 새의 맨살을 보았나」 중에서

타조는 안구가 지름 5센티미터나 된다. 시각에 의지해 생활하는 조류에게 큰 눈은 필수 아이템이다. 그 형상은 메다마오야지[만화 〈게게게의 기타로〉의 주인공. ‘눈알아빠目玉おやじ’라는 뜻으로 머리 대신 큰 눈알만 있다]처럼 완전히 동그란 형태가 아니고 찌그러진 만두처럼 생겼다. 한정된 크기의 머리 공간에서 렌즈의 지름을 확보하려면 이 형태가 최적일 것이다.
--- p.239, 「새의 부리는 인간의 손」 중에서

새하얀 테이블보 위 웨지우드 접시에 떡하니 앉아 계신 건 그저 영양 공급원에 불과할까? 아니, 거기에는 이제나저제나 우리에 의해 발견되기만을 기다리는 박물관 못지않은 무한한 정보가,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오랜 진화의 역사가 있다.
--- p.268,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치킨은 접시 위의 조류학 교과서!
“이제 우리 치킨을 뜯으며 진화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재치 있고 유머 넘치는 글쓰기로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일본의 대표 조류학자 가와카미 가즈토가 새 책을 내놓았다. 『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조류학자 무모하게도 공룡을 말하다』(2018년 겨울 책따세 추천 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3가지 새 이야기』에 이어 한국에 소개되는 네 번째 책이다. 저자는 이번에 조류 가운데서도 특히 ‘닭’을 중심으로 진화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놓는다. 왜 하필 닭인가? 돼지나 소는 통째로 판매되는 일이 없다. 파충류나 양서류, 곤충을 마트에서 마주칠 일도 없다. 반면 닭은 정육점에서 생전을 방불케 하는(?)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목격할 수 있고, 우리 집 부엌에서 모래주머니부터 닭발까지 온갖 부위를 속속들이 살펴볼 수 있다. 치킨 한 마리를 배달시켜놓으면 그것이 바로 조류학 교과서가 되는 것이다. 퍽퍽한 가슴살, 쫄깃한 다리, 질긴 힘줄을 품은 안심… 치킨에는 조류 특유의 기능성과 진화의 역사가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은 일상에서 누구나 관찰할 수 있는 닭고기를 통해 조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물을 예로 들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진화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조류를 이야기하는 자리에 닭이 빠질 수는 없지 않은가.

“닭은 조류를 이해하기 위한 입구다!”
알고 먹으면 두 배 더 재미있는 조류학자의 맛있는 식탁


이 책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인류 최대의 난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닭의 조상은 누구인가? 닭은 꿩목 꿩과에 속하는 ‘적색야계’를 가금화한 것이다. 적색야계는 그 이름처럼 적갈색으로, 토종닭의 모습을 생각하면 된다. 꿩과는 거의 날지 못하므로 포식자에게서 몸을 숨기기 위해 적갈색의 위장색을 진화시켰다. 반면 인간이 식용으로 쓰기 위해 품종개량을 거듭해온 닭은 위장색이 불필요하다. 닭의 대표색인 흰색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선별해온 결과로, 적응진화와는 다른 이야기의 산물인 것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사실 간단하다. 닭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금이고 그 역사는 약 1만 년에 이른다. 닭의 조상 적색야계는 물론 알을 낳았다. 이렇게 생각하면 틀림없이 달걀이 먼저다. 하지만 조류학적으로 의미 있는 점은 닭도 달걀도 아닌, 하늘을 날지 못하는 공룡이 먼저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파충류에서 진화한 공룡이 훗날 비행으로 진화하는 길을 개척했다. 조류는 공룡 중에서도 티라노사우루스나 벨로키랍토르처럼 사나운 수각류 공룡으로부터 약 1억 5,000만 년 전에 태어났다. 이빨이 있는 입, 근육질 꼬리, 무거운 몸. 공룡이 갑자기 자유자재로 날 수 있었을 리 만무하다. 그들은 억겁의 시간 동안 하늘을 나는 데 적합한 지금의 형태로 진화해왔다. 새가 발생에서 성체에 이르는 경로에는 바로 이 진화의 역사가 그대로 드러난다. ‘닭’이 친근한 먹거리가 아닌, 진화의 역사가 기록된 ‘조류’로서 재발견되는 순간이다.

“닭 이야기가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을 순 없다!”
닭볏부터 닭발까지 본격 치킨 TMI


자, 그렇다고 이 책이 닭을 둘러싼 진화의 역사만 설명하는 전문서적이라고 생각하면 오해다. 책은 닭가슴살로 시작해 날개, 넓적다리, 종아릿살, 뼈다귀와 내장을 거쳐 심장과 모래주머니에 이르기까지 닭의 전 부위를 구석구석 살펴본다. 조류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을 무한히 펼쳐놓으며, 동시에 잘못 알고 있었던 오해와 편견들도 바로잡아준다.

마트의 닭고기 코너에서 닭가슴살이 가장 많이 진열된 진짜 이유는 뭘까? 다이어트 식단으로 인기가 있어서?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만큼 맛있어서? 이유는 명쾌하다. 닭고기 가운데 가장 큰 중량을 차지하는 것이 가슴살이기 때문이다. 닭가슴살은 날개 같은 부위에 비하면 단연코 넓다.

꼭꼭 씹어 먹으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뒤로한 채, 새들은 먹이를 그냥 꿀꺽 삼킨다. 매처럼 부리로 살점을 뜯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삼킨다. 애초에 이빨이 없어 씹을 수가 없다. 그럼에도 새들은 소화불량에 걸리지 않는데, 입 대신 위로 저작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새는 위가 네 개나 되는 소한테도 없는 튼실한 근육질 위를 갖고 있다. 바로 ‘모래주머니’이다. 모래주머니는 인간에게는 없는 조류 특유의 소화기관이다.

조류학 박사가 쓴 전문서적임에도 전문지식뿐 아니라 조류에 대한 온갖 재미난 읽을거리로 가득하다. 위트 있고 통통 튀는 감각적인 글솜씨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조류에 관해 알고 싶다면 입문 서적으로 손색이 없는 훌륭한 읽을거리이다.

회원리뷰 (43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S********k | 2021.1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닭볏부터 닭발까지, 본격 치킨 TMI 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저: 가와카미 가즈토 역: 김소연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21년 1월4일   파주에 있는 아름다운 가게 ‘보물섬’이 있다. 주말에 시간이 되면 그곳에 가서 낡은 책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사기도 한다. 시사를 다루는 책은 아무래도 중고책으로 사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다른 주제라면 크게 문제는 없다. 재;
리뷰제목

닭볏부터 닭발까지, 본격 치킨 TMI

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저: 가와카미 가즈토 역: 김소연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21년 1월4일

 

파주에 있는 아름다운 가게 ‘보물섬’이 있다. 주말에 시간이 되면 그곳에 가서 낡은 책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사기도 한다. 시사를 다루는 책은 아무래도 중고책으로 사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다른 주제라면 크게 문제는 없다. 재미있는 책표지에 주제는 치킨. 나는 고기류는 일절 먹지 않는데,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편식. 

 

어린 시절, 아버지가 고기를 먹이기 위해서 용돈을 걸고 치킨을 한번 먹어보라고 하신 적이 있다. 물론 먹지 못했다. 냄새만 맡아도 금세 질겁하고 만 것이다. 하지만 치킨은 아마도 한국에서는 (어쩌면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있는 고기인 것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상가를 가면 어디에 가든, 치맥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널려 있지 않은가? 어쨌든 그렇다고 하더라도, 치킨이라. 일본에서도 어지간히 치킨이 인기가 있는 가보다. 

 

이 책에서도 소개되었던 나고야의 명물 ‘테바사키’는 닭날개 요리다. 나고야 역에서 내려서 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역시나 한번도 먹어본 적은 없다. 너무 흔해서 그럴까? 한번도 치킨에 대해서 진지하게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다. 문득 이 책을 ‘보물섬’에서 발견하니, 무척이나 관심이 생겼다. 닭을 통해서 조류를 이해할 수 있다는 작가의 말. 맞다. 인간이 가축화를 하여, 야생의 조류와는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닭도 조류의 일종이니까.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번성하는 조류일 것이 확실하다. 

 

닭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조류학계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별명처럼 위트가 넘친다. (물론 원조인 빌 브라이슨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새롭게 알게 되었던 내용도 있다. 조류의 날개 끝에 손가락의 흔적이 있다는 것. 조류 중에는 그 흔적이 보다 뚜렷하게 남은 종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손가락의 흔적이 공룡의 한 종류인 수각류가 조류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는 것. 

 

아마도 더 놀라웠던 것은 다름이 아니라 조류의 다리일 듯싶다. 이제까지 조류의 무릎이 우리 인간과 반대로 접힌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대퇴골이 짧고 깃털에 가려 우리가 실제로 보는 조류의 다리는 무릎 아래. 꺾여진 부분은 발 뒤꿈치라니! 새는 발가락으로 걷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은 뒤꿈치를 포함한 발바닥 전체가 땅에 닿게 걷는 척행성이고, 조류는 발가락으로 걷는 지행성이다! (용어는 무척 어렵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아마도 닭고기를 먹으면서 근육을 상기시키고 어떤 뼈인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100% 전부 다 확인할 수는 없다. 우리가 흔히 먹는 닭은 영계로 세상에 태어나서 얼마 안되어 도축된 것이다. 말하자면, 다 자라지 않는 상태에서 고기로 출하된다. 문득, 인간의 잔인함도 상기되었다. 공장형 양계장에서 비인도적으로 사육되는 닭, 돼지, 소와 같은 대표적인 동물을 생각해보면 참 인간은 탐욕스러운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이 흥미로운 사실이다. 흔히 먹는 닭고기를 상기하면서, 그들을 조금 더 알아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또한 저자의 위트도 재미있을 법하다. 그런데 한가지. 이 책 의외로 매우 어렵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닭의 도해를 일단 어느 정도는 숙지하자.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식탁위에서 보는 진화의 역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21.1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치킨이 티라노사우루스의 후손이라는 글을 읽고 샀다. 진화는 없고 닭고기 품평회가 전반을 다 차지한다. 공룡과 연계된 상완골 설명부터 흥미가 동한다. 닭을 중심축으로 여러새를 비교해가며 공룡으로부터의 진화를 설명한다.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맞춘 산물이 진화라는걸 조류를 통해 보여준다. 새의 기관 하나하나를 인수분해해서 진화의 데이터를 만든다. 평소 알고 있;
리뷰제목

치킨이 티라노사우루스의 후손이라는 글을 읽고 샀다.

진화는 없고 닭고기 품평회가 전반을 다 차지한다.

공룡과 연계된 상완골 설명부터 흥미가 동한다.

닭을 중심축으로 여러새를 비교해가며 공룡으로부터의 진화를 설명한다.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맞춘 산물이 진화라는걸 조류를 통해 보여준다.






새의 기관 하나하나를 인수분해해서 진화의 데이터를 만든다.

평소 알고 있었던 새에 대한 상식에 허를 찌른다.

진화의 논리를 밝힌 책인 (우리몸은석기시대) 후속판 같다.

책 뒷면에 '알고 먹으면 두 배 더 재미있는 조류학자의 맛있는 식탁'이라고

쓰여 있는데 이거 읽고 닭고기 먹으니 느낌이 좀 이상하다.

생물의 진화는 실험의 역사다.88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추천합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8 | 2021.09.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파충류부터 조류 포유류 심지어 식물까지 모든 동식물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평소에도 과학서적과 과학잡지를 통해 읽고 공부를 많이 하고 많이 아는 조카에게도 새롭고 신기한 내용들이 많았는지 받지마자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쉽고 재밌게 쓰여진데다 흥미를 끌만한 내용도 많다고 많이 고마워하더라구요. 특히 과학 특히 진화에 관심이 많은 분;
리뷰제목
파충류부터 조류 포유류 심지어 식물까지 모든 동식물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평소에도 과학서적과 과학잡지를 통해 읽고 공부를 많이 하고 많이 아는 조카에게도 새롭고 신기한 내용들이 많았는지 받지마자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쉽고 재밌게 쓰여진데다 흥미를 끌만한 내용도 많다고 많이 고마워하더라구요. 특히 과학 특히 진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 그런 자녀를ㅇ두신 분들은 꼭 구매하셔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조류의 선조는 공룡이고 적게는 티라노사우루스로 대표되는 수각류이다.88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자**국 | 2021.12.18
구매 평점5점
재밌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만**산 | 2021.07.25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