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엄마도 오빠도 다 미워!
안나, 사라지다 안나를 찾아 나서다 ‘사람 찾는 도사’ 토비와 함께 슈퍼마켓 소동 지하철역을 헤매다 안나, 도대체 어디 있니? 토비네 집을 찾아서 토비, 엄마를 만나다 안나 여기 있어요! 미아 찾기 파티 |
Annemarie Norden
안네마리 노르덴의 다른 상품
원유미의 다른 상품
배정희의 다른 상품
|
아이들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이야기 『동생 찾기 대소동』
왜 동생은 때때로 귀찮게 느껴지는 걸까? 얀은 동생 안나가 귀찮기만 하다. 한참 몰입해서 뭔가를 할 만하면 어김없이 나타나 방해를 한다. 오늘도 그랬다. 모래판에서 터널을 만들고 있는데, 안나가 다가와 참견을 했다. “귀찮게 굴지 말고 저리 꺼져!” 얀이 버럭 소리를 지르자 안나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얀은 하루 종일 동생 안나를 찾아 헤맨다. 그러다가 자기를 ‘사람 찾는 도사’라고 소개하는 익살꾸러기 토비를 만난다. 그런데 알고 보니 토비 역시 미아이다. 얀은 어디선가 길을 잃고 헤매고 있을 안나를 떠올리며 토비를 데리고 다니며 돌봐 준다. 동생도 찾고 토비 엄마도 찾아야 하는 얀은 몸도 마음도 분주하기만 하다. 과연 얀은 동생 안나를 빨리 찾고, 토비도 무사히 집에 데려다 줄 수 있을까? 그리고 토비는 자칭 ‘사람 찾는 도사’답게 정말 실력을 발휘해 안나를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아이들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작가 안네마리 노르덴은 “책을 읽는 사람은 결코 혼자가 아니랍니다.”라고 말했다. 혼자 책을 읽으면서도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또 누군가와 늘 함께한다는 사실을, 이 이야기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인물들을 통해서 실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