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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명확함 정의하기
___명확함이란 무엇인가? ______뛰어난 애플리케이션의 특징 ___명확하게 디자인하는 방법 ______특징을 목표로 바꾸라 ___명확한 디자인의 프레임워크 ______무엇을 만들지 파악하라 ______무엇이 앱을 뛰어나게 만드는지 파악하라 ______앱을 구현하는 최선의 방법을 파악하라 2장. 왜에서 시작하고 이어서 무엇을 다루라 ___동기를 파악하라 ______무엇은 왜를 따른다 ___정확한 결정을 내려라 ______사용자 경험을 분석하라 ______비전을 정의하라 ______새로운 디자인을 계획하라 ______구현하라 ______모든 것을 측정하라 ______비전 갖기 3장. 사용자를 무시하고, 상황을 이해하라 ______사용자를 위해 디자인하기 ______활동 디자인하기 ___상황을 해결하라 ___사용자가 자신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해하라 ___사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해하라 ___진실을 찾아내라 ______맥락 조사 ______원격 사용자 조사 ______조사 ___유스 케이스를 작성하라 ______태스크 플로 다이어그램 ______조언 4장. 꼭 필요한 것만 개발하라 ______더 많은 기능, 더 큰 불만 ______그러면 괴짜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 ___다르게 생각하라 ______대시보드와 신규 송장 화면 ______완성된 송장 ______결과 ___모바일을 고려하라 ______바로 여러분의 삶이다 ______지금은 참고 사례가 없다 ___있으면 좋은 기능은 제거하라 ______불필요성 테스트 ______60초 마감 ______목표를 낮게 잡으라 ______인터페이스 수술 ______있으면 좋은 기능은 나중에 다시 고려하라 ______사용자가 말하게 하라 5장. 사용자의 멘탈 모델을 지원하라 ______멘탈 모델 이해하기 ___멘탈 모델을 디자인하라 ______효과적인 메타포 만들기 ______인터페이스 수술: 구현 모델 디자인을 멘탈 모델 디자인으로 전환하기 ___구현모델을 제거하라 ______확실하게 하기 위해 와이어 프레임을 제작하라 ___디자인을 프로토타이핑하라 ___테스트해보라 6장. 초보자를 즉시 중급자로 만들라 ___속도를 높이는 도구를 사용하라 ______환영 화면을 제공하라 ______빈 공간을 유용한 것으로 채우라 ______설명적인 힌트를 제공하라 ______인터페이스 수술: 설명적인 디자인 적용하기 ___적절한 기본값을 선택하라 ______설정을 통합하라 ___정보를 디자인하라 ______카드 소팅 ___속도 높이기를 멈추라 ______환영 화면을 알림 시스템으로 재사용하라 ______원클릭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______디자인 패턴을 사용하여 익숙해지게 만들라 ___전문가를 위해 도움말을 제공하라 7장. 설득력을 가지라 ___결승선을 그려라 ______소유권 ___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라 ___설명 가능하게 만들라 ___심리를 파악하라 ______상호성 ______개입과 일관성 ______사회적 증거 ______권위 ______호감 ______희소성 ______도덕적인 설득 8장. 에러를 현명하게 처리하라 ___포카요케 장치를 통해 에러를 방지하고 찾아내라 ______웹에서의 포카요케 장치 ______방지 장치 ______발견 장치 ______에러를 기회로 바꾸라 ______똑똑하다는 느낌 받기 ___모달 요소를 없애라 ______무례한 방식을 재디자인하기 ______모덜리스 형식으로 교체하라 ___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에러 메시지를 작성하라 ______인터페이스 수술 ___너그러운 소프트웨어를 만들라 ______좋은 소프트웨어는 원활한 진행을 촉진한다 9장. 통일성, 일관성, 의미를 담아 디자인하라 ___통일성 있게 디자인하라 ___앱 간의 일관성을 유지하라 ______디자인 패턴 이해하기 ______지능적인 불일치 ___불규칙성을 활용하여 의미와 중요성을 만들라 ______인터페이스 수술: 바나나 껍질 벗기기 10장. 줄이고 개선하라 ______뒤죽박죽인 태스크 플로 ______단순함에 이르는 길 ___지저분한 것을 치우라 ______픽셀 대 데이터 비율 줄이기 ______글 줄이기 ______여백 디자인하기 ______태스크 플로 정리하기 ___카이젠을 실천하라 ______5S 접근법 ___쓸모없는 것을 제거하라 ______프로세스 정리하기 ___저스트 인타임 디자인 및 리뷰를 적용하라 11장. 향상할 수 있다면 혁신하지 말라 ___혁신 ______혁신적인 사고의 문제점 ______향상 ___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라 ______향상은 더 공손하게 만드는 것이다 ______향상한다는 것은 앱에 더 나은 개성을 부여한다는 의미다 ______향상한다는 것은 좋은 디자인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___좋은 예를 찾고 그로부터 배우라 ______영감 ______표준을 향상시키라 ___보기 좋은 것들을 모두 제거하라 ___게임에 뛰어들라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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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경쟁사를 제치고 우리의 웹과 모바일 앱을 선택한 사용자는 우리의 앱에 그들의 돈과 소중한 시간을 지불하고 투자한다. 그에 대한 대가로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 무능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능력을 부여받고, 생산적이며, 존중받고, 영리하다는 느낌을 갖고 컴퓨터 앞을 떠날 수 있어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이는 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핵심을 찌르도록 명확하고 누구라도 쉽게 쓸 수 있는 디자인을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옮긴이의 말 이 좋은 앱을 왜 사용자가 몰라줄까?라고 푸념을 늘어놓는 회사의 앱 개발 프로세스는 대개 다음과 같습니다. 앱 개발 목적이나 사용자에게 주고자 하는 가치를 명확히 정의하는 데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쏟는 대신에 잘 나가는 경쟁 앱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무엇인지부터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남들이 제공하는 기능을 모두 모은 뒤에 잠깐의 내부 회의를 통해 취합된 몇 가지 기능을 덧붙여서 개발할 앱의 기능 목록을 작성합니다. 이렇게 정해진 수많은 기능을 촉박한 일정에 맞춰 허겁지겁 개발하고는 서둘러 시장에 출시합니다. 분명 기능 비교표 상으로 다른 앱에 밀릴게 없는 앱이지만 사용자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뭔가가 부족한가 싶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보지만, 느는 것은 사용자의 환호가 아닌 두둑하게 살찐 기능 목록과 지친 팀원들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선 고생해서 만든 앱이 외면 받는 상황이 야속하겠지만, 사용자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복잡한 앱이 하나 늘어났을 뿐입니다. 호기심에 앱을 실행시켰다 하더라도 이 앱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혜택을 얻을 수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없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금세 닫아버리고는 도망치듯 떠나버립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이보다 훨씬 적은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사용자를 만족시키는 앱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저자 로버트 후크만은 그 답을 ‘명확한 디자인(obvious design)’에서 찾습니다. 목적과 혜택이 분명하고 사용법이 직관적인 앱은 명확함을 내세워 작은 수의 기능만으로도 사용자의 열렬한 지지와 추종을 얻어냅니다. 이 책은 명확한 디자인으로 성공한 앱의 특징을 분석하고, 이를 디자인 가이드라인으로 사용하여 앱 개발의 올바른 길을 제시합니다. 가이드라인에는 꼭 필요한 기능만 개발하기, 사용자의 멘탈 모델 지원하기, 사용자가 앱에 빨리 익숙해지게 만들기, 에러를 방지하고 현명하게 처리하기, 불필요한 것 줄이기 등이 포함됩니다. 가이드라인의 단순 나열에 그치지 않고 다년간의 UX 컨설팅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질적인 조언과 다양한 적용 사례를 곁들여 이해를 돕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근의 앱 트렌드를 고려해 최신 사례로 업데이트하고, UX 전략 수립과 설득에 관한 내용을 새로이 추가해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합니다. 앱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이 책에 소개된 가이드라인의 대부분은 웹이나 모바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소모적인 기능 전쟁에 빠져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경영자, 상품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는 물론 사용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사용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더 많은(more) 기능’이 아니라 ‘더 좋은(better) 기능’입니다. 하나라도 더 구겨 넣으려 애쓰던 욕심을 버리고 사용자의 요구에 귀기울이길 바랍니다. 더 좋은 앱을 만들기 위한 노력, 즉 명확한 디자인의 시작은 바로 지금이어야 합니다. 기존의 개발 프로세스로 되돌아가고픈 유혹이 들 때마다 이 책을 펼쳐보면서 마음을 다잡길 바랍니다. 사고의 전환을 통해 성공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길 기원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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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변덕이 아닌 전략에 기초한 결정 내리기 *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만 개발하기 * 초보 사용자를 신속하게 중급 사용자로 만들기 * 가능하다면 에러를 방지하고 방지할 수 없는 에러는 정중하게 처리하기 * 태스크 플로를 줄이고 개선하여 복잡한 것을 알기 쉽게 만들기 * 사용자보다는 사용자가 처한 상황에 맞춰 디자인하기 * 사용자가 자신의 니즈와 일치하는 결정을 내리도록 설득하기 * 사용자의 요구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비전 고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