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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코노미(Zconomy)

: 당신의 고객, 직장동료가 될 Z세대의 모든 것

리뷰 총점9.6 리뷰 14건 | 판매지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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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12g | 145*210*30mm
ISBN13 9791164389582
ISBN10 116438958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 이후, 당신의 성공을 좌우할 Z세대에 대비하라!
Z세대와 함께 성공을 거머쥐고자 하는 기업과 혁신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세대 전문 컨설턴트가 철저하게 분석하는 당신의 고객, 직장동료가 될 Z세대의 모든 것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핵심 고객이자 직원이 될 Z세대, 그들은 누구이고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세대인 Z세대의 사고방식에 빠르게, 제대로 적응하는 기업이 다음 20년 동안의 승리자가 된다!

코로나19라는 폭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간 그 이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대비해야 할까? 그 답은 바로 Z세대다. Z세대란 1996년 이후 태어난 젊은이들을 뜻하는 용어로,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디지털 매체를 접하며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이다. 그 누구보다도 유행에 민감하며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는 Z세대. 이들이야말로 코로나 이후 시대의 가장 중요한 소비자임은 틀림없다.

이미 Z세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유행을 선도하며 모든 것을 바꾸고 있지만, 오늘날의 비즈니스 시스템은 이들의 방식에는 맞지 않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대이자 가장 중요한 소비 유행선도 집단으로 떠오른 Z세대에 대한 해답이 이 시대 리더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요소가 되었다. Z세대의 사고방식에 빠르게, 제대로 적응하는 기업이야말로 다음 20년 동안의 승리자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제트코노미》는 우리의 소비자이자 직장동료가 될 Z세대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방법에 관한 종합적인 생존 설명서이다.

세대 전문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언택트 시대를 주도해나갈 Z세대를 움직이는 법’

이 책의 두 저자는 ‘세대 전문가’라 불리는 세대 전문 컨설턴트로, 유명 글로벌 브랜드와 기업 리더를 코칭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폭넓은 조사를 펼치고 있는 세대 연구소의 CEO이다.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Z세대란 누구인지,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마케터와 영업직원들, 그리고 Z세대를 직원으로서 고용해야 하는 고용주들이 Z세대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하고, 현재 리더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지금은 모든 기업과 리더들에게 있어 중요한 시기이다.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미래의 성공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새로운 일상, 즉 ‘뉴노멀’을 창조하고 있는 Z세대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적응해야 한다. Z세대는 이미 비즈니스 세상을 재구성 중이고,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 이후 시대에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제트코노미》는 가장 중요한 소비자이자 직원이 될 Z세대라는 새로운 세대에게 적응하기 위해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돕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이제부터 Z세대의 시대다

1부 Z세대를 형성하는 것
1장 새로운 일상으로의 초대
2장 ‘세대’란 용어의 재정의
3장 Z세대를 형성시킨 사건들
4장 6.1인치 스크린을 통한 삶
5장 돈, 저축, 지출

2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고객들
6장 Z세대가 브랜드에 바라는 점
7장 Z세대가 구매하는 것들
8장 Z세대의 브랜드 로열티를 얻는 법
9장 고객 인게이지먼트와 인지도

3부 Z세대가 바꾸는 직장 세계
10장 Z세대 신입사원 받기
11장 Z세대 직원의 장기적 잠재력을 개방하는 법

향후 전망 세상을 바꿀 10대 트렌드

맺음말 Z세대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Z세대와 상호작용한 끝에, 비즈니스 리더들이 이전 세대들에게 적용한 직원 채용, 직원 관리, 마케팅 방식은 Z세대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핵심 결론에 도달했다.
하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다. Z세대는 일하고 싶어 한다. 그들은 좋아할 만한 브랜드를 찾고 있다. 그들은 직원으로서 가치를 더하고 싶어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유하려 한다. 자신과 브랜드, 잠재적 고용주를 연결하는 방식에 관한 Z세대의 기대가 이전 세대들과 완전히 다를 뿐이다. 소통 전략과 플랫폼이 바뀌었다. 그들이 고용주에게 기대하는 바가 바뀌었다. 그들은 기업이 말하는 바를 들을 자세가 되어 있다. 기업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한 말이다.
Z세대에게 적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적응하려면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리더들이 많다. 리더들은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이 책은 어디에 있는 리더든 지금 위치에서 시작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할 것이다.
--- 머리말

e스포츠는 아직도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생소하다. ‘요새 가장 인기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스포츠’라고 언론이 언급할 정도다. 언론의 관심권 밖에서 늘고 있는 e스포츠의 인기는 향후 Z세대가 기업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비즈니스 세계를 바꾸어버릴 거란 점을 예고하는 듯하다. 이미 Z세대는 자신들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의 마케팅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꾸고 있다. Z세대는 여러 기업이 아직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일부 중역은 이해하지도 못한) 플랫폼과 관심사, 이를테면 e스포츠, 스냅챗, 유튜브, 포트나이트, 틱톡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데 실패한 기업은 위기에 처하고, Z세대에 적응하는 기업은 향후 수십 년간 막대한 우위를 누리리라.
(…)
Z세대는 이미 지금 눈앞에 당도했다. 그리고 Z세대는 향후 다른 세대들에게 무엇이 새로운 표준이 될지 알려주는 대리인이다. 지금 Z세대에 맞춰 변화하는 것이야말로 향후 기업 발전의 토대와 모멘텀이 될 것이다. Z세대라는 조류는 이미 소매업, 식당부터 직원 채용까지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하건대, Z세대에 대한 적응을 너무 서두르다가 손해를 보는 것 아닌가 하고 걱정할 시점은 지나갔다.
--- 37-39쪽

우리는 지금까지 중역, 이사진, 기업가들과 함께 브랜드를 Z세대의 관심을 끄는 플랫폼으로 바꾸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단순히 브랜드에 머물지 않고 플랫폼이 되려면, 이 책에서 지금까지 논의한 작업, 즉 기업의 사명이나 기업이 해결하려는 문제, 브랜드가 대표하려는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해야 한다. 콘텐츠, 협업, 목적, 신뢰, 소비자의 일상생활에서 깊은 관여를 이끌어내는 브랜드가 되려면, 제품의 품질이나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모바일 기기에서 접근하기 쉬운 웹사이트를 제작할 뿐 아니라, 적절한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현실과 인터넷 공간의 연결, 사람들의 담론을 확장하는 경험과 이벤트를 제공해야 한다.
브랜드를 플랫폼으로 인식하는 시각은 기업의 비전을 제조, 운영부터 마케팅, PR까지 기업의 모든 활동에 연계시킨다. 예를 들어,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면서 만들어지는지 알고 싶어 하는 Z세대의 성향은 제조의 중요성을 높인다. Z세대는 또한, 음식 재료 공개, 임금평등과 포용 실천, 환경적 책임 준수 등의 영역에서 투명성을 요구한다. 기업운영은 마케팅, 외부 소통과 연계될 필요가 있다. 한 편의 바이럴 영상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수요가 창출될 수도 있고, 기업이 홍보해온 사명을 위반하는 행태, 이를테면, 하천 오염을 유발하는 공장 운영을 폭로하는 영상이 다년간 공들인 브랜딩(branding) 작업을 헛수고로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 149쪽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제트코노미》는 Z세대와 함께 미래를 일구어나가고자 하는 CEO와 임원, 혁신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이 책은 직원 인게이지먼트와 고객 충성도를 쌓고 이어나가는 데 대한 확실하면서도 값진 로드맵을 제공한다.
- 벳시 앳킨스(볼보 자동차, 윈 리조트, 오요 이사)

《제트코노미》는 리더들이 Z세대를 이해하고,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이다.
- 스티브 캐논(AMB스포츠 CEO, 메르세데스 벤츠 USA 전 CEO)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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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한 세대를 이야기하는 책들을 읽은 짧은 감상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이*라 | 2022.01.18 | 추천5 | 댓글6 리뷰제목
  밀레니얼 세대로서 밀레니얼 세대의 번아웃을 다룬 한 권을 읽고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걸 지적한다는 것도 의의는 있는 일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무런 대책도 없이 우리 세대는 이렇다고 나열하고 있는 저자를 보며 다른 세대들에겐 무슨 불평과 신세한탄을 하는 세대로만 비치지 않을까 하는 난감함이 들기도 했다. 이미 번아웃은 X세대들 부터 겪고 있는 일이었;
리뷰제목


 

밀레니얼 세대로서 밀레니얼 세대의 번아웃을 다룬 한 권을 읽고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걸 지적한다는 것도 의의는 있는 일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무런 대책도 없이 우리 세대는 이렇다고 나열하고 있는 저자를 보며 다른 세대들에겐 무슨 불평과 신세한탄을 하는 세대로만 비치지 않을까 하는 난감함이 들기도 했다. 이미 번아웃은 X세대들 부터 겪고 있는 일이었던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책에선 이전 세대들의 안정적인 제도 등을 밀레니얼 세대는 박탈 당한 것으로 묘사했지만 권고해직 등의 불안정한 풍토로 피해를 본 세대는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 역시 적지 않기 때문이다. 아시아 국가권에서는 1997년 아시아금융위기를 겪으며 안정적이던 생업이라고 믿던 것이 결코 언제까지나 우리를 지지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전 세대가 함께 목도하고 겪어내야만 했었다. 그리고 어린시절 부터 학력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속에서 성적을 비관하며 자살하는 많은 학생들의 뉴스를 접해야 했던 것은 나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공부가 뭔지 끝없은 학습이 연속되는 부담으로 당시 청소년들의 정신은 피폐해졌고 다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었다. 

 

밀레니얼 세대라고 다르지 않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어느 세대나 자기 시대의 번아웃이 있었을 것이다. 민주화 시대에는 가공할 공권력의 폭압이 번아웃을 불러왔겠지만 그들이 자신들 번아웃을 문제 삼으며 사회를 탓하지만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민주화 시대는 물론 사회를 탓할 자격이 있었지만 그들은 사회를 탓만하기 보다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앞장섰다. 그런데 요즘 세대를 이야기하는 그 책에서는 아무런 해결안이나 대책을 제시하지는 않고 그저 넋두리뿐이었다. 물론 그 책의 저자는 민주화 시대를 겪어보지 않았을 미국인이기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편협해 보였다.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대안도 대책도 아닌 우리 이렇게 힘들어라는 넋두리로 책 한 권을 두둑히 채우고 있는 그 필력이 말이다. 

 

하지만 Z세대와 그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함께 걸어나갈 미래를 그리고 있는 본서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고 여겨졌다. 본서를 읽는 내내 저자들이 그리는 미래상이 Z세대와의 동행을 그리고 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상세계를 그려주는 듯했기 때문이다. 정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방식을 Z세대를 피고용인으로 둘 기업들이 펼친다면 유사 유토피아 정도는 되어 보였다. 이 당연한 걸 밀레니얼 세대는 겪지 못했고 X세대도 경험해 보지 못했을 것이다. 이전 세대들이나 선조들을 말하면 뭐하겠나 싶다. 어느 시대에도 없던 시절을 그리고 있는 본서가 현실이 된다면 Z세대뿐만이 아니라 인류적 차원에서도 성숙으로 들어서는 길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이미 미국과 유럽의 선진국들 일부 기업에서는 구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우리나라 신생 기업들에서도 실현하고 있는 중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이상적인 방식들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하는 우려도 크게 들었다. Z세대도 이미 자신의 일자리를 AI에게 빼앗기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하듯 혁신기술들이 과연 언제까지 인류의 번영에만 이바지하게 될까 하는 우려가 들기 때문이다. 이미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있고 확산되고 있는 중에 과연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취업자들에 대한 처우를 유지하고 더 확대할 수 있을까? 다수던 소수던 취업자들의 관점과 관념들 마저 충족시켜 주어야 하고 온보딩에 심혈을 기울이는데 투입될 비용과 AI로 영구 대체하는데 투입할 비용 중 기업이 더 무게를 두고 할 투자는 무엇일까 하는 의혹이 일기 때문이다. 기업이 자사 근로자의 세계관과 생계를 영구적으로 모두 책임져야 하는 과중한 부담을 안아야 할 이유가 무엇일까? 언제까지나 한정없이 근로자들의 하루하루의 감정과 일상에서의 의욕을 모두 채워줄 수 있을까? 기업이 그러라고 있는 거라는 기업정신의 혁신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보다는 초기비용이 높게 들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다 더 높은 능률과 혁신을 가져올 AI에 대해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지 않을까? 

 

이상적인 미래를 그리고 있는 책이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나도 이상적이기만 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AI와 양자컴퓨터가 하나되는 혁신이 일어나는 순간 이전까지라도 이 책의 저자들이 말하는 그런 세계에서 Z세대들이 잠시의 안락이라도 누려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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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제트코노미 : lalilu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l****u | 2021.02.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 제트코노미 : lalilu 매일 마주하고 싶지 않지만 마주할 수 밖에 없는 ‘Z세대’ 과연 그들은 누구며 어떤 존재인지 정말 알고 싶었다. 그러던 가운데 제트코노미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Z세대가 누구며 어떤 존재들인지 철저한 분석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가르쳐주는 책이다. 어쩌면 Z세대는 이런 존재라는 것을 정의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시대는 정말 Z;
리뷰제목

[서평] 제트코노미 : lalilu

매일 마주하고 싶지 않지만 마주할 수 밖에 없는 ‘Z세대’ 과연 그들은 누구며 어떤 존재인지 정말 알고 싶었다. 그러던 가운데 제트코노미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Z세대가 누구며 어떤 존재들인지 철저한 분석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가르쳐주는 책이다. 어쩌면 Z세대는 이런 존재라는 것을 정의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시대는 정말 Z세대의 세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Z세대의 영향은 정말 막강하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제는 자녀들이 2명도 많은 시대를 살고 있다. 결혼도 하지 않으려하는 수많은 청년들이 있고 우여곡절 끝에 결혼은 했지만 자녀를 낳지 않으려는 시대 가운데 있기 때문에 아들 딸 구별 말고(딸이면 더 좋겠지만) 한 명만 낳고 기르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므로 Z세대는 부모에게는 정말 귀하고 귀한 자녀들이고 그들에게 모든 재산을 몰빵 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Z세대를 붙잡지 않고는 경제가 마비가 될 정도다. 지금 이 엄청난 투자의 열기도 Z세대들이 일으키고 있다고 뉴스는 설명한다. 그러므로 Z세대를 잡을 수 있는 회사나 조직은 엄청난 침체 가운데서도 몇 배 또는 몇 십배 성장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코로나 이후 시대 Z세대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또한 Z세대는 이제 피할 수 없이 조직과 회사를 이끌어나갈 파트너가 될 것이기 때문에 그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곧 엄청난 기회가 주어진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쉽지 않다. 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Z세대이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을 아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우여곡절 끝에 어떻게 그들의 니즈를 알았다고 해서 그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은 또 별개의 이야기다. 
 

이 책을 보며 Z세대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새롭게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고 Z세대의 가장 강력한 특징은 바로 ‘가성비’와 ‘합리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들에게 가성비와 합리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다 줄 수 있다면 그들은 정말 열심히 일하며 활동할 것임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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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conomy 제트코노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수* | 2021.0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 퍼진지 1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별 거 아니겠지.. 금방 지나가겠지 했지만 마스크, 손소독제가 필수품이 되었고 어디를 가든 발열체크를 하는 게 너무 당연해졌다. 바이러스가 생활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생계를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비접촉, 화상 수업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그 방법은 미래에 일어날거라고;
리뷰제목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 퍼진지 1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별 거 아니겠지.. 금방 지나가겠지 했지만

마스크, 손소독제가 필수품이 되었고

어디를 가든 발열체크를 하는 게 너무 당연해졌다.

바이러스가 생활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생계를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비접촉, 화상 수업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그 방법은 미래에 일어날거라고 여겨졌지만 어쨌든 현재에 와 있다.

그만큼 발전의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

1996년 이후 출생한 세대를 Z세대라고 한다.

나는 간신히 Z세대에 포함되지만 우리 반 아이들의 생각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Z세대와의 직업적 소통, 마케팅 방법이 더 주가 된 내용이지만, Z세대를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도 있다.

우리는 싸이월드, 다음, 야후 등을 거쳐 네이버 검색이 너무 익숙해진 세대이다.

현재 초등학생 정도인 아이들은 네이버 블로그 보다 인스타그램, Youtube검색이 더 익숙한 세대이다.

시각적인 매체 자체가 정적인 글에서 동적인 영상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만큼 반응 속도도 빠르고, 발전도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Z세대의 변화 만큼이나 X, Y세대의 변화도 따라간다고 말하고 있지만

책의 내용 자체가 외국에 기반해있기 때문인지 우리나라와는 다른 거 같다.

적어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X, Y 세대는 Z세대를 따라가기보다 Z세대는 왜 그러지? 라는 생각을 하는 거 같다.

그리고, 나는 적어도 그런 Z세대는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곧 나와 소통해야 하는 4학년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작년까지는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했기 때문에 소통이라기보다 돌봄, 배려, 지원을 해주는 게 더 많았다.

4학년이면 소통하는 나이이고, 또래 친구들과도 소통하는 방법을 아는 나이라서 Z세대와의 소통이 가장 궁금했었다.

존중하고 Z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다가간다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대체 새로 입사한 20대 저 친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 '왜 회사에 집중을 못하는 거 같지?' 등 고민이 생기는 X세대들에게, Z세대 아이들과 소통을 하고 싶은 모든 세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p57 Z세대는 이동통신 기술에 전례 없이 의존하는 세대다. Z세대의 31퍼센트가 30분만 스마트폰과 떨어져 있어도 불편함을 느낀다.

p146 Z세대는 기업들이 자사 이익 외의 가치를 대변하고, 자사가 세상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줘야 한다고 믿는다.

p149 브랜드를 플랫폼으로 인식하는 시각은 기업의 비전을 제조, 운영부터 마케팅, PR까지 기업의 모든 활동에 연계시킨다.

p162 어른들은 오랫동안 비디오 게임을 반사회적 활동으로 여겼지만, Z세대의 게임 경험은 고도로 연결되고 사회적인 활동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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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세대들은 한번도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처우들을 경험해보지 못한 세대들이다. Z세대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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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이*라 |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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