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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럽지만 꽤 재밌는 내 몸 도감 세트
눈에 보이는 것 편 + 눈에 보이지 않는 것 편 전2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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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좀 더럽지만 꽤 재밌는 내 몸 도감 : 눈에 보이는 것』
『좀 더럽지만 꽤 재밌는 내 몸 도감 :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저자 소개 4

나가미네 에이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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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메이지대학교에서 정치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 장인의 기술》, 《70세 이상 부모님이 건강할 때 읽어 두는 책》, 《만화! 치매 부모를 가진 자녀가 여러 가지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물어봤습니다》 들이 있습니다.

그림도게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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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입니다. 일본 블로그 사이트 아메바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블로거로 육아 만화 <엄마 전속력으로!>를 그리고 있습니다. 잡지와 웹 매체에도 육아와 간호사에 대한 만화를 싣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고려대학교 교양 일본어 강사와 한국해양연구소, 세종연구소 등에서 번역 연구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수명 도감』 『대단한 고대 생물 도감』 『의외로 서로 다른 인간도감』 『주기율표로 세상을 읽다』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등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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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후지타 고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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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hiro Fujita,ふじた こういちろう,藤田 紘一郞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은 물 나쁜 물』,『쾌변 천국』, 『물 백과사전』,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의사는 못 고쳐도 장은 고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건강법』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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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98*216*23mm
ISBN13
97911583628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몸의 신비를 샅샅이 알려 주는 책!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은 우리 몸을 지켜 주는 존재입니다. 이것들에 대해 알려면 먼저 우리 몸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첫 장에서는 우리 몸속 기관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먼저 알려 줍니다.

곧이어 몸에서 나오는 것들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것들이 어디서, 어떻게, 왜 나오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나오는 곳과 중요도, 더러운 정도를 표로 만들어 몸에서 나오는 것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도 해 두었지요. 나아가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몸의 구조와 몸속 기관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알려 줍니다. 소화 과정, 체온 조절 과정, 면역 형성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지요. 군데군데 등장하는 아이들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감수자 후지타 고이치로 박사님도 캐릭터로 등장하여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의학 정보를 덧붙여 책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줍니다.

익살맞지만 각 요소의 특성을 잘 살린 캐릭터!

이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뜯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그림을 그린 도게도게 작가는 간호사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을 각각의 특성을 재치 있게 잘 살린 익살스러운 캐릭터로 형상화했습니다. 오줌이 가득 찬 방광의 모습을 표현한 ‘오줌 동자’, 햇볕에 까맣게 탄 피부가 슬슬 벗겨지는 것을 바나나 껍질이 벗겨지는 것처럼 구현한 ‘허물 훌러덩 씨’, 심장이 뇌의 채찍질을 받아 가며 달리는 모습으로 표현한 ‘스포츠맨 쿵쾅 씨’, 위가 나팔 부는 모습으로 형상화한 ‘나팔 부는 꼬르륵 씨’까지 캐릭터만 자세히 살펴봐도 몸에서 나오는 것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기관에서 나오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각 장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보고 어디서 나오는 무엇인지를 먼저 추측해 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글을 읽으면서 각각의 캐릭터가 왜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다 보면, 우리 몸에 관한 수많은 정보가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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