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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의 인생 시집 풀패키지
구성 : 전3권 + 행운 책갈피 + 메시지 카드 6종 + 책읽기 자 6종, 양장
니들북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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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희곡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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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의 인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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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태주의 인생 시집 1~3권
인생 시집 메시지 카드 (6종)
인생 시집 명화 책읽기 자 (6종)
행운 꽃갈피

저자 소개 2

羅泰柱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민 시인이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에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 펴냈고, 이후 1981년 산문집 『대숲에 어리는 별빛』, 1988년 선시집 『빈손의 노래』, 1999년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2001년 이성선, 송수권과의 3인 시집 『별 아래 잠든 시인』, 2004년 동화집 『외톨이』, 2006년 『나태주 시선집』, 『울지 마라 아내여』, 『지상에서의 며칠』를 비롯하여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눈부신 속살』,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어리신 어머니』, 『풀꽃과 놀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문학작품을 출간하였다.

1972년 「새여울시동인회」 동인, 1995년엔 「금강시마을」 회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충남문인협회 회장,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공주문인협회 회장,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공주녹색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공주문화원 원장, 계간 「불교문예」 편집주간, 격월간 시잡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지역문학인회 공동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부회장)을 지냈다.

주로 집에서 글을 쓰고 초청해 주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오늘에 이르러 그 꿈을 모두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과 해외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현재 공주문화원장과 충남문화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풀꽃문학관에서,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게 요즘의 일상이다. 가깝고 조그마한, 손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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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대학에서 영문학 강의를 들으며 문학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이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이 삶의 기쁨이자 쉼표가 되었다. 문학 속에서 마음을 정화하고 다시 맑고 단단한 마음으로 돌아오는 순간이 좋아 오늘도 책을 읽고 글을 쓴다. 그 시간들을 이어가게 하는 것은 언어의 힘을 믿는 마음이다. 언어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믿음으로 글을 쓰며, 그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따스함으로 스며들기를 소망한다.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한양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대학에서 영문학 강의를 들으며 문학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이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이 삶의 기쁨이자 쉼표가 되었다. 문학 속에서 마음을 정화하고 다시 맑고 단단한 마음으로 돌아오는 순간이 좋아 오늘도 책을 읽고 글을 쓴다.

그 시간들을 이어가게 하는 것은 언어의 힘을 믿는 마음이다. 언어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믿음으로 글을 쓰며, 그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따스함으로 스며들기를 소망한다.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 『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 등을 나태주 시인과 함께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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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64쪽 | 149*206*40mm
ISBN13
9791142354144

출판사 리뷰

“가장 나답게 빛나라!”
LOVE, KNOW, MAKE YOURSELF…
명화와 함께한 「나태주의 인생 시집 1~3」 완간 기념 풀패키지 출간!


풀꽃 시인 나태주가 고단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응원, ‘인생 시집 3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청소년 편(『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청춘 편(『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그리고 마지막 마흔 편(『다만 너이기 떄문에』)가 ‘가장 나답게 빛나는 삶’을 강조하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히 시를 모은 것에 그치지 않고, 각 권의 주제와 어우러지는 화가들의 작품을 엮은 시선집 형태로 구성됐다. 1권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에서는 빛의 화가 호아킨 소로야의 그림을, 2권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에서는 사랑의 찬란한 순간들을 화폭에 담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그림을, 『다만 너이기 때문에』는 마흔의 늦깎이 화가로 이름을 알린 앙리 마르탱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Love Yourself), 그다음으로는 나 자신을 알아갈 것(Know Yourself), 그리고 마지막(마흔) 단계에 이르러 나다운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라고(Make Yourself) 말한다.

시인은 책을 통해 “방향이 잘못된 채 속도만 빠른 것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효율이나 속도에 너무 얽매이기보다 천천히라도 스스로 빛나는 길을 찾아가고 선택할 것을 당부한다. 팔십 평생을 살며 얻은 시인의 삶의 지혜가 형식적인 위로를 넘어 단단한 용기를 전하는 셈이다.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 그리고 바로 당신,
우주 가운데 가장 빛나는 별인 당신에게
나태주 시인의 다정한 응원을 선물하세요.


이처럼「나태주의 인생 시집 풀패키지」는 독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은 이번 프로젝트의 완간을 기념하여, 「인생 시집」 속 명문장들과 명화들을 특별하게 소장할 수 있는 메시지 카드(6종)와 책읽기 자(6종) 그리고 그런 시인의 염원을 담은 클로버 디자인의 행운 책갈피를 함께 담았다.

모든 구성품은 인생 시집 완간을 기념하여 특별하게 제작된 한정판으로, 당신의 책장을 채울 가장 다정한 문장이자, 소중한 이에게 건넬 수 있는 가장 귀한 응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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