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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쓸만한 걸
쓰레기 공해 개정판, 양장
정지윤 그림 윤구병 기획
보리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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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과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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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그림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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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달리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른이 될 때까지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 하여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떠났다. 도보 여행 이후 자신이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지금은 집 밖을 잘 떠나지 않고 있다. 여행 중 들렀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산과 더불어 그림 그리며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전 2권) 『거북이마을 이야기』(전 4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다 콩이야』 『이모의 꿈꾸는 집』 『줄 타는 아이 어름 삐리
어려서 달리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른이 될 때까지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 하여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떠났다. 도보 여행 이후 자신이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지금은 집 밖을 잘 떠나지 않고 있다. 여행 중 들렀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산과 더불어 그림 그리며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전 2권) 『거북이마을 이야기』(전 4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다 콩이야』 『이모의 꿈꾸는 집』 『줄 타는 아이 어름 삐리』 『세종대왕을 찾아라』 『콩 세 알 팥 세 알』 등이 있다.

정지윤의 다른 상품

기획윤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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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九炳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윤구병의 다른 상품

글 : 보리
보리는 좋은 책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룬 공동체입니다. 보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나 교육에 관련된 책들을 기획하고 편집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4g | 210*272*15mm
ISBN13
9788984287211

출판사 리뷰

아직 쓸 만한걸!
점점 커져 가는 쓰레기 공해에 관한 이야기예요.
날마다 먹다 남은 음식이나 수없이 많은 일회용 물건이나 태워도
찌꺼기가 남는 유해한 물건들이 쓰레기로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별 생각 없이 버리는 먹을거리만 해도
그냥 생기는 게 아니에요. 곡식에는 농부들의 땀이 배어 있고,
생선에는 어부들의 고된 노동이 들어 있지요. 또 쓰레기는
파묻거나 태워야 하는데 그러면 물도 공기도 더러워져요.
쓰레기를 줄이고 자연을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옛날에는 요즘과 달리 쓰레기가 많지 않았어요. 아껴 쓰고 고쳐 쓰고 다시 썼으니까요. 그런데 요즘은 잘 썩지도 않는 물건들을 자꾸 만들어 내고 마구 버리니까 쓰레기가 넘쳐나요. 이러다가는 아름다운 우리 나라가 쓰레기 강산이 되어버릴지도 몰라요. 자칫하면 후손들에게 쓰레기를 유산으로 남기게 되는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연과 생태 환경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러 주는 것은 되풀이해도 과하지 않은 교육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상생하기를 바라는 그림책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모두 어디로 갈까요? 쓰레기 때문에 땅이 죽거나 물과 공기가 오염되고 그 속에 사는 동물과 식물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종이 한 장을 구겨버리는 데는 1초밖에 안 걸리지만 다시 그 종이를 만들어 내려면 나무를 심고 나서 30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자연과 사람은 서로 목숨을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자연과 상생하며 살 길을 찾는 첫 발자국이 쓰레기를 줄이고 재생 가능하도록 하는 일일 것입니다. 나아가 쓰레기가 남지 않는 생체에너지를 이용해서 자연과 생태가 되살아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심화학습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글과 그림으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입니다. 심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심코 버리는 과일 껍질이나 종이컵이 얼마 만에 썩는지 수치로 보여 주기도 하고, 아이들도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일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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