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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자가 좋아
2 이불이 좋아 3 강아지가 좋아 4 아빠가 좋아 5 풍선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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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자가 좋아』 송선옥
여기 상자가 하나 있습니다. 상자 속에는 상자를 뒤집어 쓴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상자를 손으로 두드리고, 발로 밟으며 놀기 시작합니다. 한쪽이 뚫려 있고, 한쪽이 막혔던 상자는 양쪽이 뚫려 까꿍놀이도 할 수 있게 됩니다. 형아가 오면 숨어서 장난을 칠 수도 있지요. 사물 하나를 가지고 여러 변형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2 『이불이 좋아』 김도아 여기 이불이 하나 있습니다. 아기가 이불에 올라탑니다. 밟아도 보고, 누워도 봅니다. 또 숨어도 보고, 몸에 돌돌 말아 애벌레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숨바꼭질도 할 수 있고, 쌩쌩 달리기도 할 수 있는 이불 놀이입니다. 사물 하나를 가지고 여러 변형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3 『강아지가 좋아』 이성아 여기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기가 강아지와 놀이를 합니다. 주고받기도 하고, 깡충깡충 뛰며 신체운동도 합니다. 또 냄새를 맡은 강아지를 따라가 같이 고구마를 먹기도 하고, 강아지와 물놀이를 하기도 하지요. 마치 친구랑 노는 것처럼 아기와 강아지는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딱 단 둘이서만 있어도 여러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4 『아빠가 좋아』 장순녀 여기 아빠가 있습니다. 아기가 아빠랑 놀이를 합니다. 아빠 산에 올랐다가 가만가만 내려와 대롱 매달리기도 합니다. 흔들흔들 아빠가 태워 주는 그네도 타 보고, 슝 하고 공놀이도 해 봅니다. 마치 친구랑 노는 것처럼 아기랑 아빠는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딱 단 둘이서만 있어도 여러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빠와의 신체접촉을 통해 안정감을 얻고,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5 『풍선이 좋아』 이은선 여기 풍선이 하나 있습니다. 아기는 말랑말랑한 풍선을 만져 봅니다. 풍선을 불어 데굴데굴 굴려 보고, 멀리 던져도 봅니다. 또 발로 뻥 차고, 높이 날려서 어딘가에 떨어진 풍선을 찾으며 풍선 놀이를 합니다. 사물 하나로도 여러 변형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