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모토 바나나 단편소설 〈우니히피리, 내 안의 어린아이〉 들어가면서_타이라 아이린 호오포노포노란? 두 사람의 지금까지, 그리고 현재의 생활▷ 1장 삶이 쉬워지는 비법우니히피리와의 대화우니히피리의 목소리를 듣는 타이밍영감과 미세한 조정‘뭔가가 다르다.’는 걸 느끼는 힘자기 페이스로 살아가려면?즐거움에 대한 집착고독과 외로움의 이유자기를 모르면 즐길 수 없다‘축’이 있나요?어떤 삶의 양식을 선택할 것인가?다른 걸 하지 않는다‘기억’이란 ‘생각의 버릇’자기를 믿을 것▷ 2장 나다운 일과 삶 즐거움을 센서로 삼는다‘틀’이 최대의 적현실 속에 답이 있다‘동경’을 정화하면 틀이 확대된다‘나의 평화’란?설정을 전환한다부모의 영향에 따른 틀활약할 수 있는 장소는 어디?각기 다른 인생어떻게 하면 괜찮을 수 있을까?무라카미 하루키 선생님과 모리 히로시 선생님흐름을 본다▷3장 삶이 어려운 이유우주의 법칙노이즈를 줄인다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때이 나라는 살기 어렵다?보이지 않는 구속깎여 나간 본능우니히피리를 돌보고 사랑한다본능을 잊지 않는다아이들을 소중하게▷ 4장 모순 없는 삶자기를 정립한다거짓과 가식이 없는 관계솔직하다는 것자기 안에 불성실함이 없을 것작은 거짓과 심술을 제거한다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5장 진정한 자기를 살기 위해인간관계를 키우는 법마음을 새로이 하는 법파트너를 알아보는 법이별의 각오삶이 쉬워지는 올바른 방향나오면서_요시모토 바나나
|
Banana Yoshimoto,よしもと ばなな,吉本 眞秀子,본명:요시모토 마호코
요시모토 바나나의 다른 상품
김난주의 다른 상품
|
‘치유의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알려 주는 마음 치유법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삶이 불편하게 느껴질 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위축될 때, 정말 원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 호오포노포노에서는 그때가 바로 원점으로 돌아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한다. ‘자기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진심을 외면하거나 억누르지 않고, 매 순간 단지 ‘알아차리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자신의 진심을 알아차리는 타이밍, 매 순간 선을 넘지 않기 위한 마음가짐 등 다양한 일화들을 보여 주며 언제나 ‘자기와 모순을 일으키지 않는 삶’을 잊지 않도록 일깨워 준다.‘생각의 버릇’을 끊고 ‘나다운 삶’에 가까워지는 자존감의 비밀호오포노포노는 내면에 쌓인 기억을 ‘정화’하여 삶의 균형을 잡아가는 마음의 훈련이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이때의 ‘기억’을 ‘생각의 버릇’이라고 설명하며, 은연중에 갖고 있던 생각들이 가족, 인간관계, 직장, 돈과의 관계, 말투나 습관까지 영향을 끼친다고 진단한다. 이러한 생각의 버릇을 계속 지워 나가다 보면 삶에서 불필요한 것이 제거되고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부정적인 사람이야.’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날 순 없어.’ ‘나는 그 일과 어울리지 않아.’ 등 나도 모르게 스스로에게 강요한 상식이나 생각의 버릇을 정리하는 작업은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 책에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법, 솔직하고 편안한 관계를 만드는 법, 내게 어울리는 파트너를 알아보는 법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튼튼한 자존감을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