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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애는 1학년 10 나태주
바쁜 아이 20 눈사람 아기 32 우리는 딸기 우유 46 우미옥 민들레 친구 58 꼬마 유령, 쿠 70 임태리 고양이 이불 86 장성자 소라게야, 정말 미안해 102 안선모 학교에 간 민들레 116 지우개 따먹기 130 이현주 비밀이라고 하지 마 152 최이든 |
羅泰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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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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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박용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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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만으로 보고 이야기했던 시인과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썼던 작가들이 쓴, 작지만 소중한 열한 개의 이야기 나태주 시인은 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작은 것들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라니까요. 나태주 시인은 이번에는 시가 아닌 동화로 작은 것들을 노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이야기를 써왔던 우미옥, 임태리, 장성자, 안선모, 이현주, 최이든 작가도 함께요. 나태주 시인과 작가들은 작품을 쓰기 전 주위에 있는 작은 것들을 관찰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보고 느낀 작은 것들에 대한 열한 개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 여러분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세요. 여러분이 평소에 잘 보지 못했던 어떤 것들이 보일 거예요. 그것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열한 개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