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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먹어 봐
곤충의 먹이 개정판, 양장
윤구병 기획
보리 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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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과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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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기획윤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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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九炳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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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보리
좋은 책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룬 공동체입니다. 보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나 교육에 관련된 책들을 기획하고 편집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1g | 220*280*15mm
ISBN13
9788984286818

출판사 리뷰

이것 좀 먹어 봐!
저마다 다른 곤충들의 먹이에 관한 이야기예요. 곤충들은 온갖 것을 다 먹고 살아요. 달콤한 꿀은 물론이고 동물의 피나 시체를 먹는 곤충도 있어요. 소금이나 석유를 먹고 사는 곤충까지 있다고 해요. 곤충들은 이렇게 아무 데서나 먹이를 구하기 때문에 생명력이 무척 강하지요.

아이들을 자연과 생명의 세계로 이끄는 책
아이들의 가장 큰 스승은 자연입니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자연에서 뛰어놀면서 제 앞가림도 하고 더불어 사는 법도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급속도로 도시화되는 현실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하기 어렵기에 이 책이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개미도, 썩은 풀을 먹고 사는 귀뚜라미도, 사람도 함께 잘 사는 길을 찾아내어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이면서 과학책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입니다. 심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갈 것입니다.

세밀화가 실린 그림책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어요. 따뜻한 선과 색은 아이들에게 호기심뿐만 아니라 따뜻한 감성도 북돋워 줄 거예요.

세밀화와 함께 보는 심화학습
곤충들은 온갖 것을 다 먹고 삽니다. 여치나 메뚜기는 풀을 먹고, 잠자리는 모기나 파리 같은 작은 곤충을 잡아먹고 살아요. 귀뚜라미는 썩은 풀을 좋아하지요. 그리고 풍이나 사슴벌레는 나뭇진을 빨아먹고 살지요. 이렇게 곤충들은 어디서나 먹을 것을 찾아내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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