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3
로봇 바이러스 퇴치 대작전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서사원 중학년 동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 책에 대한 메모
탐험가 전당
1장 긴급 속보!
2장 지루한 격리 휴가
3장 꽤나 새로운 임무
4장 삐걱삐걱 환영식
5장 여기는 로봇 파라다이스
6장 아주 특별한 전기 만찬
7장 로봇도 병에 걸릴까?
8장 달아날 곳이 없어!
9장 새로운 로봇 친구와 무모한 계획
10장 첫 번째 시험: 불꽃놀이
11장 두 번째 시험: 와글와글 미니 로봇
12장 세 번째 시험: 청소하는 날
13장 만수무강하소서, 여왕님?
14장 친구가 폭발하게 두지 않아
15장 그 뒤에 일어난 일
외계인의 전당

저자 소개 3

조나단 메신저

관심작가 알림신청
 

Jonathan Messinger

시카고에서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살며 팟캐스트와 책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글을 쓸 때마다 방해하는 BeeBop이라는 로봇과도 함께 살고 있다.

조나단 메신저의 다른 상품

그림알렉세이 비츠코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에스토니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현재는 아내, 아들, 딸과 함께 영국에서 일하며 살고 있다. 가끔 안드로메다은하의 남서쪽을 떠다니는 작은 버섯 행성에서 그를 찾아볼 수 있다.

알렉세이 비츠코프의 다른 상품

조이스 박

관심작가 알림신청
 

박주영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과 영어그림책 강연을 해오고 있다. NGO 러빙핸즈의 이사로도 활동하며 멘토링 및 지원 사업 홍보에 힘쓰고 있다.

조이스 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188g | 130*193*9mm
ISBN13
97911682215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저 행성에는 외계인이 살지 않아. 로봇들이 있지.” 캐스피언 선장이 답했다. (...)
“로봇밖에 없음?” 포기가 또 물었다.
“그래. 정말 이상하지. 로봇들만 보여. 포기, 너와 같은 금속 생명체들이 사는 행성에 가볼 기회야. 우리가 아픈 바람에 너도 한참을 꼼짝도 못 했잖니.”
“아주 좋음!” 포기가 소리를 질렀다.
--- p.37

“너희들 이름은 다 그래? 1과 2의 조합이야?” 베일이 물었다.
“그렇다. 아주 효율적이다.” 로봇이 대답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 베일이 물었다.
“요령이 있다.” 2111222111122121222가 말했다. “예를 들면, 111222121222221112212는 얼굴에 보조개가 하나, 팔에 긁힌 자국이 하나, 머리에 안테나가 하나 있다.(...)”
“그만, 그만. 인간의 뇌는 터질 것 같아.” 베일이 말했다.
--- p.54

쟁반에는 매끈한 직사각형 모양의 돌이 피라미드처럼 가지런히 쌓여 있었다.
“자, 여기 있다. 살덩어리 친구들이 먹을 음식.” 위대한 나님이 말했다.
대원들은 모두 기겁했다. 포기는 좌불안석이었다.
“저, 위대한 나님아. 무례하게 굴려는 건 아닌데, 이 돌을 먹을 순 없어. 이걸 씹으면 이가 다 부러질걸.” 애비게일이 말했다.
--- p.62

“로봇은 마음이 없어. 또 로봇은 아프지 않아.” 베일이 말했다.
“하지만 로봇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어.” 셋은 놀라서 마치 엘리어스가 방금 자기 이름이 121222122라고 말하기라도 한 것처럼 쳐다보았다.
--- p.68

“푸슉 푸슉 푸훅 푸슉.” 이번에는 코에서 길고 가느다란 로켓이 튀어나오더니 하늘로 솟아올라 황금빛 불꽃을 사방에 흩뿌리며 폭발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폭죽이 터지나?” 룩소가 물었다.
“로봇마다 증상이 달라.” 핀이 말했다.
“쿠어엌!” 요리사 로봇이 외쳤고, 네 개의 폭죽이 연달아 귀에서 튀어나와 마을 위로 치솟더니 파랑과 녹색 불꽃들이 지붕 위로 쏟아졌다.
--- p.94

“아냐, 너희는 가!” 핀이 말하며 포기의 등에 있는 뚜껑을 열었다. 포기의 등에서 희미하게 윙윙 소리가 들려왔다.
“뭐? 혼자 슈퍼 히어로라도 된 거야, 뭐야.” 베일이 말했다.
포기에게서 나는 소리가 점점 더 커졌다.
“핀, 무슨 문제 있어?” 애비게일이 물었다.
“포기한테서 나는 소리야.” 핀이 말했다. “아무래도 포기가 폭발할 것 같아.”

--- p.120

출판사 리뷰

★ 2017 Academy of Podcasters KIDS&FAMILY 부문 수상! ★
★ 2020 Mimo Studios TV 애니메이션 판권 계약! ★


"중독성 있는, 새로운, 아이들을 위한 SF 판타지." - 시카고 트리뷴
"폭력적이거나 예민한 콘텐츠 없이 8살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은하를 탐험하며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이야기." - common sense media
"즐거운 모험으로 가득한 어린이용 SF. 다음 에피소드를 기다리며 설레게 될 것." - FAMILYTECH
"핀의 모험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에 대한 굉장한 사실들을 알려준다!" - Owl Kids
"엄청나게 웃기다!" - WGN RADIO

은하계를 탐험하는 핀과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우주 액션 판타지를 만나 보세요. 어린이라면 한 번쯤 꿈꿔 봤을 우주에서의 삶! 우주정거장에 사는 8살 소년 핀은 매번 새로운 임무를 받아 친구들과 함께 미지의 행성을 탐사합니다. 저마다 특별한 능력과 개성을 지닌 301 탐험대의 대원들, 작가의 상상력이 빛나는 가지각색 외계인과 로봇 캐릭터들이 지루할 틈 없이 눈을 사로잡지요. 수년간 미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팟캐스트를 원작으로 하는 만큼, 쉴 새 없이 휘몰아치는 역동적인 에피소드와 빵빵 터지는 유머로 가득합니다.

언제나 예상치 못한 사건이 줄줄이 터져 정신없는 우주 모험. 그뿐인가요? 탐험대 안에서도 때때로 크고 작은 트러블이 생깁니다. 대장인 친구의 명령에 따르는 게 죽어도 싫을 때도 있고, 절친의 새로운 친구에게 질투가 나기도 하지요. 멋진 친구들과 비교되는 나의 초라한 모습에 풀이 죽기도 하고요. 하지만 301 탐험대의 대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과 서로를 믿고 용기 있게 행동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나의 마음에 솔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지요. 그리고 모두 힘을 합쳐 임무를 완수해냅니다.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모험과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쾌감, 그리고 어린이들의 따뜻한 우정과 성장까지!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 속에 웃음과 감동도 놓치지 않은, 어린이를 위한 SF 판타지 소설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