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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메타버스, 왜 이렇게 핫해?
〈로블록스〉가 메타버스? | 메타버스 열풍이 궁금해 | 메타버스에서 행사 열어요! | 진료, 쇼핑, 학습까지 싹! | 메타버스는 어떤 종류가 있어? | 지금보다 더 커질 거라니!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 2장. 메타버스가 오래된 미래라고? 엄마 아빠도 메타버스를 썼다고? | 코로나19 시대를 돌파하라 | 이런 것까지 가능하다니! | 메타버스 따라 우리 일상도 변신! | 방구석에서 학교에 간다면? | 메타버스 시대를 향한 준비 | VR 기기, 가짜를 진짜처럼 | AR 글라스, 현실을 더 풍부하게 | 인공지능이 날개를 달아 준다고? | 디지털 트윈 추가요!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 3장. NFT, 블록체인과 합체! NFT와 블록체인은 또 뭐야? | 세상에 딱 하나뿐이니까 | NFT 거래와 암호 화폐 | 메타버스에 NFT를 더하면? | NFT도 만능은 아니야 | 새로운 직업의 탄생 | 웹 3.0 시대를 알려 주지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 4장. 메타버스에서 이것만은 꼭! 나인 듯 내가 아닌 세상 | 내 권리만큼 중요한 남의 권리 | 명품 브랜드도 당할 뻔했다고? | 진짜 같아서 위험한 가짜 뉴스 | 현명한 메타버스 사용법 | 디지털 시민이란 말이야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 참고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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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말이 처음 등장한 게 1992년이면 상상이 현실이 된 건 언제부터일까? 실제로 메타버스가 우리 앞에 나타난 건 1990년대 후반으로 볼 수 있어. 바로 게임으로 말이야. 〈포트리스〉는 1990년대 후반에 출시된 온라인 게임이야. 사용자들은 다양한 종족과 직업을 선택한 다음, 가상 세계에서 모험을 즐길 수 있었지. 그래픽이나 조작 기능은 물론 지금보다 떨어졌지만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게 가능했어. 그 점에서 메타버스의 초기 모델을 보여 줬다고 할 수 있지.
--- p.47 자, 이제 자율주행 시스템이 메타버스로 연결된다고 생각해 봐. 자동차 안에서 메타버스를 똑같이 이용하는 거지. 이동하는 시간에도 메타버스로 출근해서 일을 하고, 가상의 매장에서 쇼핑을 할 수 있어. 과연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나중에는 지금처럼 대도시에 모여 살 이유가 없어질 거야. 출퇴근이나 대형 쇼핑몰 같은 시설 때문에 꼭 대도시에 살지 않아도 되니까. 메타버스가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 이렇게나 많이 달라져. --- p.57~58 2018년에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이라는 영화가 있어. 영화에서 주인공은 허름한 집에 살고 있지. 하지만 메타버스에서는 아주 멋진 삶을 살아. 현실에서는 꿈도 못 꿀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원하는 모습으로 순식간에 변신하지. 그런데 주인공이 메타버스 세상으로 들어갈 때마다 착용하는 장비가 있어. 바로 VR 기기인 촉각 슈트야. 촉각 슈트는 입었을 때 촉각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슈트야. 이런 기기가 있다면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기 정말 어렵겠지? --- p.65~66 생성형 인공지능은 글이나 그림을 생성해 주는 인공지능이야. 그동안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창작이 가능하지. 챗GPT라고 들어 봤지? 우리가 대화를 하듯이 질문하면 질문의 뜻을 이해하고 원하는 답을 바로 이야기해 주잖아. 사람도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 척척 답을 내놓지. ‘미드저니’라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그린 그림인 〈스페이스 오페라 극장〉은 콜로라도 주립박람회 미술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어! --- p.71~72 민팅(Minting)은 디지털 자산을 NFT로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해. 블록체인을 이용해서 이 디지털 자산이 원본이라는 정보를 넣는 거지. 그런데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단어 같지 않아? 맞아! 우리가 잘 아는 민트초코 맛의 그 ‘민트’에서 유래했어. 영단어 민트(mint)는 박하 말고도 화폐를 찍어 낸다는 뜻을 가지고 있거든. 이렇게 민팅으로 만들어진 NFT는 사람들 사이에서 거래가 가능해.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대체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게 되는 거야. --- p.94~95 다양한 의견과 관점을 존중하고, 가짜 뉴스나 허위 정보를 확인하는 자세도 중요해. 이런 것을 디지털 문해력이라고 해. 디지털 문해력은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야. 많은 양의 디지털 정보에 노출되는 오늘날 꼭 필요한 능력이지.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할 때에도 디지털 문해력은 중요하단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확인하고, 정보의 정확성을 판단해야 하니까 말이야. --- p.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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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부터 쟁점, 미래 전망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나도 메타버스 마스터!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지?” “잠깐! 디지털 시민이 되는 게 먼저야!” 메타버스를 이용하고 경험하는 것은 결국 기계가 아닌 사람입니다. NFT 저작권 분쟁, 개인정보 유출, 디지털 폭력 등 메타버스라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변화와 문제점을 잘 알아둬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메타버스란 무엇이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 흐름과 쟁점, 전망을 4장으로 나눠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무엇보다 짧은 영상에 익숙한 청소년을 위해 쓴 친근한 반말체로 후루룩 읽을 수 있습니다. 장마다 앞에서는 만화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뒤에서는 요약으로 마무리해 주니 읽기만 해도 지식이 든든해지죠. 사용자가 데이터를 생산하고 소유하는 웹 3.0 시대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고 정보의 길목이 될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문해력은 필수입니다. 책에서 가짜 뉴스를 가려내고 정보를 해석하며 현명하게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법을 알아가다 보면 디지털 문해력은 물론, 성숙한 디지털 시민 의식을 가지게 될 겁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복잡한 갈등이 새롭게 나타날 수도 있어.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하지만 메타버스는 더 이상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가 아주 중요한 시점이지. 그러니 올바른 활용법을 익히고 디지털 문해력을 갖춘 디지털 시민이 돼야 해.” 앉은 자리에서 과학을 뚝딱! 10대를 위한 〈오도독〉 시리즈 짧고 굵고 빠삭하게 오늘도 완독! 하루가 다르게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도 벅찬 현실입니다. 과학이 교양인 시대, 교과 공부에 지친 10대를 위한 과학책 어디 없을까요? 〈오도독〉 시리즈는 청소년의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춰 우주과학, IT 기술, 물리, 생물, 환경과 생태 등 ‘미래 필수 과학’을 눈앞에 가져다드립니다. 핵심 키워드를 재치 있게 담아낸 도입부 만화와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으로 누구에게나 완독을 불러일으킵니다. 기본 개념부터 쟁점, 미래 전망까지 과자 먹듯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 레벨 업! 분량과 거품을 확 줄인 가성비 甲 독서로 과학 좀 안다는 자신감과 지적 포만감을 챙겨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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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합니다!
“메타버스는 새로운 기회로 가득한 미래 공간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메타버스 입문서이면서도 진로 안내서, 재밌는 SF 소설 같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갈수록 중요해지는 디지털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고, 어느덧 메타버스가 가져올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불확실성 가득한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읽어야 할 교양서이자 지침서다.” - 서광석 (이동중학교 교사, ‘경기도 에듀테크미래교육연구회’ 부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