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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친구들 세트

: 세모/네모/동그라미

[ 전3권, 양장 ] Studio plus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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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 『하늘에서 돌이 쿵!』 - 파우치 증정!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J 핑크》 수록 도서 모음
『차곡 차곡』 출간 기념, 스트링 파우치 증정
10월 전사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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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0쪽 | 1422g | 229*229*50mm
ISBN13 9788952789808
ISBN10 895278980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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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수상 작가 듀오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모양 친구들 3부작

유쾌한 녀석들이 찾아왔다!
세 친구가 건네는 관계와 예술, 삶에 대한 철학적 이야기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 개성 넘치는 모양 캐릭터들


아이도 어른도 열광할 새로운 형태의 이야기로, 모양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3부작 시리즈! 원래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비디오 게임 캐릭터로 만들려 했던 존 클라센은 맥 바넷과 이야기를 나누다 모양 3부작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탄생시켰다. 두 작가는 조물주처럼 세 가지 모양에 개별적인 성격이나 습관 등을 부여하는 데만 몇 달을 보내면서 각각을 고유한 캐릭터로 발전시켰다. 그래서 단순한 모양 캐릭터임에도 강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뾰족뾰족 장난기가 많은 세모, 반듯반듯 어리숙한 네모, 그리고 둥글둥글 세상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동그라미까지. 각자 다른 성격을 가진 모양 캐릭터는 저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 이야기는 둘 혹은 셋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같은 캐릭터라 하더라도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특성이 달리 규정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리 역시 사회적 존재로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나’라는 존재는 관계 속에서 더욱 명확해진다. 이처럼 모양 3부작에는 독자들이 세모와 네모와 동그라미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내면을 발견하고, 나아가 삶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방법을 터득하길 바라는 두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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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단순한 이야기와 그림 속에 숨겨진 철학적 통찰

모양 3부작은 세모, 네모, 동그라미 세 친구 사이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세모》에서 세모는 네모에게 장난을 치고, 《네모》에서 네모는 동그라미 덕에 얼떨결에(?) 천재 조각가가 된다. 《동그라미》에서는 세 친구가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낯선 존재를 만난다. 세 이야기는 모두 단편적인 에피소드 같지만 곱씹을수록 생각할 거리를 남겨 준다. 《세모》는 예상치 못한 곳,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삶의 형세나 서로의 입장이 뒤바뀔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관계’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네모》는 인생이란 보는 관점에 따라 기대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와 함께 ‘예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동그라미》는 진짜 ‘내’가 되어 나와 다른 모습을 가진 사람들도 포용할 줄 아는 차별 없는 마음을 가지라고 이야기하며 존재에 대한 ‘철학적 사색’을 이끌어 낸다.

특히 제한된 색의 사용과 여백의 활용으로 배경은 단순화하고 캐릭터는 강조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에 집중하게 만드는 존 클라센의 그림 화법은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 주며 모양 3부작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모양 친구들 이야기

《세모》, 《네모》, 《동그라미》 는 모두 정해진 결말 없이 모든 독자들에게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 두는 존 클라센과 맥 바넷 듀오의 화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두 작가는 동그라미를 가장 완벽한 모양으로 생각해 시작과 끝이 맞닿아 있는 모양인 《동그라미》로 모양 이야기를 완성했지만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존재하는 한, 우리의 삶에서 ‘모양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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