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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사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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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휴 루이스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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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탐험 역사가다. 휴는 스콧 극지연구소와 런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저자로서 모험과 시각예술에 관해 널리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극지 가이드로 일하며 매년 북극과 남극을 여행하고 외딴 섬과 야생의 환경에 매혹을 품고 있다. 저술로는 『대양의 초상Ocean Portraits』, 『남극 횡단The Crossing of Antarctica』, 반프 산악 도서 축제에서 역사상을 수상한 『에베레스트 정복The Conquest of Everest』 등이 있으며, 최근에 『북극해를 가로질러Across the Ar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탐험 역사가다. 휴는 스콧 극지연구소와 런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저자로서 모험과 시각예술에 관해 널리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극지 가이드로 일하며 매년 북극과 남극을 여행하고 외딴 섬과 야생의 환경에 매혹을 품고 있다. 저술로는 『대양의 초상Ocean Portraits』, 『남극 횡단The Crossing of Antarctica』, 반프 산악 도서 축제에서 역사상을 수상한 『에베레스트 정복The Conquest of Everest』 등이 있으며, 최근에 『북극해를 가로질러Across the Arctic Ocean』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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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벤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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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이다. 아주 어릴 적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쭉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안데스 산맥이 있는 볼리비아의 고산 지대에서 몇 년 동안 살다가 지금은 호주의 어느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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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면 제우스의 초청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열두 살, 대통령 선거에 나가다』,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시리즈, 「썬더 걸스」 시리즈 와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인형의 비밀』, 『나쁜 학교』, 『기억의 상자』, 『깡통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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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00g | 244*244*8mm
ISBN13
97911587322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심술쟁이 사과’
부모가 아이한테 “그러면 안 돼!”라고 해 봤자, 아이들은 우리의 그림책 주인공 심술쟁이 사과차럼 “왜 안 돼?”라고 불만만 가질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가니까’, ‘규칙에 어긋나니까’, ‘너 혼자만 사는 게 아니니까’라는 이유를 말해도 과연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부터 어른들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세상의 규칙과 인생의 교훈을 넌지시 알려 줬어요. 『심술쟁이 사과』도 그런 이야기와 마찬가지예요. 이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굳이 이렇다 저렇다 말로 하지 않아도 인생의 교훈을, 가르치고 싶은 규칙을 알려 줄 수 있어요.

독일 ITB 도서상,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의 재미있는 그림책
영국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인 데이비드 리치필드는 이 그림책을 보고 ‘미래의 고전’이라고 극찬했어요. 그림책을 쓴 휴 루이스 존스는 독일 ITB 도서상 올해의 어드벤처 북 상을 수상했지요.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이기도 하고요. 모험과 여행 같은 액티비티는 물론, 역사와 교양에 대한 지식 정보에도 박식한 저자가 쓴 그림책. 생각만 해도 신나고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전 세계 18개 언어 출간된 화제작이랍니다.

그다음 심술쟁이 사과는?
『심술쟁이 사과』는 결국 이렇게 끝나고 마는 걸까요? 절대 아니죠. 우리 아이들이 점차 자라고 성장하는 것처럼 우리의 주인공 ‘심술쟁이 사과’도 그다음이 있어요. 온갖 심술이란 심술은 다 부리던 심술쟁이 사과에게는 또 다른 시련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같은 심술쟁이 사과는 때로는 부모가, 어른이 생각하지 못한 행동을 하기도 해요. 그게 꼭 나쁠 거라는 추측은 하지 마세요. 상상 그 이상의 심술쟁이 사과의 다음 사건도 그림책으로 곧 나올 테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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