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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모방 독자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저자 소개2

막스 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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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Seeck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취미로 노르딕 누아르 소설을 탐독하고, 영화음악을 들으며 글을 쓴다. 그는 핀란드 추리작가협회가 주는 2016년 최고의 추리소설 데뷔작 상을 수상했고, 『모방 독자』로 스토리텔 오디오북의 최고 범죄소설상을 수상했다.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그는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기를 좋아하며, 영어와 독일어에 능통하다.
서강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마이클 코넬리의 『블랙박스』, 『드롭: 위기의 남자』, 『다섯 번째 증인』, 『나인 드래곤』, 『혼돈의 도시』, 『클로저』, 『유골의 도시』, 『엔젤스 플라이트』, 『보이드 문』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다음 사람을 죽여라』, 『헛된 기다림』, 『소피의 선택』, 『속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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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99쪽 | 614g | 140*210*23mm
ISBN13
9788986836752

줄거리

황량한 겨울의 헬싱키, 바닷가가 보이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주택들이 모여 있는 고급 주택가에서 충격적인 모습의 시신이 발견된다. 그리고 저택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북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로저 코포넨의 아내 마리아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녀는 아름다운 블랙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거실 의자에 앉아 묘하게 웃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손과 발에는 검은색 매니큐어가 발라져 있다.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으로 파견된 제시카 니에미 경사는 사건 현장을 둘러보던 중, 현장 감식반원으로 변장한 수상한 남자와 마주치게 되고, 그를 쫓다가 결국 놓치고 만다. 새로운 소설을 홍보하기 위해 멀리 떠나 있던 코포넨은 아내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 현장에 아내 외에 다른 시신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책 『마녀 사냥』에 등장하는 살해 방법과의 유사점을 이야기한다. 결국 코포넨이 말한 대로 그의 집 앞의 얼어붙은 바다 밑에서 살해된 마리아와 똑같이 검은색 이브닝드레스를 입은 시신이 발견된다.
코포넨은 지역 경찰과 함께 차를 타고 헬싱키로 출발하지만, 결국 그들이 헬싱키에 도착하지 못한 채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헬싱키 경찰청의 사건 담당 에르네 믹손 경감과 제시카 니에미 경사는 커다란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과연 범인은 베스트셀러 『마녀 사냥』에 나오는 살해 방법을 모방한 것인가? 그렇다면 왜 그 소설 속 방법을 모방하려고 하는 것인가? 시간이 흐를수록 니에미 경사는 이 모든 사건들이 조금씩 자신을 향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는데........

추천평

“내가 읽은 최고의 작품들 중 하나. 단연코 최고. 절대적으로 스릴 넘치고, 매혹적인 작품이다. 오, 정말로 내려놓기 힘든 소설이다.” - 에멜리에 셰프 (『슬로울리 위 다이(Slowly We Die)』의 작가)
“이 소설은 간결하고 날카로운 현재시제의 문장들로 긴박감과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제시카의 과거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섬뜩하고 기괴한 사건들이 그녀의 개인사와 관련이 있음을 암시한다. 왜, 그리고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애드거 앨런 포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음울한 결말을 만나게 된다.” - [월스트리트 저널]
“이례적인 이야기, 이례적인 등장인물, 이례적인 글솜씨,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 등 내가 스릴러에서 바라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나는 이 책을사랑한다. 그리고 당신도 그럴 것이다.” - 크리스 무니 (『블러드 월드(Blood World)』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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