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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차례 줄을 맞춰야지.'
'푸드덕푸드덕 펄럭펄럭' 청둥오리들이 떼지어 날아오르고 있었어요. '아저씨네도 이사 가요?' 참새가 크게 소리쳤어요. '그래 고향으로 돌아가야 해. 여기서는 겨울만 난단다.' 청둥오리가 뒤돌아 보면서 말했어요. --- p.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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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놔 두면 다 잡아먹힐 거야.'
참새들은 걱정에 빠졌어요. '힘을 모아서 쫓아 내야해.' 참새들이 입을 모았어요. '그럼, 다른 새들도 불러 오자.' 참새들은 모두 흩어졌어요. --- p.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