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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 양장 ] 난 책읽기가 좋아이동
김소민 글 / 소윤경 그림 | 비룡소 | 2012년 02월 2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3 리뷰 59건 | 판매지수 7,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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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 62위 | 국내도서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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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96g | 150*224*15mm
ISBN13 9788949161495
ISBN10 89491614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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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캡슐마녀님. 세상에 영혼을 바꾸는 약이 있다고요?"
겁 많고 허약한 동동이의 영혼 바꾸기 프로젝트


7~10세 대상의 저학년 동화만을 단독 분야로 삼아 제정된 국내 최초의 아동 문학상, 제1회 '비룡소 문학상'의 수상작 김소민 작가의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이 출간되었습니다.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은 힘 센 여동생과의 태권도 대련을 앞둔 동동이 캡슐 마녀의 캡슐 약을 먹고 여동생과 몸을 바꾸려다가 엉뚱하게 아빠와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 책입니다. 팔짝팔짝 뛰며 걸어가는 아이의 시선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로 책을 읽는 어린이들을 웃음짓게 합니다.

동동이는 우연히 만난 캡슐 마녀에게 영혼을 바꾸는 소식을 듣고 큰 관심을 보입니다. 바로 여동생 묘묘와의 태권도 대련을 코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죠. 캡슐 마녀의 말대로 캡슐 약을 먹어 영혼이 바뀌게 되면 동동의 몸에는 씩씩한 묘묘의 영혼이 들어오고, 묘묘의 몸에는 겁 많은 동동의 영혼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요! 동동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캡슐 마녀에게 신비의 묘약을 받아 옵니다. 물론 상대 허락 없이 영혼을 바꾸는 것이 영혼을 훔치는 도둑질이 아닌지 잠깐 고민해 보지만, 곧 동동은 태권도 대련에서 통쾌하게 이기기 위해 여동생과의 영혼 바꾸기 프로젝트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일이 꼬여 캡슐 약을 숨겨 두었던 땅콩 크림빵을 아빠가 먹게 되고, 동동은 그만 아빠와 영혼이 바뀌게 되는데!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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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캡슐 마녀님. 세상에 영혼을 바꾸는 약이 있다고요?”
겁 많고 허약한 동동이의 영혼 바꾸기 프로젝트


“영혼이 바뀐다는 엉뚱한 설정에 아이의 시선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현실과 환상의 연결고리들이 자연스럽고, 몸을 바꾼 상태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디테일들에 아이다움이 있어서 웃음 짓게 한다. 팔짝팔짝 뛰며 걸어가는 아이의 행로처럼 동선이 자연스럽고 재미있다.” _심사평에서(김진경, 김경연)

1,000만원 고료, 제1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김소민의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이 출간되었다. ‘비룡소 문학상’은 비룡소가 국내 저학년 문학의 지평을 열고 참신한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신설한 문학상으로, 7세~10세 대상의 저학년 동화만을 단독 분야로 삼아 제정된 문학상으로는 국내 최초다. 첫 번째 수상작인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은 힘 센 여동생과의 태권도 대련을 앞둔 동동이 캡슐 마녀의 캡슐 약을 먹고 여동생과 몸을 바꾸려다가 엉뚱하게 아빠와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유쾌한 소동을 그렸다. 동동이 아빠의 몸이 되어 겪는 일들을 통해 홀로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의 심정도 느껴보고, 드센 것 같지만 아기 같은 동생의 마음도 이해하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재미와 웃음 속에 진한 감동을 전한다. 캡슐 마녀, 동동, 묘묘 등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모두 개성이 넘칠 뿐 아니라 아빠 몸이 된 동동이 벌이는 이야기의 서사가 거침이 없어, 책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이야기에 몰입해 책 읽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심사위원들은 “현실과 환상의 연결고리들이 자연스럽다. 팔짝팔짝 뛰며 걸어가는 아이의 행로처럼 동선이 자연스럽고 재미있다.”고 이 작품을 평했다. 무엇보다 “아이의 시선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저학년 동화로서 맞춤이라는 평가를 이끌어 내며 제1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그림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화가 소윤경이 그렸다. ‘캡슐 마녀’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개성 있게 탄생시켰을 뿐 아니라 유쾌한 서사에 걸맞게 생동감 넘치고 유머 가득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맛을 한껏 살렸다.

■ 아빠와 영혼이 바뀐 동동이의 신통한 영혼 성장기
“아, 이거 내 인생의 첫 데이트인가? 첫 데이트가 빠르긴 한데, 어쩔 수 없지 뭐. 아빠 몸이 되어 버렸으니. 히히히.”


만약 영혼을 바꾸는 캡슐 약이 있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이야기의 주인공 동동은 우연히 만난 캡슐 마녀에게 영혼을 바꾸는 캡슐 약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큰 관심을 보인다. 바로 여동생 묘묘와의 태권도 대련을 코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캡슐 마녀의 말대로 캡슐 약을 먹어 영혼이 바뀌게 되면 동동의 몸에는 씩씩한 묘묘의 영혼이 들어오고, 묘묘의 몸에는 겁 많은 동동의 영혼이 들어가게 되는 것! 동동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캡슐 마녀에게 신비의 묘약을 받아 온다. 물론 상대 허락 없이 영혼을 바꾸는 것이 영혼을 훔치는 도둑질이 아닌지 잠깐 고민해 보지만, 곧 동동은 태권도 대련에서 통쾌하게 이기기 위해 여동생과의 영혼 바꾸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하지만 일이 꼬여 캡슐 약을 숨겨 두었던 땅콩 크림빵을 아빠가 먹게 되고, 동동은 그만 아빠와 영혼이 바뀌게 된다.

작가는 여기에서 어른이 되어 어른처럼 행동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와 욕구를 정확하게 잡아낸다. 동동은 아빠의 몸이 돼 지금까지 자신을 괴롭혔던 여동생을 엄한 아빠 흉내를 내며 혼을 내 주고, 사람을 만나자 텔레비전에서 본 것처럼 멋지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한다. 또 차도를 향해 한 손을 폼 나게 쭉 뻗어 택시를 부르기도 하며 평소에 ‘어른들이 멋져 보였던 행동’들을 따라해 본다. 이와 같이 동동이 아빠의 몸이 돼 벌이는 일들에는 ‘아이의 시선’이 생생히 살아 있어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마다 이야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 유쾌하게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키도 크고 힘이 세지는 건 좋은데, 이렇게 털이 많으면 불편하지 않을까?”


캡슐 마녀의 캡슐 약은 황당한 판타지 장치만이 아니다. 그 밑바닥에는 아이들의 성장을 바라는 작가의 소중한 바람이 담겨 있다. 작가는 캡슐 약의 약효가 지속되는 시간 설정을 통해 이야기를 재미와 명랑 소동만으로 그려 내는 가벼운 저학년 동화와는 명확한 선을 두었다. 캡슐 마녀의 캡슐 약 약효는 영혼이 바뀌어 버린 두 영혼 중 한 영혼이라도 성장하게 되면 끝나 버리게 된다. 동동은 아빠의 몸으로 아빠의 일상을 몸소 겪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상대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아빠가 이렇게 힘이 들었구나, 아빠가 이렇게 속상했구나, 아빠를 이해하게 잵는 순간 캡슐 약의 약효는 끝이 나고 동동은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게 된다. 자신만을 생각하던 동동이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 한 뼘 성장을 이뤄 낸 빛나는 순간인 것이다. 이 순간이야말로 캡슐 마녀가 동동에게 주고 간 캡슐 약 속에 숨겨 있는 진짜 선물일지도 모른다.

회원리뷰 (59건) 리뷰 총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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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비룡소 책읽기가 좋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1 | 2021.11.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는 외국작가의 작품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작품이었다. 거기다 비룡소 문학상 1회 수상작이라니. 문고본을 접하게 되면서 시공주니어 문고레벨, 네버랜드꾸러기문고,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그리고 비룡소 책읽기가 좋아를 필수로 검색하고 전집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중인데 그 비룡소 1회 문학상 수상작이라니. 수상작을 검색해서 골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리뷰제목

처음에는 외국작가의 작품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작품이었다.

거기다 비룡소 문학상 1회 수상작이라니. 문고본을 접하게 되면서

시공주니어 문고레벨, 네버랜드꾸러기문고,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그리고 비룡소 책읽기가 좋아를 필수로 검색하고 전집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중인데

그 비룡소 1회 문학상 수상작이라니. 수상작을 검색해서 골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문고본도 이제 빨리빨리 보게 된 수준이라.

책 공급하는 것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수준이다.

약국이기는 하나 역시 수리수리가 들어가다보니 영혼을 바꾸는 약국이라니.

역시 교훈이 가득한 책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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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4학년을 위해 구입했어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n*****o | 2020.10.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중학년이지만 너무 긴 책은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흥미있어서 아이가 읽기에 적당하네요. 비룡소 책들이 좋아서 다른 책도 구매예정입니다^^동동이는 우연히 만난 캡슐 마녀에게 영혼을 바꾸는 소식을 듣고 큰 관심을 보입니다. 바로 여동생 묘묘와의 태권도 대련을 코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죠. 캡슐 마녀의 말대로 캡슐 약을 먹어 영혼이 바뀌게 되면 동;
리뷰제목
중학년이지만 너무 긴 책은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흥미있어서 아이가 읽기에 적당하네요. 비룡소 책들이 좋아서 다른 책도 구매예정입니다^^

동동이는 우연히 만난 캡슐 마녀에게 영혼을 바꾸는 소식을 듣고 큰 관심을 보입니다. 바로 여동생 묘묘와의 태권도 대련을 코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죠. 캡슐 마녀의 말대로 캡슐 약을 먹어 영혼이 바뀌게 되면 동동의 몸에는 씩씩한 묘묘의 영혼이 들어오고, 묘묘의 몸에는 겁 많은 동동의 영혼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요! 동동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캡슐 마녀에게 신비의 묘약을 받아 옵니다. 물론 상대 허락 없이 영혼을 바꾸는 것이 영혼을 훔치는 도둑질이 아닌지 잠깐 고민해 보지만, 곧 동동은 태권도 대련에서 통쾌하게 이기기 위해 여동생과의 영혼 바꾸기 프로젝트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일이 꼬여 캡슐 약을 숨겨 두었던 땅콩 크림빵을 아빠가 먹게 되고, 동동은 그만 아빠와 영혼이 바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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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s | 2020.05.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캡슐마녀의 수리수리 약국.제목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아이는 보자마자 들고 와서 읽자고 옆에 앉아, 같이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주인공 동동이가 태권도 대련의 걱정을 안고 집에 가던중 아빠의 약국에 들렸는데 아빠의 약국이 아니라 캡슐마녀의 약국이라니? 캡슐마녀는 동동이의 걱정을 아는듯 영혼을 바꿀수 있는 캡슐을 주며 흥미진진 일들이 벌어진다. 동생과 영;
리뷰제목

캡슐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제목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아이는 보자마자 들고 와서 읽자고 옆에 앉아, 같이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주인공 동동이가 태권도 대련의 걱정을 안고 집에 가던중 아빠의 약국에 들렸는데 아빠의 약국이 아니라 캡슐마녀의 약국이라니? 캡슐마녀는 동동이의 걱정을 아는듯 영혼을 바꿀수 있는 캡슐을 주며 흥미진진 일들이 벌어진다. 동생과 영혼을 바꿔 태권도 대련을 이기려고 작전을 세웠는데 차질이 생겨 아빠와 영혼이 바뀌고...  다시 동동이의 영혼이 제자리를 찾기 까지 에피소드가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재미있고 궁금해서 8살 아이가 읽기엔 꽤나 긴 이야기였는데 조금도 멈추지 않고 집중해서 읽었다. 작은 반전에 반전이 생기며 아이와 나는 책을 읽는 내내 "으앗!" "어머 어떡해!" "깔깔깔" 거리기 바빴다. 마냥 재미있다기 보다 동동이가 아빠와의 입장을 이해하며 성장해가는 모습들은 엄마가 되고 나서야 부모님을 이해하게 되는 내가 생각나 뭉클하기도 했고, 아이에게도 엄마가 설명해주는 것보다 더 큰 감동으로 다가간듯 하다.

웃다, 찡하다, 이제 마무리려니 생각하는 쯔음 마지막 반전까지!! 책을 덮는 순간까지 재미와 감동의 여운을 남겨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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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9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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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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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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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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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 | 2021.10.26
구매 평점5점
학습지에서 보고 재밌어해서 구입했어요 1학년읽기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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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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