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논픽션 도서를 편집하고 썼습니다. 어린이 독자들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자연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페루의 마추픽추를 여행했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스포츠를 경험해 보기도 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안에 무엇이 있을까요?』, 『인간의 몸』 들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경험 많은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주로 논픽션 책을 작업하며, 여러 작가, 디자이너와 함께 베스트셀러 동화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팝업책, 그리고 아름다운 삽화가 들어간 논픽션 책까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와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 삽화가이자, 강아지 그리기를 좋아하는 낙서가입니다. 호기심과 모험심을 불러일으키는 창작 활동을 좋아합니다. ‘내 안에 있는 아이에게 연필을 쥐여 주었다’ 생각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고, 연세대학교 철학과,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GSIS of Yonsei University)을 졸업했습니다. 뉴스통신사 [뉴스1]에서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번역작가, 동화작가, 출판기획자 및 편집자로도 활동 중입니다. 번역서로는 『드론 사용 설명서』, 『습관이 답이다』, 『몬스터 사이언스』, 『거절의 힘』 등 다수가 있습니다. 영어교재 『50문장으로 끝내는 영어 프레젠테이션』, 『수능해킹 빈칸추론』 등을 집필했으며, 창작물로는 그림책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와 앱 『마더구즈 싱얼롱 스토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