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김태정의 다른 상품
|
소루쟁이 Rumex japonicus Houtt.
참소루장이, 참송구지, 소리쟁이, 솔구지, 참소리쟁이, 소로지, 양제근, 양제 등으로 불리는 역귀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전국의 야지, 길가 혹은 밭둑이나 빈터 등에 흔히 자라는 풀이다. 60에서 150센티미터의 높이로 자라며 6,7월에 황록색의 이삭 모양의 꽃이 핀다. 10월에 종자가 익으며 식용, 약용으로도 쓰인다. 어린 잎을 삶아 나물로도 먹는다. 한방과 민간에서 살충, 설사, 해열, 어혈, 건위, 각기, 부종, 황달, 변비, 통경, 산후통, 피부병 등의 약재로 쓰인다. 주요성분 안트라기논, 유도체, 네포진 등이 함유되어 있다. --- p.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