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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만으로 90타, 80타의 벽을 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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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18g | 146*210*15mm
ISBN13 9788957751879
ISBN10 895775187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어프로치에 관한 한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골프는 [마무리가 최고]인 게임. 장타자라는 것이 스코어 향상의 확실한 보증은 안 된다. [붙이는 것] 이것만으로도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비결이다. 벙커샷에서 로브샷까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비결을 실천할 수 있다면 신기할 정도로 [원퍼트 내에 붙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스코어를 5, 6개 줄이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거리를 정확하게 잘라 치는 확실한 방법, 높이를 조절하여 붙이는 확실한 비결, 러프 등 좋지 않은 곳에서 노리는 프로의 비법, 경사지에서 더 강해지는 실전적인 기술, 벙커에서 결코 자멸하지 않는 머리 좋은 공략법 등이 이 책에 나오는 어프로치 비법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프롤로그

1장 전혀 어렵지 않는-
거리를 딱 맞추어 치는 확실한 방법

당신의 어프로치가 잘 안 되는 이유
거리감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볼이 날아가는 높이를 항상 의식해야
아무리 짧은 거리더라도 클럽을 가속시킨다
연습스윙 시의 중요한 포인트
절대 지켜야 하는 좌우대칭의 기본 스윙

2장 과연, 그럴 수가-
높이를 조절하여 붙이는 확실한 기술

어프로치의 기본은 ‘굴리기’란 것을 명심하자
퍼터처럼 칠 것인가, 몸을 회전시켜 칠 것인가
‘굴리기’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현명한 골퍼의 지혜
칩샷이 아닌 퍼터로 붙이는 방법
페어웨이 우드로 붙이는 비법
짧은 거리는 샤프트를 잡으면 안심
피치 앤 런의 확실한 마음가짐
볼의 높이를 조절해서 치는 요령
그립을 쥐는 방법으로 볼의 ‘강약’을 바꿀 수 있다
뒤땅을 방지하는 간단한 비결
‘눈의 착각’으로 당신도 실패하고 있다
로브샷은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한다

3장 더 이상 헤매지 않고-
러프 등 어려운 곳에서 그린을 노리는 프로의 비법

볼을 치기 전 이미 당신은 미스를 저지르고 있다
러프에 볼이 놓였을 때의 바른 타법은
치기 어려운 곳에서의 확실한 타법은
겨울철 말라버린 잔디에서의 안전한 타법은
말라버린 잔디에서 뒤땅을 막아주는 알려지지 않은 비법

4장 이 정도는 문제없어-
경사지에서 강해지는 실천적 기법

경사면에서 어프로치를 실수하는 진짜 이유
꼭 기억해 두어야 할 경사지에서의 어프로치 ‘공식’
왼발 오르막, 왼발 내리막 라이에서의 바른 타법
발끝 오르막, 발끝 내리막 라이에서의 바른 타법
왼발 내리막에 발끝 오르막인 복합 라이에서의 타법

5장 겁내지 않고 자신있게-
벙커에서 공격적 샷을 하는 놀라운 비결

당신이 벙커샷에 서툰 이유
벙커에서 쉽게 빠져나오는 바른 스윙은
벙커에 강해지는 의외의 숨은 비법
볼의 높이와 거리를 조절해 주는 셋업의 공식
벙커샷에서도 몸을 회전시키는 것이 기본
아무래도 긴장되는 성가신 벙커의 공략법
모래의 상태가 나쁜 벙커에서는 어떻게 탈출하는가
그린까지 거리가 있는 벙커에서 잘 하는 요령

6장 드디어 깨닫게 되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 현명한 공략법

어디에, 어떻게 주의해서 공략해야 하나
원퍼트 거리에 붙이려면 어느 곳을 노려야 하나
포대 그린의 둔덕에 원쿠션 후 컵인시키는 비결
벙커를 넘길 때는 얼굴을 들지 않는 것이 요령
생크가 난 후의 효과적인 ‘연습스윙’의 비결

7장 실력을 쑥 자라게 하는-
연습과 도구 선택의 놀라운 비법

놀랄 정도로 좋아지는 어프로치 연습법
구입하기 전에 알아야 할 웨지 선택법

마치면서
옮긴이 후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유는 단순하다. 멀리 보내지 못함 → 파온하지 못함 → 어프로치의 기회가 늘어남이다. 따라서 어프로치가 능숙해지게 된다.
혹은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
비거리는 근력과 파워 등 타고난 신체능력에 의한 부분이 크지만 어프로치는 근력도 파워도 필요치 않다. 그래서 비거리에서는 아무리 해도 장타자에게 이길 수 없는 ‘멀리 날리지 못하는 골퍼’는 비거리 이외의 어드밴티지를 추구해 어프로치의 기술을 연마한다. 그 결과 이들은 어프로치에 능숙하게 되어 평균 스트로크도 장타자를 상회하게 된다고 본다.
--- p. 13

볼은 그린 너머, 에지까지는 8야드의 러프에 있다. 컵은 에지로부터 8야드나 되는 상당히 내리막 경사에 놓여 있으며 더구나 그린은 터무니없이 빠르게 세팅되어 있다.
이 장면에서 프로 골퍼는 자주 로브샷에 도전한다. 페이스를 아주 열고 풀스윙을 하면 볼은 10m 가까이 떠올랐다 에지와 핀 사이에 똑 하고 떨어져 느릿느릿 굴러 핀에 붙는다.
무엇보다 멋진 기술임에 틀림없다. 이 장면에서, 굴리기나 피치 앤 런으로는 도저히 붙일 수가 없다. 볼이 러프에 있기 때문에 스핀을 걸기 힘들며 게다가 컵까지 상당한 내리막 경사의 고속 그린이기 때문에 에지에 아슬아슬하게 볼을 떨어뜨려도 컵을 훨씬 지나쳐 버리게 된다.
--- p. 97

라이별 타법의 제1번으로 ‘러프에 묻혀 있는 볼’의 타법인데, 한마디로 말하자면 ‘러프에 묻혀 있는 볼’이라 해도 그 라이는 다 같지가 않다.
먼저 러프에 묻혀 있어도 볼의 머리가 보이며 볼의 밑으로 클럽이 들어갈 틈이 있는 경우로 대부분이 5~6cm 정도 깎은 러프의 중간에 볼이 묻혀 있으며 보통의 코스에서 가장 많은 케이스이다.
이럴 때에는 SW의 페이스를 열고 솔을 미끄러뜨리듯이 치는 것이 정답이다(물론 ‘손으로 치기’는 안 되고 몸의 회전으로 친다). 러프에서의 샷은 헤드가 잔디에 휘감겨 임팩트 시 페이스가 급격히 돌아가 버려 볼이 좌측으로 나가기 쉬우나 페이스를 열면 이로 인해 잔디를 자르는 것처럼 되어 잔디에 감기지 않게 된다.
--- p. 111

겨울철 골프의 어프로치 시 볼이 페어웨이에 놓인 경우보다 러프 에 있는 경우가 더 좋다고 하는 골퍼가 적지 않다.
말라버린 잔디로 낮게 깔린 페어웨이보다 여름처럼 세지 않고 오 히려 잔디의 높이가 두터운 러프에서 더 치기 쉽기 때문이다.
이건 분명 맞는 말이기도 하다. 여름철의 러프는 물기가 많아 끈적 거림이 강해 헤드의 빠짐이 어려워지지만 겨울철 러프는 말라 있기 때문에 물기도 끈적임도 없다. 다소 러프에 묻혀 있더라도 볼과 지면 에 클럽이 들어갈 공간 정도만 있으면 비교적 간단하게 클럽의 솔을 미끄러 넣을 수가 있게 된다.
--- p. 135

단지 발끝 내리막의 경사가 심한 경우에는 구부린 우측 무릎이 스 윙 시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어 이 경우에는 오른발을 당겨 클로스로 자세를 잡고 훅의 이미지로 붙인다.
발끝 내리막에서는 발끝에 체중이 가기 때문에 다운스윙 시 상체 가 앞으로 쏠린다든지 아무래도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스윙 중에는 중심과 축을 유지하기 위해 신경 써야 한다. 하반신을 묵직하게 하고 몸을 너무 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 p. 157

벙커샷을 어려워하는 골퍼는 정작 벙커샷을 하게 되면 갑자기 스윙이 빨라지는 사람이 많이 있다.
모래를 폭발시키기 위해서 힘이 필요하다고 잘못 생각하면 아무래도 힘이 들어가 스윙이 빨라지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뒤땅을 치려고 해서 타이밍이 빨라지게 된다.
더구나 어려운 샷일수록 ‘빨리 결과를 내고 싶다’란 의식이 작동해 스윙이 빨라지는 것도 있다.
이유야 어쨌든, 골프란 스윙이 빨라지면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특히 벙커샷에서 스윙이 빨라지면 아주 큰 뒤땅이나 홈런 등 큰 미스와 직결되기 쉽다.
--- p. 172

생크-도대체가 싫은 단어이다. 드라이버에서는 생기지 않는데 어프로치에서는 곧잘 저지르기 쉽다. 붙여서 원퍼트를 노려야 하는 순간에 잘못하면 OB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샷은 보통의 미스샷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치명적이다. 더군다나 생크는 연달아 발생하는데 이유는 점점 볼을 맞추는 터치가 나빠지기 때문이다.
생크란 것은 볼이 클럽의 넥크(목)부분에 맞아 우측으로 날아가 버리는 현상으로 그 원인으로 레슨서에는 클럽의 궤도가 극단적인 아웃사이드 인이나 인사이드 아웃에서 일어나며 핸드 퍼스트에서도 발생한다-이런 식으로 쓰여 있다. 사실 ‘극단’이라면 생크가 되든지 다른 무엇이 되든지 여러 가지 미스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 p. 22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골프의 마법이 이루어진다!
원퍼트에 붙이는 방법과 기술을 숙달하면 나이스 파의 연속
어프로치만으로 90타, 80타의 벽을 깨는 비결, 가르쳐 드립니다!

“어프로치만 잘하면 앞으로 5타 정도는 줄일 수 있을 텐데......”
거의 모든 에버리지 골퍼가 공감하는 사실이다. 골프 스코어 메이크에 확실한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어프로치이다.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어프로치샷의 기회는 한 라운드에 10회, 아니 그 이상이다. 그 중에 반을 ‘1퍼트의 거리’에 붙이면 그것으로도 스코어를 다섯이나 여섯 개 간단히 줄이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골프를 좀 더 알게 되면 ‘멀리 날리는 것’보다 ‘붙이는 것’에 훨씬 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멀리 보낸다’는 것만으로는 스코어 향상에 어떤 보증도 되지 못하나 ‘붙인다’는 것은 그것으로 이미 스트로크를 줄이는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골프는 어찌하든지 간에 스코어가 좋으면 된다는 애기를 많이 한다. 그 어찌하든지의 열쇠가 바로 어프로치이다.

어프로치에 관한 한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드라이버의 비거리가 상대보다 50m 더 나가는 것보다 정확한 어프로치로 1m 더 컵에 붙이는 것이 바로 스코어에 직결된다는 것은 골프를 웬만큼 친 골퍼들은 잘 알고 있다. 나보다 드라이버 거리도 짧고 스윙폼도 엉성한 상대가 스코어는 항상 싱글인 이유는 바로 어프로치의 정확성 차이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데도 많은 골퍼들이 잘못된 허영(?)에 사로잡혀 무조건 상대보다 거리를 많이 내기에만 급급하여 스윙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골프는 어찌하든 간에 스코어가 말해주는 스포츠이다. 축구에서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골을 넣어야 이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지난번에 출판한 ‘과학적 골프로 90타, 80타의 벽을 깨는 방법’이 골프 입문시의 기본서라고 하면 이번 출판하는 ‘어프로치만으로 90타, 80타의 벽을 깨는 방법’은 프로선수처럼 체력과 시간, 노력을 들일 수 없는 아마추어들이 가장 쉽고 빠르게 골프 스코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싱글 골퍼들의 연습을 자세히 관찰해 보시기 바란다. 그들은 대개 연습의 반 이상을 어프로치에 할애하고 있다. 평상시 그다지 연습을 않는 싱글이나 젊은 시절처럼 파워나 유연성도 없는 중 · 노년의 싱글 골퍼 중에는 라운드 전에 어프로치와 퍼팅만은 반드시 연습한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혹은 집에서도 2~3야드의 칩 샷 연습이나 퍼팅 연습을 거르지 않는다.

그들도 물론 멀리 날리는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어프로치 연습을 열심히 하는 것은 골프 스코어의 반 이상이 어프로치로 결정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프로치는 어려워......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이 몸을 경직시키고 힘을 쓰게 하여 미스를 만든다. 거리를 내는 것이 필요없는 어프로치는 정말 ‘기분 좋은 샷’인데 말이다.

그동안 라이프 엑스퍼트가 일본에서 출간한 10여 종의 골프 서적이 거의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0만 부 이상 독자들에게 팔려 애독되고 있는 중이다. 어프로치에 관한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접하고서 어프로치에 관해 이렇게 체계적이고 정확한 이론과 실전을 겸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으리라고 확신하여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골프는 [마무리가 최고]인 게임. 장타자라는 것이 스코어 향상의 확실한 보증은 안 된다. [붙이는 것] 이것만으로도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비결이다. 벙커샷에서 로브샷까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비결을 실천할 수 있다면 신기할 정도로 [원퍼트 내에 붙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스코어를 5, 6개 줄이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50야드 이내의 거리를 2타로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비결을 가르쳐 주는 어프로치 비법 책이다.

[추천사]
지금까지 어프로치에 관해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은 처음이었다!!!
-MOBI

이렇게 쉽게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니...... 어프로치가 최고!!!
-momoryo

어프로치만 잘 해도 싱글이 가능할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책
-ebiren2000

어떤 상황에서도 확실하게 붙일 수 있게 하는 공식과 같은 비결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는 책...... 어프로치만 잘 해도 90타, 80타를 깨게 해주는 책이다!!!
-BJ

라이프 엑스퍼트가 쓴 골프 책은, 유명한 프로나 레슨프로의 책보다도 이해하기 쉽고 무릎을 쳐가면서 납득할 수 있는 책이다. 싱글을 목표로 하는 골퍼들이 어느 부분에서 고민하고 있는가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 덕분에 작년 싱글이 될 수 있었으며 당신들도 이 책을 통해 반드시 싱글이 될 수 있으리라?확신한다. -Z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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