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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대에 의료계가 궁금한 나, 어떻게 할까?
인공지능 의사부터 로봇과 함께하는 의료 현장까지, 의료인을 꿈꾸는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PDF
오유아이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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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의료계의 미래를 엿보고 싶다면
1장. 의사에서 의료계 미래학자로
2장. 의료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3장. 로봇과 함께 일하는 미래 의료계
4장. 의료계에서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미래 의료계에서 일하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나가는 말. 미래 의료계에서 활약할 날을 그리며

저자 소개 3

오쿠 신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2년 오사카부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레스터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미래학, 핵의학, 의료정보학을 전공했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 방사선과에서 일하다가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로 유학을 떠났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 22세기의료센터 건강진단정보학과 준교수, 사이타마 의과대학교 종합의료센터 방사선과 준교수, 아이즈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다. 그 후에 제약 회사, 의료 기기 제조 회사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의료계에서 미래학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Die 혁명-의료 완성 시대의 생활상』, 『미래 의료 연표-10년 후의 병
1962년 오사카부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레스터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미래학, 핵의학, 의료정보학을 전공했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 방사선과에서 일하다가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로 유학을 떠났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 22세기의료센터 건강진단정보학과 준교수, 사이타마 의과대학교 종합의료센터 방사선과 준교수, 아이즈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다. 그 후에 제약 회사, 의료 기기 제조 회사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의료계에서 미래학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Die 혁명-의료 완성 시대의 생활상』, 『미래 의료 연표-10년 후의 병과 건강』, 『미래의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그대에게』 등이 있으며 『10대에 의료계가 궁금한 나, 어떻게 할까?』가 국내 출간되었다.

트위터: @medfutur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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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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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예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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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에서 기초의학을 연구했으며,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의학사를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에서 생화학 교수와 의학교육학 교수를 지내며 교육과 연구에 힘써 왔고, 융합적 시각을 바탕으로 의학과 과학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글쓰기와 강연을 이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전공학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의학을 이끈 결정적 질문』,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 『10대에게 권하는 의학』, 『세상을 바꾼 전염병』, 『처음 만나는 혈액의 세계』, 『처음 만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에서 기초의학을 연구했으며,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의학사를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에서 생화학 교수와 의학교육학 교수를 지내며 교육과 연구에 힘써 왔고, 융합적 시각을 바탕으로 의학과 과학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글쓰기와 강연을 이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전공학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의학을 이끈 결정적 질문』,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 『10대에게 권하는 의학』, 『세상을 바꾼 전염병』, 『처음 만나는 혈액의 세계』, 『처음 만나는 소화의 세계』, 『초등 메디컬 스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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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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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6.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6쪽 ?
ISBN13
9791157822560

출판사 리뷰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미래에는 AI 의사와 같이 일한다고?

과거에는 백혈병이 TV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이 걸리는 불치병으로 자주 등장했다. 하지만 백혈병은 이제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유전 정보를 활용하면서 치료법이 점차 발전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백신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를 해석해 낸 덕분에 빨리 나올 수 있었다. 이에 더해서 앞으로 각종 암을 감기처럼 치료하는 시대가 열릴지도 모른다. 이처럼 의료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지금 10대가 일할 미래에는 의료계가 또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의료계에서 미래학자로 일하고 있는 작가가 알려 주는 내용을 보면 가까운 미래에는 청진기를 든 인간 의사가 아니라 수천만 건의 환자 데이터로 무장한 AI 의사가 진료실에 등장할 수 있다. 3D 프린터로 뼈, 눈, 폐 같은 온몸의 장기를 만들어서 이식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미 인공 피부, 펌프 기능을 대신하는 보조 인공 심장은 실제로 쓰이고 있다.
책에서는 의료계에서 일하고 싶은 10대들이 이런 미래에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친절한 예시를 들어 자세히 보여 준다. 고열이 나는 환자가 병원에 직접 가지 않아도 온라인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아도 놓치기 쉬운 병을 초기에 AI가 잡아내고, 힘든 수술도 로봇이 정밀한 솜씨로 해 내서 환자를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시킨다. 10대들이 일할 의료계는 이런 일이 자연스러워질 것이며, 이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의료계의 다양한 직업을 알고 싶다면, 꼭 필요한 책!

‘의료계’ 하면 흔히 환자를 보는 ‘의사’를 떠올리지만, 의료계에서 일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 임상 의사 말고도 연구실에서 기초 의학을 공부하는 연구자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의학 연구자가 되고 싶다면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연구자는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준다. 아울러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산사, 방사선사, 임상 병리사, 물리 치료사, 작업 치료사, 보건 의료 정보 관리사, 응급 구조사, 영양사와 같은 의료계 전반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업을 함께 소개한다.

또한 ‘의료계, 이런 점이 궁금해요!’라는 문답 형식의 코너를 통해 평소 의료계에 궁금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대화 형식으로 구성했다. 질문은 피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의사가 될 수 있는지, 손재주가 없으면 의사가 되기 어려운지 같은 소소한 것부터 여성이 의사로서 일하는 데 부딪치는 노동 환경의 문제까지 꽤 다채롭다. 의료계를 꿈꾸는 10대에게 도움이 될 부가 정보를 담은 칼럼에는 기타사토 시바사부로나 야마나카 신야와 같은 진로를 펼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의료계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책의 첫 장에서 작가가 의사로 일하면서 경험했던 일을 털어놓는 진솔하고 진정성 넘치는 글은 의사라는 직업이 매우 이타적인 직업이고 사람에 관한 관심과 공감이 중요한 능력이라는 것을 웅변한다. 저자가 의료계 종사자에게 이런 부분 매우 강조하고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이 필요한 이유이다.
일본 의료계에서 일하는 방식은 한국과 유사하면서도 다르다. 이런 미묘하게 달라지는 정보들은 한국 의료계를 참고하여 정보를 추가했다. 일본과 다른 한국의 상황을 비교해 가며 읽을 수 있어,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한다. 한국의 10대들이 의료계에서 일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는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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