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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황혼 무렵에 읽을 것/ 찰스 디킨스
*에인저 거리에서 일어난 기묘한 소동에 대한 기술/조셉 셰리든 르파뉴
*19세기 런던에서 실제 있었던 일/로다 브로턴
*귀퉁이 그림자/메리 엘리자베스 브래든
*판사의 집/브램 스토커
*착각이었을까/아멜리아 B. 에드워즈
*열린 문/샬롯 리델
*등신대의 대리석상/이디스 네즈빗
*헐리벌리 저택의 신들린 오르간 연주자 /로사 멀홀랜드
*교령회장에서/레티스 갤브레이스
*고르곤의 머리/거트루드 베이컨
*붉은 방/브램 스토커
*식/헨리 제임스

저자 소개13

찰스 디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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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John Huffam Dickens

1812년 2월 7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존 디킨스와 엘리자베스 디킨스의 여덟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호인이었으나 다소 경제관념이 부족한 아버지 때문에 가족은 이사를 반복해야 했고, 결국 1824년 빚 때문에 채무자 감옥에 수감되기에 이른다. 열두 살의 디킨스는 홀로 하숙을 하며 구두약 공장에서 병에 라벨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매일 10시간씩 일하며 주당 6실링을 받았던 이때의 혹독한 경험은 후일 여러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집안 형편으로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속기술을 배워 의회 기자로 일했으나 문학에 대한 꿈을 접지 않았고, 1833년 『먼슬리 매거진』에 첫 단편 「
1812년 2월 7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존 디킨스와 엘리자베스 디킨스의 여덟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호인이었으나 다소 경제관념이 부족한 아버지 때문에 가족은 이사를 반복해야 했고, 결국 1824년 빚 때문에 채무자 감옥에 수감되기에 이른다. 열두 살의 디킨스는 홀로 하숙을 하며 구두약 공장에서 병에 라벨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매일 10시간씩 일하며 주당 6실링을 받았던 이때의 혹독한 경험은 후일 여러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집안 형편으로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속기술을 배워 의회 기자로 일했으나 문학에 대한 꿈을 접지 않았고, 1833년 『먼슬리 매거진』에 첫 단편 「포플러 거리의 만찬」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어렸을 때 불리던 애칭 ‘보즈’를 필명으로 사용하여 런던의 일상을 그린 단편들을 연재, 1836년 『보즈의 스케치』라는 제목으로 묶어 출간했다. 이듬해 디킨스의 첫 장편소설 『픽윅 클럽 여행기』가 크게 주목받았고, 연이어 『올리버 트위스트』(1838)가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당대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니컬러스 니클비』(1839), 『오래된 골동품 상점』(1841), 『바너비 러지』(1841) 등 초기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유머를 잃지 않으면서도 사회의 모순과 서민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고, 1843년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크리스마스 캐럴』(1843)은 인색한 실업가 스쿠루지의 개심을 묘사하여 작자의 그리스도교적 사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 『종소리』(1844), 『화롯가의 귀뚜라미』(1845), 『생의 전투』(1846), 『유령의 선물』(1848)까지 네 권의 크리스마스 서적을 더 출간했다. 1850년 발표한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비롯한 『블릭 하우스』(1853), 『어려운 시절』(1854) 등의 후기작에서는 사회의 여러 계층을 폭넓게 다룬 이른바 파노라마적인 사회소설로 접근했다.

잡지사 경영, 자선사업, 공개 낭독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계속하는 사이에도 『두 도시 이야기』(1859), 『위대한 유산』(1861) 등 선이 굵은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으며,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도 잊지 않았다. 1870년 열두 권으로 기획된 대작 『에드윈 드루드의 미스터리』 집필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 문인 최고의 영예인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시인 묘역에 안장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올리버 트위스트』, 『돔비와 아들』, 『데이비드 코퍼필드』, 『두 도시 이야기』, 『황폐한 집』, 『위대한 유산』, 『우리 모두의 친구』, 『로스트 : 에드윈 드루드의 미스터리』, 『홀리데이 로맨스』 등 많은 소설과 『이탈리아, 물에 비친 그림자의 기억』 등의 에세이가 있다.

찰스 디킨스의 다른 상품

조셉 셰리든 르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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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Sheridan Le Fanu

1814년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 소설가이다. 성공회 성직자인 아버지와 작가인 어머니를 둔 2남 2녀 중 셋째였으며 종교적인 영향으로 엄격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법학을 전공하다가 언론학으로 옮겨갔다. 1838년 《더블린 대학 잡지》에 첫 공포 소설 『귀신과 접골사The Ghost and the Bone-Setter』가 실렸다. 런던 기반 월간 문학지 《다크 블루》에 1871~1872년에 걸쳐 연재한 뱀파이어 소설 『카르밀라Carmilla』가 크게 흥행했고 훗날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에도 영향을 주었다. 그는 초기 단편을 개정하거나 확장하여
1814년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 소설가이다. 성공회 성직자인 아버지와 작가인 어머니를 둔 2남 2녀 중 셋째였으며 종교적인 영향으로 엄격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법학을 전공하다가 언론학으로 옮겨갔다. 1838년 《더블린 대학 잡지》에 첫 공포 소설 『귀신과 접골사The Ghost and the Bone-Setter』가 실렸다. 런던 기반 월간 문학지 《다크 블루》에 1871~1872년에 걸쳐 연재한 뱀파이어 소설 『카르밀라Carmilla』가 크게 흥행했고 훗날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에도 영향을 주었다. 그는 초기 단편을 개정하거나 확장하여 장편 소설로 만드는 작업을 자주 했다. 단편 「에인저 거리에서 일어난 기묘한 소동에 대한 기술」은 장편 『하보틀 재판관Mr. Justice Harbottle』으로, 단편 「아일랜드인 백작 부인의 은밀한 과거사Passage in the Secret History of an Irish Countess」는 대표작 『사일러스 아저씨Uncle Silas』로 확장됐다. 그의 작품들은 주로 분위기 조성과 심리 묘사로 공포를 연출한다는 점에서 근대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런 특징이 M. R. 제임스를 비롯한 많은 후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조셉 셰리든 르파뉴의 다른 상품

로다 브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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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da Broughton

1840년 영국 웨일스 덴비 출신 작가이다. 조부는 준남작, 부친은 목사였다. 어릴 때부터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셰익스피어 작품을 즐겨 읽었다. 1867년 첫 장편 소설 『현명하게는 아닐지라도 진정으로Not Wisely, But Too Well』와 두 번째 장편 소설 『꽃처럼 피어나리Cometh Up as a Flower』가 친척인 유명 작가 셰리든 르파뉴의 호평을 받아 《더블린 대학 잡지》에 실리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약 50년에 걸쳐 20편 이상의 장편 소설과 여러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특히 서민층이 이용하던 도서 대여점에서 인기가 많았다. 작품 대
1840년 영국 웨일스 덴비 출신 작가이다. 조부는 준남작, 부친은 목사였다. 어릴 때부터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셰익스피어 작품을 즐겨 읽었다. 1867년 첫 장편 소설 『현명하게는 아닐지라도 진정으로Not Wisely, But Too Well』와 두 번째 장편 소설 『꽃처럼 피어나리Cometh Up as a Flower』가 친척인 유명 작가 셰리든 르파뉴의 호평을 받아 《더블린 대학 잡지》에 실리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약 50년에 걸쳐 20편 이상의 장편 소설과 여러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특히 서민층이 이용하던 도서 대여점에서 인기가 많았다. 작품 대다수가 멜로드라마적인 선정 소설로 분류되긴 해도 전통적인 성 관념이 타파된 인물 묘사, 신 여성상 등을 제시했다. 당대에는 곧잘 신랄한 평가를 들었지만 오늘날 문학적 업적이 재평가되고 있다. 또래였던 헨리 제임스와는 평생 교우 관계를 유지했지만 오스카 와일드, 루이스 캐럴 같은 작가들과는 사이가 좋지 못했다. 독신으로 살면서 옥스퍼드와 런던을 거점으로 활동하다가 말년에는 자매와 함께 옥스퍼드 근교에 정착하여 79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메리 엘리자베스 브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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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Elizabeth Braddon

런던 태생의 브래든은 당시의 여성들처럼 개인교습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젊어서 한때 배우로 활동하였지만 큰 역을 맡지는 못하였고, 이내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5살에 잡지 출판사를 경영하는 존 맥스웰과 함께 살기 시작하였지만, 맥스웰은 이미 결혼한 몸이었고 그의 아내는 정신병원의 환자로 있었다. 1874년 그의 아내가 죽은 후에야 정식 결혼을 할 수 있었다. 그녀는 월간지 『벨그레이비어』(1866)를 창간하여 선정소설을 비롯한 다양한 글들을 연재하였다. 2013년에는 브래든을 기념하는 협회도 창립되었다. 브래든은 80편이 넘는 소설을 써낼 만큼 빅토리아 시대에 대중의 인기를 끌어
런던 태생의 브래든은 당시의 여성들처럼 개인교습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젊어서 한때 배우로 활동하였지만 큰 역을 맡지는 못하였고, 이내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5살에 잡지 출판사를 경영하는 존 맥스웰과 함께 살기 시작하였지만, 맥스웰은 이미 결혼한 몸이었고 그의 아내는 정신병원의 환자로 있었다. 1874년 그의 아내가 죽은 후에야 정식 결혼을 할 수 있었다. 그녀는 월간지 『벨그레이비어』(1866)를 창간하여 선정소설을 비롯한 다양한 글들을 연재하였다. 2013년에는 브래든을 기념하는 협회도 창립되었다. 브래든은 80편이 넘는 소설을 써낼 만큼 빅토리아 시대에 대중의 인기를 끌어 모았던 소설가였다. 그녀의 대표작 『오들리 부인의 비밀』(1862)은 출판이 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여러 번 영화와 드라마로 각색되었고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었다.

메리 엘리자베스 브래든의 다른 상품

브램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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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m Stoker,에이브러햄 스토커 Abraham Stoker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에이브러햄 스토커. 몸이 약해 여덟 살 무렵까지 침대에 누워 지내며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썼으며, 열여섯 살 때 명문 트리니티 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에는 극단의 비서로 일했으며, 르 파뉴의 『흡혈귀 카르밀라』를 읽고 흡혈귀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드라큘라 Dracula』(1897), 1897년 흡혈귀 전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괴기소설 『드라큘라』를 발표하여 명성을 얻었다. 『드라큘라』는 현실적인 가상의 글을 모아 놓은 형태의 서간체 소설로 일기, 전보, 편지, 항해 일지, 신문 스크랩은 소설의 세부적인 현실성의 수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에이브러햄 스토커. 몸이 약해 여덟 살 무렵까지 침대에 누워 지내며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썼으며, 열여섯 살 때 명문 트리니티 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에는 극단의 비서로 일했으며, 르 파뉴의 『흡혈귀 카르밀라』를 읽고 흡혈귀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드라큘라 Dracula』(1897), 1897년 흡혈귀 전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괴기소설 『드라큘라』를 발표하여 명성을 얻었다. 『드라큘라』는 현실적인 가상의 글을 모아 놓은 형태의 서간체 소설로 일기, 전보, 편지, 항해 일지, 신문 스크랩은 소설의 세부적인 현실성의 수준을 더하였다. 그 밖에 저서로 첫 소설 『뱀 길』 (The Snake's Pass) 1890년 고딕 소설의 고전, 공포 소설 『수의를 입은 부인』 (The Lady of the Shroud, 1909년) 『흰 벌레의 소굴』 (The Lair of the White Worm, 1911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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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B. 에드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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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ia B. Edwards

1831년 영국 런던 출신의 소설가, 기자, 여행가, 이집트학자이다. 영군 육군 장교였다가 은행가가 된 아버지와 아일랜드인 어머니를 두었으며 어려서부터 시와 소설 등으로 문학적인 재능을 발휘하였다. 1855년 첫 장편 소설 『내 동생의 아내My Brother’s Wife』을 발표했고 1864년 중혼을 소재로 한 『바바라의 과거Barbara’s History』, 괴기 소설 『유령 마차The Phantom Coach』 등으로 명성을 얻었다. 20세 무렵 약혼한 적이 있지만 1년도 안 되어 파혼했고 그후 결혼하지 않았지만 인생에 걸쳐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여성들이 있었다. 여행과
1831년 영국 런던 출신의 소설가, 기자, 여행가, 이집트학자이다. 영군 육군 장교였다가 은행가가 된 아버지와 아일랜드인 어머니를 두었으며 어려서부터 시와 소설 등으로 문학적인 재능을 발휘하였다. 1855년 첫 장편 소설 『내 동생의 아내My Brother’s Wife』을 발표했고 1864년 중혼을 소재로 한 『바바라의 과거Barbara’s History』, 괴기 소설 『유령 마차The Phantom Coach』 등으로 명성을 얻었다. 20세 무렵 약혼한 적이 있지만 1년도 안 되어 파혼했고 그후 결혼하지 않았지만 인생에 걸쳐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여성들이 있었다.
여행과 모험을 좋아했던 그는 당시의 관습과 달리 남성을 동반하지 않고 여성끼리 여행을 다니면서 이 과정을 담은 여행기들을 집필했다. 특히 세 번째 여행지 이집트에 몹시 매료되어 남은 생애 동안 이집트 유적 탐사 및 보호 활동에 매진했으며 1877년의 나일강 여행기 『나일강 따라 천리만리A Thousand Miles up the Nile』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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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리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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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 Elizabeth Lawson Cowan Riddell

1832년 아일랜드 앤트림 주의 캐릭퍼거스 출신 소설가이다. 앤트림 주의 주장관이던 아버지가 사망한 뒤 1855년 가족들과 함께 런던으로 이주했고, 2년 뒤 토목 기사 조셉 하들리 리델과 결혼했다. 1858년 〈F. G. 트래포드〉라는 필명으로 첫 장편 소설 『황무지와 소택지The Moors and the Fens』를 발표했다. 같은 필명으로 발표한 장편 소설 『펜 코트의 조지 게이드George Geith of Fen Court』는 그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 되었다. 1866년부터는 본명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는데 주로 〈Mrs J. H. Riddell〉이었고 가끔씩 정식 이름의
1832년 아일랜드 앤트림 주의 캐릭퍼거스 출신 소설가이다. 앤트림 주의 주장관이던 아버지가 사망한 뒤 1855년 가족들과 함께 런던으로 이주했고, 2년 뒤 토목 기사 조셉 하들리 리델과 결혼했다. 1858년 〈F. G. 트래포드〉라는 필명으로 첫 장편 소설 『황무지와 소택지The Moors and the Fens』를 발표했다. 같은 필명으로 발표한 장편 소설 『펜 코트의 조지 게이드George Geith of Fen Court』는 그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 되었다. 1866년부터는 본명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는데 주로 〈Mrs J. H. Riddell〉이었고 가끔씩 정식 이름의 약칭 〈C.E.L. Riddell〉을 사용했다. 1867년부터 소설가 안나 마리아 홀이 창간한 문학지 《성 제임스 매거진》의 공동 발행인이 되어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상업과 도시 생활이나 인생의 애환을 묘사하는 현실 소설 외에 『요정수Fairy Water』, 『빈집The Uninhabited House』, 『저주 받은 강The Haunted River』을 비롯한 여러 편의 장단편 공포 소설을 쓰는 등 평생 50편 이상의 소설을 집필했다.

로사 멀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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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Mulholland

1841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신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명문가 출신 차녀로, 1891년 결혼한 아일랜드 역사학자 존 토머스 길버트가 기사 작위를 받고난 뒤에는 레이디 길버트Lady Gilbert라고 불렸다. 15세경부터 각종 문학지에 투고를 시작했지만 초반에는 별 반응이 없었다. 그러나 멀홀랜드의 작품을 높이 평가한 찰스 디킨스의 독려로 작가 활동을 계속했다. 1864년 스페인에서 자란 아일랜드 아가씨를 주인공으로 하는 첫 장편 소설 『던마라Dunmara』를 필명 〈루스 머레이〉로 완성했다. 그밖에 아일랜드 민담을 소재로 하거나 강인한 여성상을 드러내는 여러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1841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신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명문가 출신 차녀로, 1891년 결혼한 아일랜드 역사학자 존 토머스 길버트가 기사 작위를 받고난 뒤에는 레이디 길버트Lady Gilbert라고 불렸다. 15세경부터 각종 문학지에 투고를 시작했지만 초반에는 별 반응이 없었다. 그러나 멀홀랜드의 작품을 높이 평가한 찰스 디킨스의 독려로 작가 활동을 계속했다.
1864년 스페인에서 자란 아일랜드 아가씨를 주인공으로 하는 첫 장편 소설 『던마라Dunmara』를 필명 〈루스 머레이〉로 완성했다. 그밖에 아일랜드 민담을 소재로 하거나 강인한 여성상을 드러내는 여러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헤스터의 과거Hester’s History』와 『토버이블의 사악한 숲The Wicked Woods of Tobereevil』은 디킨스가 간행하던 문학지에 실려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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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스 네스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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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Nesbit

185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가족들과 함께 영국을 떠나 유럽 전역을 떠돌아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성인이 된 뒤 단편소설과 시를 쓰다가 마흔 살 때 처음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1899년 『보물을 찾는 아이들』을 펴내며 동화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고 1902년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을 발표하며 최고의 판타지 동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평생 6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네스빗은 어린이들의 일상과 상상의 세계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였는데 대표작으로 『철길의 아이들』, 『마법의 성』 등이 있다. 네스빗은 후대의 판타지 소설과 동화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판타지 동화
185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가족들과 함께 영국을 떠나 유럽 전역을 떠돌아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성인이 된 뒤 단편소설과 시를 쓰다가 마흔 살 때 처음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1899년 『보물을 찾는 아이들』을 펴내며 동화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고 1902년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을 발표하며 최고의 판타지 동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평생 6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네스빗은 어린이들의 일상과 상상의 세계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였는데 대표작으로 『철길의 아이들』, 『마법의 성』 등이 있다. 네스빗은 후대의 판타지 소설과 동화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판타지 동화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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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스 갤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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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ice Galbraith

신원 미상의 작가이다. 1892년 《비튼즈 크리스마스 애뉴얼》에 단편 「동전의 회전The Spin of the Coin」이 실리면서 영국 문학계에 등장했다. 1893년 출판된 단편집 『새로운 귀신 이야기New Ghost Stories』에 「귀부인 루크스탠 사건」, 「조마사調馬師 귀신」, 「의자 귀신」, 「교령회장에서」, 「사라진 모델」, 「원귀」가 수록되었다. 1897년 단편 「푸른 방The Blue Room」, 1901년 「또 다른 자신Alter Idem」이 나온 뒤로 레티스 갤브레이스라는 작가의 활동은 찾아볼 수 없다. 작가명이나 문체를 통해 여성 작가로 짐작되고 있다.
신원 미상의 작가이다.
1892년 《비튼즈 크리스마스 애뉴얼》에 단편 「동전의 회전The Spin of the Coin」이 실리면서 영국 문학계에 등장했다. 1893년 출판된 단편집 『새로운 귀신 이야기New Ghost Stories』에 「귀부인 루크스탠 사건」, 「조마사調馬師 귀신」, 「의자 귀신」, 「교령회장에서」, 「사라진 모델」, 「원귀」가 수록되었다. 1897년 단편 「푸른 방The Blue Room」, 1901년 「또 다른 자신Alter Idem」이 나온 뒤로 레티스 갤브레이스라는 작가의 활동은 찾아볼 수 없다.
작가명이나 문체를 통해 여성 작가로 짐작되고 있다. 후대의 문학 연구가들이 레티스 갤브레이스로 추정된다고 주장하는 당대의 또 다른 여성 작가가 존재하긴 하지만 기록상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거트루드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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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trude Bacon

1874년 영국 캠브리지 출신의 열기구 조종사·식물학자·작가. 어린 시절부터 천문학자이자 열기구 조종사였던 부친 존 M. 베이컨에게 직접 교육을 받았다. 부친의 탐험 동반자로서 1896년 라플란드, 인도 등지에서 개기 일식을 촬영했고 1899년 11월 사자자리 유성우 관찰하는 열기구 비행에 나섰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최초의 잉글랜드 여성, 비행선을 탄 최초의 여성, 최초의 수상 비행기 탑승객 등 항공학 분야에서 수많은 〈최초〉 타이틀을 획득했다. 『열기구, 비행선, 비행 기기Balloons, airships and flying machines』, 『어느 열기구 조종사의
1874년 영국 캠브리지 출신의 열기구 조종사·식물학자·작가. 어린 시절부터 천문학자이자 열기구 조종사였던 부친 존 M. 베이컨에게 직접 교육을 받았다. 부친의 탐험 동반자로서 1896년 라플란드, 인도 등지에서 개기 일식을 촬영했고 1899년 11월 사자자리 유성우 관찰하는 열기구 비행에 나섰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최초의 잉글랜드 여성, 비행선을 탄 최초의 여성, 최초의 수상 비행기 탑승객 등 항공학 분야에서 수많은 〈최초〉 타이틀을 획득했다. 『열기구, 비행선, 비행 기기Balloons, airships and flying machines』, 『어느 열기구 조종사의 기록The Record of an Aeronaut』 등을 저술하여 대중에게 항공학을 소개했다. 20세기에는 식물학에도 관심을 가져, 영국에서 새로운 식물을 발견했고 약 이십 년간 채집한 종자식물 컬렉션은 박물관에 기증됐다. 1929년 동료 식물학자 토머스 잭슨 포지트와 결혼했고 1949년 12월 영국 햄프셔 주에서 사망했다.

허버트 조지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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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ert George Wells

과학 소설(SF)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이자 문명 비평가이다. ‘타임머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작가로, 과학 소설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역사, 정치, 사회에 대한 여러 장르에도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1866년 영국 켄트주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이혼과 아버지의 파산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포목점과 약국의 수습 점원으로 일하며 생계를 꾸렸다. 미드허스트 문법학교의 보조 교사로 채용된 데 이어 사우스켄싱턴 과학사범학교에 국비 장학생으로 입학하며 뒤늦게 학업에 정진하지만 생물학과 동물학 외의 다른 과목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해 과정 도중 학교를 떠난다.
과학 소설(SF)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이자 문명 비평가이다. ‘타임머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작가로, 과학 소설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역사, 정치, 사회에 대한 여러 장르에도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1866년 영국 켄트주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이혼과 아버지의 파산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포목점과 약국의 수습 점원으로 일하며 생계를 꾸렸다. 미드허스트 문법학교의 보조 교사로 채용된 데 이어 사우스켄싱턴 과학사범학교에 국비 장학생으로 입학하며 뒤늦게 학업에 정진하지만 생물학과 동물학 외의 다른 과목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해 과정 도중 학교를 떠난다. 이후 다시 공부를 시작해 런던대학을 졸업한 후 유니버시티 코레스폰던스 칼리지에서 생물학 강사로 재직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학창 시절 『사이언스 스쿨 저널』에 연재한 단편소설 「크로닉 아르고 호」를 퇴고하여 『타임머신』으로 출간하였다. 『타임머신』의 큰 성공 이후 『모로 박사의 섬』, 『투명 인간』, 『우주 전쟁』, 『세계사 대계』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SF의 창시자’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와 동시에 정치학과 사회문제 분야까지 두루 아우르는 글을 저술했으며 당대 최고의 지식인 중 한 사람으로 꼽혔다. 다양한 주제와 장르를 다룬 200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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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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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James

리얼리즘 소설의 정점을 보여주었으며 모더니즘 소설의 가장 중요한 선구자로 평가되는 헨리 제임스는 1843년, 당시 미국에서 유명한 변호사였던 헨리 제임스 1세의 아들로 뉴욕의 부유한 집안에서 출생했다. 아버지는 당대 최고의 지식인으로 손꼽혔고, 한 해 먼저 태어난 형은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이다. 어릴 때부터 여러 차례 부모를 따라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생활했고 제네바, 런던, 파리, 볼로냐, 본 등지에서 가정교사의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1862년 하버드 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하였으나, 얼마 뒤 문학에 뜻을 두고 단편소설과 평론을 쓰기 시작하여 신진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때
리얼리즘 소설의 정점을 보여주었으며 모더니즘 소설의 가장 중요한 선구자로 평가되는 헨리 제임스는 1843년, 당시 미국에서 유명한 변호사였던 헨리 제임스 1세의 아들로 뉴욕의 부유한 집안에서 출생했다. 아버지는 당대 최고의 지식인으로 손꼽혔고, 한 해 먼저 태어난 형은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이다. 어릴 때부터 여러 차례 부모를 따라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생활했고 제네바, 런던, 파리, 볼로냐, 본 등지에서 가정교사의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1862년 하버드 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하였으나, 얼마 뒤 문학에 뜻을 두고 단편소설과 평론을 쓰기 시작하여 신진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때 발표한 것이 최초의 단편 「실수의 비극」(1864)이다. 이후 문학에 전념하며 1966년에서 1869년까지, 1871년에서 1872년까지 『네이션』과 『애틀랜틱 먼슬리』에 기고자로 참여하였다.

1875년 고국을 떠나 파리로 갔고 거기서 이반 투르게네프, 귀스타브 플로베르, 에밀 졸라, 알퐁스 도데 등과 알게 된다. 특히 투르게네프에게 소설에서 중요한 것은 줄거리가 아니라 작중인물이라는 점을 배우는 등 유럽 문학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베네치아와 파리를 여행하는 동안 최초의 소설 『파수꾼』(1871)을 내놓은 후, 『뉴욕 트리뷴』의 기고자로 활동하며 파리에 거주하다 1876년 영국으로 가서 그곳에 정착한다. 그리고 잇따라 『미국인』(1877), 『데이지 밀러』(1878), 『워싱턴 스퀘어』(1880), ‘영어로 쓴 가장 뛰어난 소설’ 중의 하나로 평가받는 『여인의 초상』(1881) 등을 발표하였다. 이들 중에서 『워싱턴 스퀘어』를 제외하고는 모두 국제문제를 다루었다.

이어서 한동안 사회소설에 손을 대어 『보스턴 사람들』(1886), 『카사마시마 공작부인』(1886) 등을 발표하였고, 극작에도 관심을 가져 「가이 돔빌」(1895) 등 몇 편의 희극을 썼으나 실패하였다.
그 뒤 다시 소설로 돌아와 『나사의 회전』(1898), 『비둘기의 날개』(1902), 『특사들』(1903) 『황금 주발』(1904) 등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1905년에는 25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을 방문하고 『미국 기행』(1907)을 썼으며, 하버드 대학교에서 명예 학위를 받았다.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 1912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명예 학위를 받았고, 1916년에는 국왕 조지 5세가 수여하는 명예 훈장을 받기도 했다. 사망하기 바로 전 해인 1915년 영국에 귀화하였다.

제임스의 성취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미국인도 아니고 유럽인도 아닌 어정쩡한 상황을 버텨 내면서 제임스는 “국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다. 둘째, 리얼리즘의 대가이면서 모더니즘의 선구로서 제임스는 형식에 대한 고려가 별로 없었던 소설에 형식적 완결성을 부여했고, 소설 비평과 이론의 기반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내면 갈등을 겪는 여성 인물을 전면에 배치했다. 다양한 여성 인물들을 그려 냈을 뿐 아니라, 남성 인물들과의 관계에서 이들을 내면이 있는 개인으로 형상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워싱턴 스퀘어』는 세 번째 성취의 사례이다.

쉼 없는 창작열로 23편의 장편, 112편의 단편과 중편, 각종 평론과 여행기, 250여 편의 서평과 수십여 편에 달하는 비평문 그리고 만 통 이상의 편지를 남긴 그는 19세기 문학 리얼리즘에 있어 주요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자신의 소설을 직접 해설한 『소설의 기예』(사후 1934년 간행)는 소설 이론의 명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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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650g | 148*210*22mm
ISBN13
9791189841522

책 속으로

원래 나는 깊게 잠드는 편인데다 절대로 악몽 따위에 시달리는 유형이 아니었으니 어쩔 수 없지요. 이제는 통상적인 단잠 대신 매일 밤 공포를 듬뿍 맛보는 처지였단 말입니다.
---「에인저 거리에서 일어난 기묘한 소동에 대한 기술」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귀신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아무것도 믿지 못합니다.
---「열린 문」중에서

내 기구한 사연을 들은 적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합리적인 설명’을 곧바로 제시해 보련다. 그것은 로라와 내가 그해 10월 31일에 ‘망상에 시달렸다’고 보는 추정이다.
---「등신대의 대리석상」중에서

잘못 본 것이 아니었다. 촛불은 사라져 버렸다. 마치 느닷없이 엄지와 검지 사이에 집힌 것처럼 심지는 잔불에 달아오르지도 연기가 피어오르지도 않고 다만 거멓게 되었을 뿐이었다. 내가 입을 쩍 벌리고 서 있는 사이에 침대 발치의 촛불이 나갔다.

---「붉은 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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