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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감사일기 원칙 “자꾸”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 감사일기 작성 예시 감사일기 쓰기 (100일) |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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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감사할 일을 찾아 노트에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자꾸, 감사』가 하루를 되돌아보고, 소소하지만 충만한 기분을 느꼈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감사 노트 왼쪽에 구성된 감성적인 글과 사진이 나만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거예요.
감사 노트를 쓰는데, 특별한 형식은 없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감사’를 떠올릴 수 있으면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단 하나밖에 떠오르지 않더라도 감사 노트에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마음의 변화는 태도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고, 결국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감사일기 원칙 “자꾸” (자)유롭게 특별한 형식이 없습니다. 다만 무엇 때문인지, 누구 덕분인지를 세밀하게 적어보세요. (꾸)준하게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줄이라도 매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당신이 가장 덜 감사할 때가 바로 감사함이 가져다줄 선물을 가장 필요로 할 때다.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오프라 윈프리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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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호랑이를 만들었냐고 신께 불평하지 말고,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 - 인도 속담
감사 노트를 쓴다고 하루아침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갑자기 상황이 달라지거나 좋은 일이 생겨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주변을 살펴보면 감사한 순간을 떠올려 기록하는 사람이 많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공통적인 태도 중의 하나도 ‘감사 습관’이다. 왜 그럴까? 그들은 알고 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가만히 있는데, ‘감사해야지’라는 마음이 생겨나기는 어렵다. ‘감사’는 감사 노트를 바라보면서, 기억을 되살리고, 마음을 들여다보는 동안 발견하는 절차적 감정이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중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복해보자.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구나” “생각보다 내가 가진 것이 많구나” “감사 노트에 쓸 것을 찾다 보니 의외로 많이 있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더니 감사할 일이 더 늘어난 것 같아” 가벼운 마음으로 감사 노트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이 입을 모아 강조한다. 감사 노트를 쓰면서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게 되었으며, 마음에 여유가 생겨 한결 부드러운 사람이 되었다고. 좋은 음식이 천천히, 조금씩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처럼, 감사 노트를 통해 마음이 천천히, 조금씩 건강해진 것이다. 『자꾸, 감사』는 하루 중에서 감사한 일을 찾아 기록하는 일기장이면서, 동시에 모두 채우고 나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태어난다. 내 일상을 기록한 문장을 가지고 싶다면, 내 인생을 설명할 문장을 가지고 싶다면, 나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고 싶다면, 오늘부터 『자꾸, 감사』와 함께 ‘감사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