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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곧 사라져요』
『이런 개구리는 처음이야!』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곰들은 어디로 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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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곧 사라져요
★대한출판문화협회 2021올해의청소년교양도서 ★2022 초등 북스타트 선정도서 푸른 바닷속에서 민팔물고기 한 마리가 길을 헤매고 있어요. 민팔물고기는 우연히 만난 가시해마와 푸른바다거북에게 자신과 닮은 물고기를 본 적이 있는지 물었죠. 하지만 가시해마도, 푸른바다거북도 잃어버린 친구와 친척들을 찾고 있다고 말해요. 셋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주변에 있던 바다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어요. 그런데 그때,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바다를 뒤덮기 시작했어요. 바다 동물들은 너무 놀라 꼼짝도 할 수가 없었죠. 과연 바닷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런 개구리는 처음이야! ★ 2019년 사서가 추천하는 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책 ★ 2020년 우수환경도서 선정도서 꼬물꼬물 올챙이가 열심히 헤엄치며 자라 개구리가 되었습니다. 어? 그런데 개구리의 눈을 좀 보세요. 개구리의 눈이 세 개나 있어요! 또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있네요? 심지어 이 개구리는 모두가 들이마시는 공기가 나빠지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직접 알아보기 위해 아주 높이 뛰어올랐어요. 아무도 개구리에게 그런 부탁을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에요. 이런 개구리 본 적 있나요? 정말이지, 이런 개구리는 처음이에요!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멕시코 바람 끝에서 수상 ★ 환경부 우수 환경 도서 선정 도서 ★ 환경 운동 연합 추천 도서 ★행복한 아침 독서 추천 도서 ★ 한국 유치원 연합회 추천 도서 작고 낡은 탁자의 행복한 여행을 통해 지속되는 삶과 자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나무꾼이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자라 근사한 탁자로 다시 태어났어요. 그리고 작은 탁자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행복과 슬픔을 함께하며 나이를 먹어 갔어요. 사람과 자연이 함께 꿈꾸는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란 어떤 것일까요? 곰들은 어디로 갔을까? ★ kbby 추천 ★학교도서관저널 곰들의 초상화를 그리는 곰이 말했습니다. “들어 봐. 나의 오랜 친구들이었던 곰들의 이야기를 해 줄게.” 그 목소리는 천천히 과거의 기억을 더듬으며 친구들을 소개하지요. 친구들이 어디에 살았는지, 또 어떤 먹이를 좋아했는지, 그리고 잘하는 건 무엇이고, 싫어하는 건 무엇이었는지를 덤덤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친구들이 언제부터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줄곧 주고받던 소식도 끊어졌습니다. 곰은 궁금했습니다. 과연 그 많던 친구들은 다들 어디로 간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