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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시 마테
최이든이갑규 그림
오늘책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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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마테…6
2. 살모사는 내 몸을 타고…19
3. 처음 만난 아이…30
4. 나만 아는 도시…38
5. 아지트, 출입 금지 구역…49
6. HU 〈 AI FR…59
7. 조이라는 아이…69
8. 인간 대표 마유라…77
9. 궁금한 게 많아…87
10. 특별 임무…99
11. 똑똑한 괴물 AI…112
12. 임무 수행…127
13. 마테, 너와 나의 세계…140
글쓴이의 말…150

저자 소개2

어릴 때는 꿈이 참 많았어요. 날마다 별을 보는 천문학자, 예쁜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마음껏 외국에 다니는 무역가를 꿈꾸기도 했지만, 이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어요. 오랫동안 광고 음악을 만드는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틈틈이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노력하고 있어요. 조선일보 신춘문예와 한국 안데르센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빨간 입술 귀이개』, 『웰컴 왕따』(공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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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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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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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358g | 153*225*11mm
ISBN13
97911699406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학교에 다니는 로봇, 조이를 만나다!

언젠가 다가올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미래, 인간과 로봇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AI 도시 마테]는 이 낯선 물음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마테에서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한 손민은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설다. 한 반에 학생은 한 명뿐이고, 선생님마저 화상으로 만나는 AI이다. 그중 손민을 가장 놀라게 한 건 옆 교실에서 공부하던 로봇 조이였다. 최첨단 인공 지능 두뇌를 지닌 로봇이 왜 학교에 다니는 것일까? 무엇을 배우려는 것일까? 손민의 궁금증에 조이가 말한다. 인간의 집단생활을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이미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은 로봇은 인간을 더 잘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자신들이 아직 도달하지 못한 영역에 끊임없이 다가가려 하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그것이 인간에게 축복인지 불행인지 저울질하지만, 마테는 인간만이 지닌 힘의 가능성을 믿고, 로봇과 함께 열어 갈 미래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다. “인간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돼. 우리 AI는 우리 일에 충실하면서 인간을 돕고 보호하면서 살 거야. 지구는 너와 나의 세계니까.”라고 말하는 조이에게 이제 손민이 대답할 차례다.


“인간 대표와 로봇 대표가 수상해.”
마테의 운명을 손에 쥔 아이들

손민은 삐딱한 시선으로 마테를 바라보는 하로와 강민을 만난다. 친구들과 함께 마테에 떠도는 소문의 진실을 파헤치다 평화롭던 마테 생활에 위기가 닥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마테의 인간 대표인 마유라 의원이 도시의 운명이 달린 특별 임무까지 부탁하며 일은 더욱 복잡해진다. 마테 시민들이 서서히 AI의 노예가 될 거라는 소문은 사실일까? 인간 대표인 마유라 의원과 로봇 대표인 로담 의원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손민은 인간과 로봇의 공존을 가로막는 가장 큰 적의 실체와 비로소 맞닥뜨린다. 과연 손민과 친구들은 어둠의 그림자로부터 마테를 지켜 낼 수 있을까? 탐욕과 낡은 고정 관념으로 물든 세상을 향해 아이들이 외친다.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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