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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지식사전

: 초보자를 위한 와인 입문 가이드

리뷰 총점9.4 리뷰 11건 | 판매지수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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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64g | 152*225*12mm
ISBN13 9791191349443
ISBN10 119134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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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CHAPTER 1 : 와인 기초 지식
CHAPTER 2 : 와인의 특성
CHAPTER 3 : 와인의 스타일
CHAPTER 4 : 와인 테이스팅
CHAPTER 5 : 소믈리에처럼 와인 즐기기
CHAPTER 6 : 세계의 와인
CHAPTER 7 : 와인과 음식 페어링

맺음말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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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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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 와인의 다양한 종류부터 생산지, 포도 품종, 제조 과정, 테이스팅, 보관, 서빙, 음식 페어링까지 -

“와인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와인을 잘 이해하고 즐기게 해 주는 열쇠이다.”
- Alpana Singh(마스터 소믈리에, 에미상 수상 WTTW show 진행자)

“개인적인 통찰력뿐만 아니라 중요하고 사려 깊은 기초 지식으로 가득 차 있다.”
- Rajat Parr(세계적인 소믈리에이자 와인 메이커)

“초보자 가이드는 와인의 이론과 역사, 문화를 어떻게 조화롭게 결합하는지가 중요하다.
켄의 책은 그 해답을 보여주었다.”
- Grant Achatz(시카고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Alinea의 헤드 셰프)

와인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와인 병의 라벨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 와인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을까? 와인은 어떤 잔에 어떻게 마셔야 할까?
와인을 마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와인의 다양한 종류와 생산지, 제조법 등 기초 상식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다. 《와인 지식사전》은 내가 좋아하는 와인 스타일을 찾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와인에 입문하는 초보자에게 기초적인 지식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와인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유망 직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와인 소믈리에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도 와인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개론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와인의 제조 과정과 특성에 대해 소개한다. 그다음 스파클링 와인,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로제 와인, 디저트 와인 등 다양한 와인 스타일을 알아본다. 소믈리에처럼 와인을 테이스팅하는 기본 방법과 와인을 멋지게 서빙하는 법도 알려준다. 와인은 포도의 품종만큼 생산지도 중요한데,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의 와인 생산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한다. 끝으로 와인과 함께하는 음식의 페어링 방법도 알려주어 와인을 더욱 잘 즐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의 저자인 켄 프레드릭슨은 마스터 소믈리에로서,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팁과 노하우, 와인 트렌드도 함께 담겨 있다. 그는 와인에 대한 매력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와인을 공부한다는 것은 여러 분야를 아우른다는 점에서 참 재미있다. 와인의 매력은 과학의 영역뿐 아니라 문화와 역사, 신화까지 넘나든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와인에는 우리의 영혼을 뒤흔드는 맛과 질감, 아로마가 있다.” 저자가 말하는 알면 알수록 즐거움이 커지는 와인의 매력에 매료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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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와인 지식사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오* | 2022.07.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와인 지식 사전》 은 초보자를 위한 와인 입문 가이드북이에요. 평소에 와인을 마시면서 궁금했던 것들이 있는데, 와인의 기초 지식부터 전문적인 소믈리에처럼 와인을 즐기는 방법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어요. 예전부터 와인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던 터라 이 책이 좋은 선생님이 된 것 같아요. 와인 공부라고 하면 거창하고, 와인을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한 지식;
리뷰제목

 

《와인 지식 사전》 은 초보자를 위한 와인 입문 가이드북이에요.

평소에 와인을 마시면서 궁금했던 것들이 있는데, 와인의 기초 지식부터 전문적인 소믈리에처럼 와인을 즐기는 방법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어요.

예전부터 와인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던 터라 이 책이 좋은 선생님이 된 것 같아요. 와인 공부라고 하면 거창하고, 와인을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한 지식 충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직관적으로 많이 다양하게 마셔보는 경험을 통해 쌓이는 지식도 있지만 정확한 정보를 알면 좀더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와인 지식이라고 하면 와인의 종류, 품종에 대한 내용부터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은 와인에 관한 A부터 Z까지 차근차근 친절하게 입문자를 위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와인을 이해하려면 포도 수확부터 병에 담기는 과정을 알아야 해요. 와인을 만들 수 있는 포도를 얻으려면 나무를 심고 3년을 기다려야 한대요. 포도 품종마다 익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와인 생산지는 품종별로 따로 수확하고 와인을 만들어 숙성을 거친 후에 적절한 비율로 섞어 블랜딩 와인을 완성하는 거예요. 와인의 세계에서 블렌딩은 둘 이상의 포도 품종을 섞어 각 품종의 맛보다 훨씬 좋은 맛을 만들어 내는 방식인데 프랑스 보르도는가 블렌딩 와인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지역이에요. 유럽에서 생산하는 와인을 구세계 와인, 구대륙 와인이라고 부르는데, 품종 이름보다 와인이 생산된 지역 이름이 우선시 되어 라벨에 품종 표시를 하지 않는대요. 반면 신세계 와인, 즉 미국, 남미 등 신대륙에서 생산하는 와인은 포도 품종의 이름을 더 중요하게 표시한대요. 원료가 되는 포도 품종 자체를 상표로 사용하는 품종 와인인 버라이어틀 와인도 표시된 품종만으로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버라이어틀 와인은 라벨에 표시된 품종이 75~85%까지만 포함되면 된대요. 주로 품종의 포도 맛이 강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버라이어틀 와인도 블랜딩 와인이라고 하네요.

책에 소개된 세계의 와인을 보니 은근 기대감이 생겼어요. 설명으로 접한 맛을 하나씩 직접 맛보는 과정이 즐거운 취미가 될 것 같아서요. 와인의 유통기한은 포도 품종과 양조 방식, 숙성 기간 따라 천차만별이고, 대부분 유통기한은 판매 직후에서 몇 년 내에 마시게 되어 있어서 잘 확인해야 해요. 기본적인 와인 보관 방법과 유용한 와인 잔, 도구들까지 꼼꼼하게 알아두면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와인과 음식 페어링까지 나와 있어서 우아하고 멋진 파티를 위한 가이드를 해주네요. 정말 초보자를 위한 맞춤 책인 것 같아요. 결국 와인 지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좋아하는 와인을 찾는 것이므로 구대륙 와인부터 차근차근 신대륙 와인까지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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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지식사전을 읽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2 | 2022.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전에는 와인은 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우리나라 음식의 경우 맵거나 간이 세거나 하기 때문에 소주나 맥주를 선택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왠지 와인이라고 하면 와인 자체가 고가이기도 하고 안주도 치즈나 스테이크를 먹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친구들과 만나 가볍게 마시기에는 부담이 되었던 것도 와인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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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와인은 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우리나라 음식의 경우 맵거나 간이 세거나 하기 때문에 소주나 맥주를 선택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왠지 와인이라고 하면 와인 자체가 고가이기도 하고 안주도 치즈나 스테이크를 먹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친구들과 만나 가볍게 마시기에는 부담이 되었던 것도 와인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굳이 백화점 와인코너가 아니라 마트 와인코너에만 가도 프랑스, 독일과 같은 유럽부터 칠레나 미국과 같은 신세계와인까지 각각의 나라별로 컬렉션이 구비되어 있으며 와인마다 바디, 타닌, 산미, 당도를 포함한 정보들이 있어 여러 종류의 와인을 쉽게 접해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편의점에서까지 와인을 구매할 수 있어 와인이 우리 일상에 정말 가까이 와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주종과는 달리 와인은 용어부터가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여전히 부담스러운 마음이 들고 사실 그 많은 와인 중에 좋아하는 맛을 찾는 게 너무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시카고에서 활동하는 마스터 소믈리에이자 와인평가수업에 대한 강의를 하는 교수인 켄 프레드릭슨이 쓴 와인 지식사전은 와인에 대한 기초 지식과 특성 부터 소믈리에처럼 와인을 즐기는 방법을 기술하여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책 곳곳에 와인을 접할 때 필요한 지식이 설명되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와인의 라벨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 지 설명하는 챕터는 앞으로 와인코너에 가서 와인을 선택할 때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책 중간 중간에 와인의 사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와이너리, 포도농원 등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와인의 향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 내용 중에 "와인을 만들 수 있는 포도를 얻으려면 나무를 심고 3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글귀를 보면서 3년이라는 시간을 품은 뒤에야 맛볼 수 있는 와인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모스카도 다스티가 발효되지 않은 잔당이 남아 단맛이 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와인의 기본적인 지식을 알게되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와인은 어떤 종류였지?"에 대한 질문에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지껏 마셨던 와인을 곰곰히 떠올려보며 제 취향의 와인이 어떤 스타일이었는 지 파악하게 되는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여전히 와인을 마시거나 소믈리에처럼 와인 테이스팅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식으로 와인을 테이스팅하는 지 그리고 주로 어떤 부분을 느끼면서 테이스팅하면 되는 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제껏은 와인을 마실 때 그저 맛이 있는 지 없는 지만 생각했다면 앞으로는 바디감, 산미나 당도 그리고 타닌과 같은 부분을 생각하며 제가 좋아하는 취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여지껏 잘 알지 못해 선택하기 어려웠던 와인이었지만 앞으로는 좀 더 여러 나라의 많은 종류의 와인을 시도해보고 제가 좋아하는 와인의 종류를 찾아나가고 그와 페어링되는 음식들을 맛보며 저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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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와인 지식사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문화적인 측면에서나 사람들과의 교류나 만남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는 와인에 대한 이해와 접근, 책을 통해 와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와 유형, 대중들이 선호하는 와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와인 지식사전> 예전에는 고급 음료나 술이라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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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인 측면에서나 사람들과의 교류나 만남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는 와인에 대한 이해와 접근, 책을 통해 와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와 유형, 대중들이 선호하는 와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와인 지식사전> 예전에는 고급 음료나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와인도 대중화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부터 즐기거나 다양한 형태로 소비하며 와인이 제공하는 맛과 멋을 즐기고 있는 요즘이다.

 

물론 자주 먹는 분들이나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의 경우에는 비교적 와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어떤 형태로 사람들에게 제공하거나 자신 만의 스타일이나 개성 등을 와인을 통해 표현해야 하는지도 잘 알겠지만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와인의 유형과 종류도 다양하며 나라마다 존재하는 와인의 특성적인 부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기본적인 와인의 구성이나 종류, 어떤 형태의 차이점이나 공통점 등을 동시에 갖고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하며 와인에 대한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잘 표현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오래된 와인부터 최근에 생겨난 와인의 종류, 또는 와인의 원산지는 다양해도 서로 다른 지역에서 변형된 형태의 와인은 또 무엇인지,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와인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와인 지식사전> 특히 와인문화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최근에는 대중화의 과정을 잘 거치고 있으며 굳이 비싼 와인 만을 선호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형태의 와인을 즐기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매력 자체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또한 책을 통해 주류문화나 차, 그리고 술이라는 자체적인 의미부여를 통한 인문학적 메시지를 답습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의미를 배우게 된다.

 

<와인 지식사전>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로의 활용도 가능하며 그렇다면 기본적인 와인지식 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또한 다른 관점에서는 내가 즐기는 술문화, 차라는 개념으로 접근해도 괜찮고 일상적인 의미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와인이 가진 매력과 장점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 보게 된다. 저마다의 특징과 색감, 서로 다른 개성과 비슷한 공통점이 혼재되어 있는 와인의 세계, 다양한 형태로 알아볼 수 있는 세계의 와인과 와인 자체의 스타일, 맛과 멋 등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 배우며 와인에 대해 깊이있게 접근해 보자. <와인 지식사전> 특히 이 책은 와인을 잘 모르는 초보자나 입문자에게 권하고 싶은 와인 입문 가이드북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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