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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박스 브라더스 by 찰스 디킨스
바박스 브라더스 앤 컴퍼니 by 찰스 디킨스 본선: 머그비 소년 by 찰스 디킨스 1번 지선: 시그널맨 by 찰스 디킨스 2번 지선: 열차 기관사 by 앤드루 할리데이 3번 지선: 보상 하우스 by 찰스 콜린스 4번 지선: 출장 우체국 by 헤스바 스트레튼 5번 지선: 엔지니어 by 아멜리아 B. 에드워즈 |
Charles John Huffam Dic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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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박스 브라더스
*바박스 브라더스 & 컴퍼니 by 찰스 디킨스」 은퇴한 바박스 브라더스는 어느 날 우연히 머그비 교차로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는 일곱 개의 갈림길을 발견하고, 주어진 모든 노선을 탐험하기로 한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첫 번째 갈림길에서 이미 그의 초기 성장 과정에서 시작된 패배감을 완성한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는데…. 「머그비 소년 by 찰스 디킨스」 1866년 4월 런던에서 리버풀로 기차여행을 하던 찰스 디킨스는 기차의 객차 중 하나에 불이 나면서 도중에 정차한다. 여행이 재개되기를 기다리며 간이식당을 방문한 그는 당시 유명 작가였던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무례하게 대하는 주인과 종업원들에게 몹시 화가 난다. 이 소설은 당시 디킨스가 경험한 식당의 형편없는 음식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비판적이면서도 유머와 위트가 넘친다. 「시그널맨 by 찰스 디킨스」 이 단편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수많은 연극과 영화, 뮤지컬로 각색되었다. 이 이야기는 당시 영국인이라면 잊지 못할 1861년 발생한 클레이튼 터널 열차 충돌 사건을 근거로 했다고 알려졌다. 기차의 안전을 책임지는 신호수가 겪은 미스터리한 초자연 현상을 다룬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유령 이야기 중 하나!! 「보상 하우스」 거울을 보지 못하는 한 젊은 신사에 관한 미스터리한 이야기다. “이 남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는 능력을 상실했을까요?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의 모습이 있었을까요? 그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말했을까요?” 「출장 우체국」 런던과 페이즐리를 오가며 출장 우체국에서 일하는 윌콕스는 어느 날 총리와 국무장관 사이를 오가는 중요한 우편물 전달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기차에 보관 중이던 우편물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윌콕스는 우편물의 행방을 찾아 고군분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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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나는 「시그널맨」에 나오는 유령이 누구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내레이터일까, 신호수일까? 아니면 신호수, 역, 그리고 기차 그 자체가 환상은 아닐까? 그들이 철도 희생자들의 마법에 걸린 것은 아닐까? 잊을 수 없을 만큼 슬프고 여운이 남는 작품이다”-아마존 독자(artemis1291) “여행, 새로운 발명품, 범죄, 초자연적인 것들은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예리한 소설적 주제들이다. 이 책은 기차여행에서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가디언 “닥터 후가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이 찰스 디킨스의 ‘시그널맨’이라고 한다. 나는 디킨스가 쓴 세 개의 소설을 ‘대개는 감상적인 세 유령에 대한 판타지’라고 부른다”-굿리즈 독자(An EyeY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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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노선은 물질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실존하는 갈림길이다 - 로버트 맥팔레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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