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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한산도 앞바다 - 11 통영, 비바람 불 때 - 12 손잡은 섬 - 14 잠자는 섬 - 16 분주해진 아침 바다 - 18 통영 시작(詩作) 1 - 20 통영 시작(詩作) 2 - 22 미륵산 기원(祈願) - 24 뱃머리 풍경 - 26 코펜하겐에서 통영으로 - 28 백석 시비 앞에서 - 30 말라가의 전혁림 - 32 도다리쑥국 - 34 제주 바닷가 - 36 해안선 - 37 제2부 21세기 번개 - 41 창으로 피고 지는 꽃 - 42 카메라 기법 - 44 기하학적 사랑 - 46 헤어질 결심 - 48 약속 시간 - 49 미로 - 50 착륙 준비 - 52 기다림 - 54 이모티콘 - 56 입속의 가을별 - 57 제3부 노란 배-2014년 오월 시청 앞 광장 - 61 바코드 - 62 외교 유연성 - 63 기내에서 비빔밥을 맛있게 먹은 이유 - 66 해양정치론 - 68 세력균형론-구성주의적 해제 - 70 지정학 유감(遺憾) - 72 거짓말의 정치학 - 74 진지전 - 76 북구의 새벽 - 78 야간 비행 - 80 알 수 없는 일 - 82 지혜롭게 혹은 비겁하게 - 84 채도 낮게 - 86 하루만, 딱 하루만 - 88 깨어 있는 시민 - 90 아름다운 시 - 92 제4부 새벽별 - 97 나뭇잎은 물결을 탓하지 않는다 - 98 한 걸음 - 100 신작로 - 102 보청기 - 104 낡은 단어 - 106 멀리서 산을 보다 - 108 울음 - 110 시간 계산법 - 112 길 - 114 갱생을 위한 이륙 - 116 습자(習字) 1 - 118 습자(習字) 2 - 120 미분(微分) - 122 불만 - 124 겨울 여행 - 126 날개를 달고 싶다 - 128 차례 - 130 발걸음 - 131 해설 조강석 길 끝에서 -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