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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작은 친절

[ 양장 ] 소원함께그림책-03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19건 | 판매지수 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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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438g | 214*252*11mm
ISBN13 9791170440819
ISBN10 11704408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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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하나의 작은 친절》은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작은 친절이 큰 행복을 불러온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누군가의 작은 친절이 또 다른 누군가의 작은 친절로 이어지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선물하고,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반려견을 찾는다는 포스터를 들고 거리로 나섭니다. 그때 거리에서 노래하는 배고픈 연주자를 보고 주인공은 자신의 사과 하나를 건넵니다. 길을 걷던 어떤 사람이 그 모습을 지그시 바라봅니다. 그러고는 누군가가 바닥에 던져 버린 쓰레기를 주워 쓰레기통에 넣습니다. 작은 친절이 또 다른 친절을 불러온 것입니다. 작은 친절을 우연히 마주친 남자아이는 풍선을 잃어버린 여자아이에게 자신의 주머니에 들어 있던 동전을 모아 풍선을 선물합니다. 이처럼 친절이 친절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린 《하나의 작은 친절》은 내 안의 작은 친절을 일깨우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교과연계]
[국어] 1학년 1학기 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국어] 2학년 1학기 3단원 마음을 나누어요
[도덕] 1학년 2학기 1단원 내 이웃 이야기 [국어] 2학년 1학기 10단원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 IBBY 소리 없는 책 부문 어너리스트 선정도서
★★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도서

작은 친절이 불러온 큰 행복,
세상을 따스하게 밝히는 작은 친절들!

《하나의 작은 친절》은 주인공이 우연히 베푼 작은 친절을 시작으로 무수히 많은 작은 친절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작은 친절은 큰 결심이나 노력 없이도 베풀 수 있는 ‘작은 행동’이지만,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큰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따돌림을 당하던 외로운 친구에게 작은 공 하나를 건넸을 때,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행복이 온 것처럼 말이지요. 《하나의 작은 친절》은 슬픔에 빠진 주인공의 친절로 시작된 수많은 친절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와 큰 힘이 된다는 이야기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친절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친절을 베풀며 살아가고 있나요?
공원에서, 거리에서, 카페에서 사람들은 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홀로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묵묵히 신문을 읽고 있을 뿐이기에 크게 눈길이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작은 친절을 베푼 순간, 다시금 바라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눈여겨보는 따뜻한 마음이 그 사람에게 깃들어 있다는 걸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친절한 행동은 행동의 크기와 상관없이 상대방을 향한 애정과 관심을 담고 있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어지는 친절 안에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가까워지지요. 따로따로 떨어져 있던 사람들은 어느새 작은 친절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고, 함께 차를 마시며 산책을 합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길수록 불빛 하나 없이 어두웠던 도시는 삼삼오오 모인 사람들로 점점 환하게 바뀌어 갑니다. 작은 친절이 없었다면 도시와 그곳에 살던 사람들은 여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연히 베푼 친절 덕분에 지금까지 만나지 못했던 사람과 함께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지요. 이렇듯 우리의 삶에서 작은 친절을 잊지 않는다면, 우리는 더 많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있답니다. 친절이 이어질수록 ‘나’는 ‘너와 나’로, 그리고 마침내 ‘우리’로 이어질 테니까요.

따뜻한 말보다 더 따뜻한, 작은 친절 이야기!
한 마디의 짧은 글도 없지만, 《하나의 작은 친절》은 내 안의 작은 친절을 불러일으킵니다. 어떤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친절한 행동은 그 자체로 충분하기 때문이지요. 무거운 짐을 든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 줄 때, 길거리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울 때, 누군가 떨어뜨린 열쇠를 주워 줄 때…… 우리는 작은 친절을 베풀면서 거창한 말을 주고받지 않지만, 별다른 설명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지요. 친절한 행동은 그 어떤 따뜻한 말보다 더 따뜻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작은 친절》은 이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IBBY 소리 없는 그림책 부문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전쟁과 기아 등 사회문제로 인해 난민이 되어 버린 어린이는 자신이 태어난 곳과 다른 나라에서 자라면서 글을 익히지 못해 자연스레 그림책과도 멀어지게 됩니다.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어린이를 위로하고 미래를 꿈꿀 기회를 선물하고자 소리 없는 그림책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하나의 작은 친절》이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한 작은 친절을 일깨워 어린이의 삶을 지지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절로 ‘빨갛게’ 물든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다!
작가 마르타 바르톨의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그림체는 ‘작은 친절’이란 주제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풍경이지만, 검정과 빨강을 적절하게 대비하여 그림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마르타 바르톨은 작은 친절을 나타내는 물건을 빨강으로 표현하여 빨간 사과, 빨간 가방, 빨간 풍선 등 독자가 그림 속에서 작은 친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빨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는 자연스럽게 작은 친절의 모습을 발견하고 진한 감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의 작은 친절》을 읽고, 우리 주변을 물들인 친절한 빨강을 찾아보세요.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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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783 하나의 작은 친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1.10.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2021.10.6. 그림책시렁 783   《하나의 작은 친절》  마르타 바르톨  소원나무  2021.3.30.       우리말 ‘씨’는 ‘글씨·마음씨·말씨’로 쓰곤 하며, 사람을 가리킬 적에 “아무개 씨”라 하기도 합니다. 글씨라면 ‘글결’일 텐데, 사람을 가리킬 적에는 ‘씨앗’이로구나 싶어요. 순이도 돌이도 씨앗을 품은 빛이거든요.;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2021.10.6.

그림책시렁 783

 

《하나의 작은 친절》

 마르타 바르톨

 소원나무

 2021.3.30.

 

 

  우리말 ‘씨’는 ‘글씨·마음씨·말씨’로 쓰곤 하며, 사람을 가리킬 적에 “아무개 씨”라 하기도 합니다. 글씨라면 ‘글결’일 텐데, 사람을 가리킬 적에는 ‘씨앗’이로구나 싶어요. 순이도 돌이도 씨앗을 품은 빛이거든요. 《하나의 작은 친절》은 “Every Little Kindness”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아니, 이 그림책에는 그림만 있고 말은 없으니 ‘옮겼다’는 말은 안 어울립니다. 그저 책이름 하나를 옮겼어요. 조그맣게 이어 나가는 ‘마음씨’를 다루는 그림책이기에 “하나의 작은 친절”이란 이름이 내내 거북했습니다. 영어 “Every Little Kindness” 어디에 ‘하나의’가 있나요? 적어도 “모든 작은 친절”로 옮겨야 마땅할 텐데요? 그런데 이 그림책을 가만히 읽노라면 ‘하나의’도 ‘모든’도 안 어울립니다. 영어 ‘Kindness’나 한자말 ‘친절’이 어떤 결을 그리는가를 생각해 봐요. 두 나라 낱말은 어떤 모습이나 숨결을 그리나요? 우리말로 하자면 ‘따뜻’입니다. 사람들이 문득문득 마음을 따뜻하게 다스리는 줄거리를 차근차근 엮었어요. 저는 어버이로서 아이들한테 “스스로 따뜻하게 씨앗을 심자”고 말합니다. 우리가 나아갈 길은 “따뜻한 마음씨”이면 넉넉하지 싶습니다. ‘따뜻씨’이면 즐거워요.

 

ㅅㄴㄹ  

#MartaBartolj #EveryLittle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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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하나의 작은 친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혼***워 | 2021.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르타 바르톨의 그림책 '하나의 작은 친절', 이 책은 평범한 그림책 같아 보인다. 그런데 띠지에 'IBBY 소리 없는 책 어너리스트 선정 도서'라고 쓰여있다. IBBY는 전 세계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로 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 의 약자라고 한다. 어너리스트는 3년간 출간된 아동 청소년을 위한 책 중;
리뷰제목

마르타 바르톨의 그림책 '하나의 작은 친절', 이 책은 평범한 그림책 같아 보인다. 그런데 띠지에 'IBBY 소리 없는 책 어너리스트 선정 도서'라고 쓰여있다. IBBY는 전 세계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로 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 의 약자라고 한다. 어너리스트는 3년간 출간된 아동 청소년을 위한 책 중에서 가장 뛰어난 책을 선정한 리스트라고 한다.

IBBY가 궁금하여 홈페이지를 검색해 봤다. 전 세계 아이들이 어디에 있는 수준 높은 책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기구의 임무라는 홈페이지 문구가 눈에 띈다. 이렇게 책을 나누는 국제적인 비영리 단체가 있는 건 처음 알았다.

<IBBY 홈페이지 캡처 화면>

이 책은 글자가 하나도 없고 그림만 있다. 활자의 압박 없이 아주 편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언어는 나라마다 민족마다 다르지만, 그림으로는 누구나 소통할 수 있다. 별도의 번역 작업 없이도 전 세계의 사람들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용은 정말 작은 친절에 관한 일화들을 담았다. 거리의 악사에게 사과를 내어 주는 젊은 여자, 지나가는 여자의 가방에서 떨어진 열쇠를 주워서 주인에게 주는 아저씨, 비 맞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우산을 빌려주는 사람 등 그다지 특별해 보이지 않는 작은 행동들이다. 하지만, 이런 친절한 행동조차 귀해지는 시대다. 오히려 친절이 어떤 오해를 받기도 한다. 사람들은 그래서 괜한 '오지랖'을 피지 않으려고 하기도 한다.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일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친절한 행동이다. 그런데 자리 때문에 다툼이 벌어지기도 한다. 심지어 임산부 배려석에 떡하니 앉은 남자도 많다. 물론, 자리를 기꺼이 양보하는 사람도 많고, 만원인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이 빈 채로 있는 경우도 많다. 친절한 행동을 하려는 사람이 많을수록 사회가 좀 더 살만한 세상일 것이다.

'친절'을 국어사전에서 검색해 본다.

친절(親切)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함. 또는 그런 태도.

네이버 국어사전

국어사전의 뜻에 의하면 친절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한 것이다. 친절은 정겨운 것을 기본으로 한다. 남을 위해서, 정겹고 고분고분한 태도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 책의 그림 속에 나오는 인물들이 친절한 행동을 할 때엔 모두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다. 친절은 미소를 주고, 미소를 받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보며 그림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어느 한 부분을 보여주고 어떤 내용인 것 같은지 얘기해 달라고 하는 것도 좋겠다. 나의 작은 친절한 행동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행복을 안겨 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닐까 한다. 거창한 이론도 아니다. 그냥 사람 사는 세상의 기본적인 원리 같은 것이다. 서로 정겹게 대하는 것,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닌데, 점점 어려워져 가는 세상이다. 물질보다는 사람 사이의 정이라는 가치를 더 추구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이런 책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에는 그런 세상이 되길.

* 이 글은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은 '소원나무'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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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하나의 작은 친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r********7 | 2021.04.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른 아침, 주인공은 차를 마시며 물끄러미강아지가 그려진 포스터를 바라보고 있어요.아마도 반려견을 잃어버렸는지 포스터를 챙겨거리로 나온 그녀는 여기저기 포스터를 붙이다가나무그늘에서 노래하고 있는 한 남자를 봅니다.아름다운 음악을 선물받은 그녀는 자신이 소중히가지고 있던 빨간 사과 한 개를 그에게 전합니다.그리고 그 친절을 바라보던 빨간 가방의 한 남자는또 다른 이;
리뷰제목
이른 아침, 주인공은 차를 마시며 물끄러미
강아지가 그려진 포스터를 바라보고 있어요.
아마도 반려견을 잃어버렸는지 포스터를 챙겨
거리로 나온 그녀는 여기저기 포스터를 붙이다가
나무그늘에서 노래하고 있는 한 남자를 봅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받은 그녀는 자신이 소중히
가지고 있던 빨간 사과 한 개를 그에게 전합니다.
그리고 그 친절을 바라보던 빨간 가방의 한 남자는
또 다른 이가 길에 던진 빨간 캔을 쓰레기통에 버려요.
또, 이 남자의 친절을 바라본 빨간 바지를 입은 소년은,
울고 있는 빨간 머리 소녀에게 풍선을 선물한답니다.

-

그 후에도 이 '친절'은, 다른 내용으로, 다른 대상으로
그렇게 계속 계속 전해져 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요.
마치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는 빨간 기운처럼 말이죠.
그렇게 세상은 점점 따스함으로 채워지고 있었답니다.

아무런 말이 없이도, 아무런 부탁이 없이도 이렇게
친절을 바라본 누군가는 또 다른 이에게 친절을 전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건넨 정말 작은 친절을 어쩌면,
나에게, 혹은 내 가족에게, 내 친구에게 돌아올 수도 있어요.
작은 친절은 마치 마법처럼 커져가고, 기적을 일으키지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너무 차갑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예쁜 빨강처럼 따스하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고 싶어요.
내가 베푼 친절이 누군가에게 또, 그다음 누군가에게
행복이 되고 그 행복이 눈덩이처럼 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 그나저나 아까 반려견을 애타게 찾고 있던 주인공은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운 반려견을 찾을 수 있게 될까요?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

0세부터 100세까지 함께 읽는 소원나무의 그림책인
#소원함께그림책 #하나의작은친절 은 글 없는 그림책이에요.
저는 글 없는 그림책들이 여러 번 보아도 참 좋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보아도, 어른이 보아도 참 좋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기도 하고,
또 반대로 다른 사람에게서 큰 친절을 받기도 하며 살아요.
책을 읽으며 이 작은 친절들이 얼마나 큰 결과를 가져오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아이와 함께 친절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았답니다.

마치 기적과도 같은 작은 친절들이 우리 주변에서도 늘
일어나고 있답니다. 작지만 행복을 불러오는 작은 친절에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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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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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어보고 소장하고 싶어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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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인**주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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