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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감사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개정판
윤슬이명희 사진
담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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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감사일기 원칙 “자꾸”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
감사일기 작성 예시
감사일기 쓰기 (100일)

저자 소개 2

김수영

기록을 통해 감정을 해석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작가. 스스로를 ‘기록 디자이너’라 부르며, 기록을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훈련으로 연구해왔다. 오랫동안 “삶은 상황이 아니라 해석의 영역”이라는 관점을 중심에 두고 감정 기록, 감사 기록, 사유 기록을 실천하며, 기록은 결국 ‘태도를 선택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의 글은 따뜻하지만 가볍지 않다. 위로에 머무르기보다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흔들림을 없애려 하기보다, 흔들림 속에서도 방향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이번 『자꾸
기록을 통해 감정을 해석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작가. 스스로를 ‘기록 디자이너’라 부르며, 기록을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훈련으로 연구해왔다. 오랫동안 “삶은 상황이 아니라 해석의 영역”이라는 관점을 중심에 두고 감정 기록, 감사 기록, 사유 기록을 실천하며, 기록은 결국 ‘태도를 선택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의 글은 따뜻하지만 가볍지 않다. 위로에 머무르기보다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흔들림을 없애려 하기보다, 흔들림 속에서도 방향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이번 『자꾸, 감사』 스페셜 에디션은 이러한 철학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낸 책이다. 감사를 기분이나 감정의 차원을 넘어 해석의 도구로, 습관이 아닌 정서 근력으로 확장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권으로 나뉘었지만 하나의 메시지를 품은 이 책은, 자꾸 돌아보고 자꾸 해석하는 사람의 삶이 더 다정해지고, 더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전한다. 현재 담다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 기록 코치로 활동하며 글쓰기 교육과 기록 워크숍, 독서 모임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은 하나의 도서관이다”라는 철학을 전하고 있다.
인스타 @recording_designer
블로그 blog.naver.com/saykabby
브런치 brunch.co.kr/@sayka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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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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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실천하며, 소품만들기를 좋아하는 ‘명랑아줌마’다. 컴퓨터 속 잠들어 있던, 누군가에게나 있을 법한, 예쁘고 소중했던 순간들이 세상과 첫 만남을 시도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80g | 126*184*15mm
ISBN13
9791189784249

책 속으로

오늘부터 감사할 일을 찾아 노트에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자꾸, 감사』가 하루를 되돌아보고, 소소하지만 충만한 기분을 느꼈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감사 노트 왼쪽에 구성된 감성적인 글과 사진이 나만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거예요.

감사 노트를 쓰는데, 특별한 형식은 없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감사’를 떠올릴 수 있으면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단 하나밖에 떠오르지 않더라도 감사 노트에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마음의 변화는 태도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고, 결국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감사일기 원칙 “자꾸”

(자)유롭게 특별한 형식이 없습니다. 다만 무엇 때문인지, 누구 덕분인지를 세밀하게 적어보세요.

(꾸)준하게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줄이라도 매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당신이 가장 덜 감사할 때가 바로 감사함이 가져다줄 선물을 가장 필요로 할 때다.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오프라 윈프리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왜 호랑이를 만들었냐고 신께 불평하지 말고,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 - 인도 속담

감사 노트를 쓴다고 하루아침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갑자기 상황이 달라지거나 좋은 일이 생겨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주변을 살펴보면 감사한 순간을 떠올려 기록하는 사람이 많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공통적인 태도 중의 하나도 ‘감사 습관’이다. 왜 그럴까? 그들은 알고 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가만히 있는데, ‘감사해야지’라는 마음이 생겨나기는 어렵다. ‘감사’는 감사 노트를 바라보면서, 기억을 되살리고, 마음을 들여다보는 동안 발견하는 절차적 감정이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중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복해보자.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구나”
“생각보다 내가 가진 것이 많구나”
“감사 노트에 쓸 것을 찾다 보니 의외로 많이 있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더니 감사할 일이 더 늘어난 것 같아”

가벼운 마음으로 감사 노트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이 입을 모아 강조한다. 감사 노트를 쓰면서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게 되었으며, 마음에 여유가 생겨 한결 부드러운 사람이 되었다고. 좋은 음식이 천천히, 조금씩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처럼, 감사 노트를 통해 마음이 천천히, 조금씩 건강해진 것이다.

『자꾸, 감사』는 하루 중에서 감사한 일을 찾아 기록하는 일기장이면서, 동시에 모두 채우고 나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태어난다. 내 일상을 기록한 문장을 가지고 싶다면, 내 인생을 설명할 문장을 가지고 싶다면, 나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고 싶다면, 오늘부터 『자꾸, 감사』와 함께 ‘감사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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