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고양이가 어릴 적에
양장
질 바슐레 글그림 나선희
책빛 2023.09.13.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모두를 위한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질 바슐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Gilles Bachelet

1952년 프랑스 생 캉탱에서 태어나 피레네 산맥 인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파리 조형예술대학에서 공부하고, 언론과 출판, 광고 분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캉브레 국립고등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편집 기술을 가르친다. 2003년 『뷔퐁 백작의 원숭이』로 문인 협회에서 주는 청소년 문학 부문 대상, 2004년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로 바오바브상, 2012년 『이상한 나라의 흰 토끼 부인』으로 페피트상, 2019년 몽트뢰유 도서전에서 작가에게 주는 큰곰상을 받았다.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후보에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이상한 나
1952년 프랑스 생 캉탱에서 태어나 피레네 산맥 인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파리 조형예술대학에서 공부하고, 언론과 출판, 광고 분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캉브레 국립고등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편집 기술을 가르친다. 2003년 『뷔퐁 백작의 원숭이』로 문인 협회에서 주는 청소년 문학 부문 대상, 2004년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로 바오바브상, 2012년 『이상한 나라의 흰 토끼 부인』으로 페피트상, 2019년 몽트뢰유 도서전에서 작가에게 주는 큰곰상을 받았다.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후보에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흰 토끼 부인』, 『어느 사랑 이야기』, 『XOX와 OXO』, 『보세주르 레지던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타조가 등장하지 않는다』, 『후다닥닥닥 기사』,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 『내 고양이가 어릴 적에』, 『내 고양이의 새로운 뉴스』 등이 있다.

질 바슐레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술 연구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아동 문학과 그림책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책과 예술교육』이 있으며, 『누가 진짜 나일까?』, 『달려!』, 『소쉬르, 몽블랑에 오르다』, 『하얀 새』, 『어느 사랑 이야기』, 『네 칸 명작 동화집』, 『나무의 비밀』, 『커다란 나무』, 『쥘과 세자르』, 『4998 친구』, 『XOX와 OXO』, 『빨리 빨리 빨리!』, 『키키의 산책』, 『어느 작은 물방울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뒤죽박죽 이야기』, 『나
이화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술 연구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아동 문학과 그림책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책과 예술교육』이 있으며, 『누가 진짜 나일까?』, 『달려!』, 『소쉬르, 몽블랑에 오르다』, 『하얀 새』, 『어느 사랑 이야기』, 『네 칸 명작 동화집』, 『나무의 비밀』, 『커다란 나무』, 『쥘과 세자르』, 『4998 친구』, 『XOX와 OXO』, 『빨리 빨리 빨리!』, 『키키의 산책』, 『어느 작은 물방울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뒤죽박죽 이야기』, 『나의 왕국』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나선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30g | 216*228*9mm
ISBN13
97889621944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몽트뢰이 큰곰상(2019)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후보(2022)

질 바슐레 작가의 고양이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

아기 고양이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서로 가족이 되어가는 뭉클한 이야기


질 바슐레 작가의 고양이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에서 소개되었던 고양이의 어린 시절 이야기로 고양이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서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집니다. 고양이를 입양하기 전에 고양이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던 화가는 ‘고양이는 우유를 잘 먹고, 목욕을 좋아하고, 잘 자야 한다.’는 상식적인 원칙을 따르기로 합니다. 하지만 모든 조건에 하나도 들어맞지 않는 아기 고양이를 데려옵니다. 천방지축 아기 고양이가 좌충우돌의 시간을 지나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하루하루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어느새 화가의 집에는 고양이를 사랑한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의 ‘서커스 폴카’가 울려 퍼집니다.

질 바슐레 작가는 고양이의 특성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익살스럽게 포착해 웃음을 선사하며, 고양이 이야기를 하면서 고양이를 그리지 않는 모순으로 단숨에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이끕니다. 호기심과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시도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대상을 바라보는 재발견의 가치를 일깨우고, 익살스러운 유머를 만끽하는 즐거움과 함께 무궁무진한 독서의 확장을 열어 줍니다. 간결하고 절제된 글에는 고양이를 향한 깊은 사랑이 담겼으며, 실제 작가와 고양이와의 이야기를 그린 자서전적인 그림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놀라운 상상력, 독창적인 캐릭터, 유머와 풍자,
깊고 따뜻한 삶의 철학을 전하는 질 바슐레 작가!


언제나 깊고 따뜻한 삶의 철학을 전하는 질 바슐레 작가의 작품 세계는 유머가 작품 세계의 바탕이 되며 어린이는 물론 성인까지 상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작품마다 놀라운 상상력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풍자와 패러디로 예술 작품과 역사적 인물, 좋아하는 작가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도 하고, 작가 자신이 작품 속에 직접 등장하기도 합니다. 세밀하게 변주한 천만 개의 이미지는 독자와의 풍부한 상호 작용의 즐거움을 더하며 한 번의 책 읽기에서 끝나지 않고 새로운 시선으로 책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자신만의 속도로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달팽이의 세계를 그린 『후다닥닥닥 기사』, 유행이 지난 유니콘 장난감을 주인공으로 현대 사회의 욕망을 조명한 『보세주르 레지던스』, 미지의 행성에 사는 외계인 XOX와 OXO가 상상력의 힘으로 세상을 바꾼 이야기를 들려주는 『XOX와 OXO』, 타조를 옛이야기에 등장시켜 옛이야기 속의 환상적인 등장인물과의 부조화로 웃음을 안겨주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타조가 등장하지 않는다』, 주방에서 사용하는 고무장갑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어느 사랑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과 연계:
2-2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3-1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4-1 국어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누리과정 의사소통〉 책과 이야기 즐기기
누리과정 사회관계〉 더불어 생활하기
누리과정 예술경험〉 아름다움 찾아보기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